믿었던 부모님도 서운하지만
입 꼭 다물고 아무 말도 안하는 오빠들도 얄밉습니다.
나라면 1/n하자고 할 거 같은데....
내가 생각했던 부모님도 아니고
오빠들도 아닌 거 같고..
갑자기 이상한 가족의
이상한 일원이 된 거 같아요
엄마는 나더러 오빠들은 전화도 잘하고 살가운데
넌 전화도 안하고 쌀쌀 맞다는데...
재산은 너는 왜 주냐고 말했던 엄마가 바랄 일인가 싶습니다.
ㅋ.......
근데 그런 말 했다가 나중에 내가 후회할 일이 생길까봐 꾸욱 참고 있어요
엄마한테도 오만정이 떨어지는 참이고 친정도 가기가 싫습니다.
이렇게 사이가 나빠진건 가만히 방관한 니 책임도 있는데
오빠 넌 후회 안돼?
궁금하네요..
수정 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