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발리에서 생긴일을 보는데
근데 별로 끌리지않아 안봤는데 요즘 하이라이트 티비에서 재방하네요
15년전 드라마인데 재미도 있고 맘도 아프네요
하지원 별로 매력없다 생각했는데 이거 바로전 다모 보면서 몰입하고 어머 어머 ( 그당시 마이클럽이란 사이트에서 난리났죠 드라마방 따로 만들어 달라고) 했던 생각이 나네요
배우로써 하지원은 정말 여한이 없을거 같아요
드라마에서 너무 돋보이네요
다모 발리에서 생긴일 시크릿 가든
1. ...
'19.4.14 7:34 PM (119.64.xxx.178)오늘 17회까지봤어요
어젠 젊은이의 양지 청춘의덫까지
옛날드라마 너무 재밌어요2. ᆢ
'19.4.14 7:36 PM (1.245.xxx.107) - 삭제된댓글하지원 신인때 부터 그 서늘한 눈빛이 좋아서
팬이었어요
발리는 열번도 넘게 본거 같아요
발리에서 주인공 네명 다들 너무 예쁘고 멋있고
다시오지 않을 미모죠3. 네
'19.4.14 7:37 PM (14.52.xxx.225)하지원 정말 대단해요.
솔직히 절세미인도 아닌데 조인성이 그렇게 미쳐 날뛰는게 이해될 만큼
처연하게 연기를 잘했어요.
시크릿가든에서 액션 연기 또한 너무 매력있어서 몇번 돌려봤어요.
하지원 정말 여배우 중 최고인듯 해요.4. ㅇㅇ
'19.4.14 7:45 PM (117.111.xxx.237)조인성이 전화기에 울면서 입에 주먹넣고 흐느끼는 장면 정말 압권....
5. ㅇㅇ
'19.4.14 7:56 PM (117.111.xxx.142)얼굴도 작지않고 어깨도 있는데
측은함을 유발하는 배우,특이해요.6. 하지원은
'19.4.14 8:19 PM (211.176.xxx.54)누굴 사랑한거예요? 마지막에 죽어가면서 조인성에게 사랑한다하고 여행은 소지섭과 가고..둘 다 사랑한건지 뭔지 마지막까지 헷갈리게 한 드라마였어요.제겐
7. ,.
'19.4.14 8:27 PM (119.64.xxx.178)진짜 사랑한 사람은 재민이였던거죠
8. ..
'19.4.14 9:12 PM (119.64.xxx.194)시청률은 별로였지만 저는 재밋게 본 더 킹 투하츠에서 하지원이ㅡ북한 고위층 딸 여전사로 나옵니다. 남한에 오게 됐는데 버스 안에서 거리 광고판 보고, 어머 현빈이다, 어머 조인성이다 하며 감탄하는 거 보고 너무 천연덕스러 웃겼어요.
9. ㅇㅇ
'19.4.14 9:55 PM (218.51.xxx.94)일년에 한 번씩은 복습하는데 저도 다시 봐야겠네요.
10. 솔까
'19.4.15 4:01 AM (91.48.xxx.98)평범한 얼굴이고 미인이란 생각은 안드는데
연기를 이상하게 잘맞게 했죠.11. ᆢ
'19.4.15 5:54 AM (210.100.xxx.78)눈물 뚝뚝 흘리는 우는 연기 잘하죠
다른 여배우들은 우는연기할때 얼굴이 쥐어짜느라 일그러지면서 못난이 얼굴이 되는데
다모도 그렇고
진짜 사연많은 사람처럼 눈물이 두두둑떨어져요
영화 차태현이랑 나온 바보에서도 이뻤는데12. ..
'19.4.15 10:23 AM (211.117.xxx.145)눈빛이 매력팡팡..
하지원, 탕웨이..
닮진 않았는데 분위기가 비슷해요
둘 다 눈에 띄는 뛰어난 미인은 아닌데
어딘가 모르게 묘한 매력이 풍겨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