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살면서 당첨된것 중에 뭐가 제일 큰것이였나요?
1. ..
'19.4.14 6:58 PM (218.237.xxx.210)저는 애들 초딩때 어린이날 선물로 인형사주며 응모했던게 당첨되서 5만원짜리 마트 상품권 받은거요
2. 롯데캐슬
'19.4.14 7:00 PM (211.246.xxx.203)이름작명한거요
롯데캐슬이아니라 그뒤네임
500받았는데 뭐 세금제하니까
아주크진않네요3. ㄴㄴ
'19.4.14 7:04 PM (122.35.xxx.109)라디오에 처음 사연보냈는데
백만원짜리 양복상품권에 똬~ㅎ
그뒤로 베지밀도 두상자 받아보긴 했는데
그때가 처음이자 마지막 행운이었어요4. wii
'19.4.14 7:07 PM (175.194.xxx.165) - 삭제된댓글동생 케세이퍼시픽 홍콩 왕복 항공권.
직장 후배 - 지금 40인데. 중학생 때 즉석복권으로 프라이드 탔대요. 학교 가는데 준비물 사고 500원 거스름돈 받아야 되는데 아저씨가 잔돈이 없어서 찾으시길래 그냥 저 복권으로 가져갈께요 했는데 긁어보니 프라이드. 엄마한테 연락해서 학교도 늦게 갔다고 함. 당시 그 엄마 3교대 하는 직장인이었는데 그 차가 엄마 첫차되었다고 합니다. 이 친구는 경품복이 좀 있어요. 미용강좌 갔다가 자리대로 경품 주는데 에르메스 스카프도 타고 해요.5. 이햐~~
'19.4.14 7:12 PM (211.177.xxx.36)500에 세금 제하면 그래도 400은 받았을까요? 남 당첨 얘기 듣기만해도 좋네요.. ^^
6. 냉장고요
'19.4.14 7:28 PM (175.120.xxx.181)근데 안 주고 상품권 120주더라구요
냉장고 들인지 몇년 안됐고 팔려면 처치 곤란인데
잘됐다 싶었어요7. ..
'19.4.14 7:35 PM (222.237.xxx.88)저는 당첨운이란게 아예 없고
남편이 로또 3등된게 우리집에서는 최고네요.8. 우와~~
'19.4.14 7:38 PM (211.177.xxx.36)로또 3등이면 세금 제하고 얼마에요? 와~ 그 후로도 남편은 계속 로또를 사시나요?
9. 저는요
'19.4.14 7:42 PM (221.138.xxx.203)원래 당첨운 하나도 없는데...
예전에 농협가서 적금 10만원짜리 하나 들고 적어냈던 행운권
독도여행권이요 -
당연히 한장이 나와서 ...( 저는 간난아기때문에 못가고,...)
한사람 분 더 금액을 지급해서 부모님 보내드렸는데요 ...
지급하려고 보니 40만원이라고 하더라구요 .10. 0.0
'19.4.14 7:49 PM (59.23.xxx.244)김치냉장고
놀이동산가서 게임하다 이겨서 받음이요11. 저는
'19.4.14 7:50 PM (222.110.xxx.28)94년도인가 ... 야구장을 엄청 열심히 다녔었는데 그때 경품추첨해서 18k목걸이 받았어요 3만명중에 목걸이 한명 반지 한명 주는거였는데 목걸이 당첨!!! 지금 47세인데 그 이후로 정말 단한번도 당첨이란게 걸려본적이 없어요 ㅠㅠ
12. ㄱㄱ
'19.4.14 7:51 PM (115.143.xxx.233) - 삭제된댓글저는 아이 유치원 추첨이요ㅋ
70~80명중 2~3명 뽑는데 당첨이었어요ㅋ
그것도 마지막이었던지라 포기하고 있었는데
워킹맘인지라 아이 종일반이 진짜 간절했던지라 넘 기뻤네요
제가 당첨된것중 최고였어요13. 로또3등
'19.4.14 7:57 PM (39.112.xxx.143)10년전에요 제세공과금제하고나니 105만원받았네요
5만원 쌀20kg짜리사고 카드값갚았었네요
그뒤 5만원짜리 총7번정도 되어서 그때마다
쌀10kg짜리 샀었는데 요즈음은 통 안되네요14. ㄷㄷㄷ
'19.4.14 8:12 PM (49.196.xxx.195)몇 년 전에 조합같은 은행이 정식은행이 되면서 주식발행 됬던 것 300만원 정도요
15. ㅎㅎ
'19.4.14 8:16 PM (211.222.xxx.65)저 얼마전 다이슨 v10 받았어요 10명중 9명 주면 그중 운없는1명이 늘 저였는데 이런일도 있네요 ㅎㅎㅎ
16. 나는나
'19.4.14 8:28 PM (39.118.xxx.220)저는 맥북이요.
17. ㅋ
'19.4.14 8:39 PM (121.152.xxx.121)유럽 모도시 직항기념 이벤트에 당첨 돼서 유럽 항공권 받음.
18. 저요
'19.4.14 8:46 PM (122.37.xxx.79)금요일에 야유회 갔다가 금한돈 받았어요
살다보니 이런날도 다 있네요19. 음....
'19.4.14 9:01 PM (118.45.xxx.229)남편은 2박 울릉도독도 여행권.
저는 아파트 당첨이요...이것도 당첨 맞지요? ^^20. 저는
'19.4.14 9:01 PM (125.177.xxx.43)50원짜리 뽑기
아이 이름으론 5권짜리 책요21. ㅇㅇ
'19.4.14 9:02 PM (211.210.xxx.95)저는 카드사에서 1등 아이 필리핀5주 어학연수 당첨됐었어요
500만원상당요
덕분에 아이 어학연수 갔다왔었지요^^22. ㅎㅎ
'19.4.14 9:07 PM (121.157.xxx.135)김치냉장고요.
LG꺼 받았었는데 제세공과금도 안내는 2등상품이었네요.
오래전인데 그거 받아서 16년 쓰는 동안 고장 한번 없었어요.23. 2012쯤
'19.4.14 9:32 PM (125.177.xxx.13) - 삭제된댓글저 로또3등요. 세금 떼니까 750만원인가 했어요.
24. 마트
'19.4.14 9:45 PM (61.255.xxx.77)몇년전 마트에서 50만원 상품권이랑
회사 연말회식때 50만원하는 다이슨 청소기요~25. 저는
'19.4.14 9:48 PM (220.72.xxx.168)2년전에 세부 리조트 2인 3박 항공권 및 숙박권이요.ㅎ
그렇게 가지 않았으면 필리핀은 못가봤을뻔 했네요.26. 난생처음
'19.4.14 10:19 PM (122.35.xxx.26)200백만원짜리 유럽여행권이요~~
27. 십년전
'19.4.15 12:08 AM (118.221.xxx.161)아들 적금넣었는데 은행에서 당첨됐다고 상품권 5만원 받았어요~
28. 저
'19.4.15 1:05 AM (218.236.xxx.93)순금돼지 5돈
고기정육점 상품권 30만원
100만원상당 구스이불
요렇게요
아 사진콘테스트 2등 공기청정기 받았어요
그때1등이 발리여행권2인 이었는덕
차이가 넘 나서 칫 했네요29. ㅡ
'19.4.15 5:12 AM (211.246.xxx.191)응모를 해야 당첨이 될 텐데 큰 상품이 걸린 건 응모를 해 본 적이 거의 없네요.
30. ..
'19.4.15 11:42 AM (119.193.xxx.174)20여년전에 핸드폰 사면 여름휴가비를~~ 이런 광고 있을때
아무 생각없이 학생인 동생 핸드폰 사줬는데 당첨
70만원이었는데 아마 오십몇만원 받아서 동생 반주고 저 반쓰고
했던거같아요..또한번은 홈쇼핑에서 에어컨 구매했는데 20여만원짜리
청소기 당첨됐던거...그뒤는 없는거같네요;; 일부러 응모하고 그러지는 않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