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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모님이 저한테 니가 생각이 있음 아들을 낳아야 한다고 하는데요

조회수 : 9,137
작성일 : 2019-04-14 17:52:49
전 시모 폭언 남편 개차반
싱글맘같은 맞벌이의 고단함 등으로 인해 지금도 애때문에 살아요. 둘째 낳느니 이혼할 생각이예요, 애가 초3이고 저 마흔 셋 남편 마흔다섯이기도 하고요.

이제라도 새장가 가라고 하려고요 진짜 어이가 없어서..
IP : 114.201.xxx.217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4.14 5:56 PM (211.42.xxx.116)

    아들을 낳아야 하는데요?

  • 2. ㅇㅇ
    '19.4.14 5:57 PM (49.1.xxx.120)

    혹시 시부모님이 재벌이세요? 요즘은 재벌이라도 아들 딸 사위 며느리 공평하게 물려주든데;

  • 3. 정 원하시면
    '19.4.14 6:00 PM (125.176.xxx.243)

    시어머니보고
    하나 나아보라 하세요

    인공 수정해서

  • 4. ㅇㅇ
    '19.4.14 6:06 PM (117.111.xxx.142)

    남편과 거의 정신적 별거 수준인데
    시부모 말이 왜 중요하죠? 님시부모는 님이 님 남편 버리려고하는것도 모르니 고자세로 지적질인거구요.

    옆집 할머니 노망 났구나 하셔요.

  • 5. ..
    '19.4.14 6:06 PM (120.84.xxx.236)

    협박인데요.

    저런 말을 할 정도면 다른 황당한 일들도 종종 벌어질 거라 추측이 됩니다.

  • 6. Vhhhj
    '19.4.14 6:17 PM (112.186.xxx.62)

    시부모님이 재벌이세요

    제 시부모님도 10억재산 정도인데 그러말씀 못하시는데요

    전 여러가지 이유로 딩크인데. 그런말씀 못하시던데요
    그런 말은 못해도 10억재산은 물려주셔야 ㅜㅜ

  • 7. ...
    '19.4.14 6:22 PM (218.49.xxx.66) - 삭제된댓글

    지 아들 보고도 아들이 낳고 싶을까

  • 8.
    '19.4.14 6:28 PM (222.238.xxx.100)

    그게 진짜 아들 좋아서 아들 낳으라는 말이 아니라
    며느리 흠잡고 기죽이려는 심보예요
    웬 아들?

  • 9. ...
    '19.4.14 6:29 PM (120.84.xxx.236)

    지 아들 보고도 아들이 낳고 싶을까

    ㅎㅎㅎㅎㅎ

  • 10. 그양반들
    '19.4.14 6:34 PM (61.252.xxx.195)

    정신이 가출하신 모양이네요.

  • 11. 그걸 왜
    '19.4.14 6:38 PM (91.48.xxx.98)

    듣고만 있어요?

  • 12.
    '19.4.14 6:47 PM (1.246.xxx.209) - 삭제된댓글

    애때문에 사신다했는데....아이는 행복할까요?

  • 13.
    '19.4.14 6:50 PM (117.111.xxx.191)

    지 아들 보고도 아들이 낳고 싶을까22222

  • 14. ㅇㅇ
    '19.4.14 6:51 PM (114.201.xxx.217)

    이혼한다고 애가 행복할건 없죠...
    큰소리 내고 싸우고 하는 지경 아니면 엄빠 다 있는게 나아요.

  • 15. ㅇㅇ
    '19.4.14 6:56 PM (114.201.xxx.217)

    근데 니가 생각이 있네 없네 소리까지 들으면서
    아빠 자리 유지할 필요는 없을거 같아요.
    우리 애는 할머니가 그러면 “싫은데 내가 왜 얼마줄건데~” (요새 초딩 사이에서 유행하는 노래) 받아쳐야지 왜 가만 있냐는데 전 말도 섞기 싫어요. 지긋지긋

  • 16. 댓글
    '19.4.14 6:57 PM (125.191.xxx.148)

    보고 웃네요 ㅋㅋ
    저희도 그놈의 아들타령 햇는데 요센 안해요..
    연락을 끊어서요 ㅎㅎㅎㅎ;;;

  • 17. 시모가 생각이
    '19.4.14 7:03 PM (223.38.xxx.69)

    있으면 그런 소리는 말아야..
    그 나이에 돌싱 아들 밥차리고 빨래해주고싶으면
    계속 지껄이든지

  • 18. 요즘세상에
    '19.4.14 7:21 PM (124.53.xxx.131)

    망언이죠.
    뭔 이혼씩이나..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세요.
    정 안되겠으면 애 열살 될 때까지 아예 시댁서 키워주시라 엄포 놓아보세요.

  • 19. ..
    '19.4.14 7:22 PM (211.178.xxx.205) - 삭제된댓글

    남편개차반인데 애앞에서 큰소리로 싸우는거아님 이혼은 안된다구요?

  • 20. wisdomH
    '19.4.14 8:03 PM (116.40.xxx.43)

    시모만 거리 두고.
    이혼은 왜 해요?
    댓글보니 남 불행해지기 바라는
    무서운 사이코 보이네요.
    아무 때나 이혼 지껄이고..

  • 21. ㅇㅇ
    '19.4.14 8:06 PM (114.201.xxx.217)

    제가 못참겠어요.
    아들아들 하는 시모도 그런데 남편도 그게 큰 약점잡힌 것처럼 돼서 이 관계구도 자체가 염증이 나요. 아이가 제일 중요하지만 더 이상 이렇게 살기 싫어요.

  • 22.
    '19.4.14 8:29 PM (210.99.xxx.244)

    아들 안낳음 생각이 없다는거래요,? 요즘도 아들거리는시모가 있다는게 놀랍네요. 전 아들 있지만 제사는 ㅈ한테서 끝난다고햏고 애가 결혼 안한다니 기대도 마시라고 했어오ㅡ 시엄니는 그러마 하구요 ^^ 서로 쏘쿨하게

  • 23. 낳는다고
    '19.4.14 10:23 PM (65.93.xxx.203)

    아들이라는 보장이 있나요?
    어리석은 분들이시네.
    근데 아들 아니라도 둘이 좋긴해요.
    하지만 이제 낳기엔 두사람 나이가 있네요.

  • 24. 에휴
    '19.4.15 6:59 AM (59.6.xxx.151)

    시모는 늙어서 그런다치고
    중요한 건 남편이 같은 생각이냐죠
    그 생각이란 거 없어도 잘 산다고 안 낳겠다 딱 자르세요
    그래도 낳겠다면 니가 낳던가 죠
    키워 줄거냐 시모에게 따진들
    그래 하고 안 지키면 그만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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