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사는데 세탁기 돌리고선
낮잠을 늘어지게 잤어요
일은 세탁기가 했는데
왜 제가 빨래한것같은 생색을 내고 있을까요?
암튼 한거라곤 버튼누르고
빨래널은것 밖에 없는데
그리고 푹 잔거밖에 없는데
꼬르륵 소리가 나네요ㅋ
마트에서 자꾸 사던거만 사와서
먹을거라곤 냉동만두밖에 없는데
뭐 참신한 간식 없을까요?
실은 참외가 먹고싶은데
참외가 비싸서 안사왔더니
조금 아른거리긴 하네요
시식할때 매우 아삭하고 달콤했었는데...
맛난 간식 뭐 있을까요?
입이 심심 조회수 : 2,814
작성일 : 2019-04-14 17:46:49
IP : 110.70.xxx.22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는
'19.4.14 5:49 PM (203.246.xxx.82)간식으로 블루베리 먹어요.
냉동 블루베리를 크리스탈 볼에 담고 거기에 우유 부은 다음
카카오닙스나 아로니아 분말 뿌려서 먹어요.
먹고나면 죠스바 먹은 입술은 뽀너스.2. 오우
'19.4.14 5:51 PM (110.70.xxx.225)완전 영양간식이네요
저 말씀하신거 거의 다 있어요
블루베리 있고..
우유만 빼고 다 있네요
한번 해볼까요? ^^3. 우유없어도
'19.4.14 5:55 PM (203.246.xxx.82)블루베리에 아로니아 분말까지만 있어도 맛있어요.
4. 그럼
'19.4.14 5:56 PM (110.70.xxx.225)블루베리에 아로니아분말을
그냥 타나요?
일단 물을 조금 타서 해볼께요
아이디어 감사해용^^5. 앗
'19.4.14 6:01 PM (203.246.xxx.82)아니요
물은 아니되옵니다.
그냥 블루베리에 콩고물 묻히든 그냥 뿌려서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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