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해서 성적 많이 오른 자녀들 비결이 궁금해요
1. ....
'19.4.14 7:18 AM (106.248.xxx.118) - 삭제된댓글이거 아니면 대학도 못가고 죽도밥도 안되겠구나 느꼈는지 죽기살기로 하더군요.
스스로 깨닫지 않으면 안되요.2. 삼수
'19.4.14 7:44 AM (219.250.xxx.79) - 삭제된댓글일단 분위기좋은 학원다녀야 해요
아는집아이는 엄마말로는 자기아이는
정말 열심히한다
머리좋다고 하더라
과학2과목한다ㅡ서울대목표라는 뜻
그런데 흡연실있는 학원다니더라구요
다 잘하는데 담배만 핀다고 하더라구요
공부나 성실한데 흡연하구나 생각했는데
매번 수능 망했다고
삼수인데 계속 망했다고
사수하면 군대문제도 있다고 하면서
그냥 아무데나 학교갔다고 하더라구요
아이가 정신차려 스스로 깨닫지 않으면 안되요
시험운과 학교운도 필요하고요
수능대박인데 1,2,3지방 다 떨어진 아이도 있고
수능쪽박인데 원서 잘 써서 잘 간 아이도 있고요
원서영역이 젤 중요하더라구요
비결없어요
열심히하는것뿐이고 아이가 깨달아야 해요3. ...
'19.4.14 8:58 AM (122.36.xxx.61)무엇이든 본인의 의지~!
4. ㅇㅇ
'19.4.14 9:06 AM (61.101.xxx.67)대부분 내신이나 수행평가 학교생ㅎ할에 허덕여 자기공부를 못하다가 학교생활 스트레스 없어지고 자기공부하면서 늘더라구요
5. ....
'19.4.14 9:07 AM (211.173.xxx.131) - 삭제된댓글시키면 하는 아이인데, 선생님이 무섭지 않으면 설렁설렁 하더군요.
재수 안 한다고 난리치는데, 4 년제 갈 수 없는 성적이 나와서 빡센 재수학원 보냈어요.
어거지로 시키니까 하더군요. 4년제 대학 갔어요.6. 비상
'19.4.14 9:07 AM (125.132.xxx.192)방법이 뭐겠어요
본인 노력 뿐이죠
부모는 밥주고 학원비 대주는것 뿐이예요7. 우리애는
'19.4.14 10:10 AM (175.194.xxx.58)중3때부터 노시느라(엄마 관점에서) 공부안해서 수능 5등급 나왔어요. 전문대 가라니 울고불고 해서
평생 후회할까 없는 돈에 재수학원 보냈어요.
재수 1년하고 홍*대, 국*대 정시합격했어요. 대학들어가선 또 잘 놀고(또 엄마관점)있어요.8. ...
'19.4.14 12:33 PM (49.168.xxx.88)본인이 느끼는게 있어야 열심히 해요
친구들 스카이가는거 보고 부러워하면서
마음 다잡았어요
고딩땐 수행이다 뭐다 진짜 시간도 없고
신경쓸 일 않은데 재수생은 딱 공부만 하면되니까
더 편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다달이 모의보면서 차츰 성적 올라가니까
더 탄력받는거 갔았어요9. ‥
'19.4.14 1:12 PM (59.11.xxx.51)우리애는 반수를했어요 다니는대학으로 돌아가기싫어서4개월 죽기살기로해서 연대갔어요 아주대에서.....자기스스로필요해서 공부해야지 억지로는 안되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