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거 한번도 본 적이 없어서.. 재미로 지나는길에 봤는대요..
지금 남자도 없는데 내년에 결혼한다네요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진짜 여리고 맘 약한 편인데 그거 맞춰서 신기했어요
다는 안믿지만 친구랑 제 성격은 잘 맞추시더라구요
작년에 남친이랑 헤어지고 힘들었는데
재미삼아지만 왠지 설레욬ㅋㅋㅋㅋㅋㅋㄱ
스님이 내년에 남자델꼬 다시 사주보러 온다는데 ㅎㅎ 부디!!
절에서 간단히 사주봤어요ㅎㅎ
헤헤1234 조회수 : 4,405
작성일 : 2019-04-13 21:03:20
IP : 222.104.xxx.12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나
'19.4.13 9:09 PM (203.232.xxx.24)잘 보시던가요? 저에게 소개 좀 해주세요
2. 그거
'19.4.13 9:24 PM (58.231.xxx.66) - 삭제된댓글그 기간에 반드시 남자 생길거에요. 그냥저냥 놓치지 마시고 괜찮으면 꼭 붙드세요.
언니친구가...속아서 결혼했다가 막장 치정극 찍으면서 유산하고 이혼했습니다. 어디 무꾸리가서 물어봤더니만 내년에 결혼한다고 나와서 웃었대요. 방금 이혼했는데 내년에 무슨 이라고 기가막혀했더니만...정말로 연하 총각 만나서 결혼식 올렸어요.ㅎㅎㅎㅎㅎㅎㅎ3. ㆍㆍ
'19.4.13 9:32 PM (122.35.xxx.170)어딘지 좀 힌트라도ㅎ
4. 성격은 마추니
'19.4.13 10:32 PM (59.28.xxx.164)결혼할때 꼭 사주보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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