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답답해질까요?
상담가들, 나름 열심히 해외유학도 다녀온 스펙 좋은
사람들도 많은데, 제가 생활속에서 혹은 인간관계
속에서 불편했던 감정들을 꺼내면
“네가 예민하겠지” “네가 너무 부정적으로 생각하는거겠지”
제 기분은 부정당하는 느낌
그냥 있는 그대로 듣고 편견없이 들어줄 괜찮은 상담가는
없는걸까요? 항상 내 돈 주고 더 기분이 더러워지는
느낌이 들어요
마음이 답답해서 상담소에서 상담을 해도
abc 조회수 : 1,258
작성일 : 2019-04-13 15:01:37
IP : 223.33.xxx.21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4.13 3:13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상담가의 자질이라는게 자로 잰듯
객관화하기가 어려워서...
상담가는 아니지만,
제가 들어 드리고 싶네요.
여기 사연 올리면
댓글 상처 받으시려나.
힘내세요.2. 그냥
'19.4.13 3:33 PM (121.154.xxx.40)홀로 벽보고 얘기 하세요
정답은 본인만이 압니다3. 헐
'19.4.13 4:02 PM (211.36.xxx.94)그 해외학위 신애라같은 무허가신학교 학위 아닌가요?상담사들 실력편차진짜 심해요
그분은 경청과 공감의 기초도 모르는 사람이네요4. ㅅㅅㅅ
'19.4.13 4:51 PM (220.240.xxx.11)상담이 그래요
돈지랄 같은 맘에 관두고 전 차라리 약먹자 했어요5. 원인이
'19.4.13 6:07 PM (211.36.xxx.5) - 삭제된댓글의학적 치료가 필요한 병이면 병원으로 가야해요
치료없이 백날 상담받아봐야 병만 키우는 셈6. ...
'19.4.13 7:21 PM (117.111.xxx.59)한국상담학회 1급, 한국상담심리학회 1급 둘다 1급가지신분께 상담받으세요. 하나만 1급 가지신거 말구요. 상담쪽에 후루꾸 많아요ㅠㅠ 저는 1급까지 시간과 돈이 너무 많이들어 포기했어요. 1급까지 수련 장난아닙니다.
7. 에혀
'19.4.13 8:45 PM (122.37.xxx.67)1급이고 특급이고 요새 그거 갖고있는사람 장난아니게많습니다 박사도 기본~~~근데 그 1급도 실력편차 너~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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