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먹으면 왜이렇게 고집이 쌔지고 속좁은 사람이 될까요..?
주위 나이드신 40~50 남자분들보면 고집도 엄청 쌔고
자기말이 다 맞다고 생각 해요
무슨말을해도 전혀 들으려하지않고
자기 생각이 다 맞다고만 생각해요
무슨말을 하면 고분고분 듣다가도 회피하고
무조건 자기 생각이 다 맞다고만 생각하고 ...
화도 버럭버럭 잘내구요
ㅠㅠ 왜그럴까요?
나이먹으면 왜이렇게 고집이 쌔지고 속좁은 사람이 될까요..?
주위 나이드신 40~50 남자분들보면 고집도 엄청 쌔고
자기말이 다 맞다고 생각 해요
무슨말을해도 전혀 들으려하지않고
자기 생각이 다 맞다고만 생각해요
무슨말을 하면 고분고분 듣다가도 회피하고
무조건 자기 생각이 다 맞다고만 생각하고 ...
화도 버럭버럭 잘내구요
ㅠㅠ 왜그럴까요?
님의 주장도 다른 사람이 깎아내리는 감정을 섞어서 표현하면 고집입니다.
저희 아버지를 보면 또 아닌것 같기도 하고 저희 아버지는 젊은시절에도 순했고 지금 70대인 지금도 순한거 보면... 솔직히 화버럭버럭 내고 했던 사람들은 젊은시절에도 그런성격이 좀 있지 않았을까요..????
저희 아버지를 보면 또 아닌것 같기도 하고 저희 아버지는 젊은시절에도 순했고 지금 70대인 지금도 순한거 보면... 솔직히 화버럭버럭 내고 했던 사람들은 젊은시절에도 그런성격이 좀 있지 않았을까요..???? 그리고 40대 남자는 그렇게 늙은남자도 아니잖아요..그런남자 30대때도 뭐 별반 달랐을까 싶어요
서른살 넘어가면서 부터 대부분 그래요.
나이들수록 더하고...
여자도 마찬가지고요.
왜 그런가 생각해보니, 남자 여자 모두 육체적 성장이 모두 끝나는 시기가 20대 중반에서 후반까지거던요.
전전두엽인가 그것의 성장을 끝으로 모든 육체성장은 끝나는거죠.
성장할 때 머리속에 익힌 것이 죽을 때까지 가고 오히려 더 단단해져 간다고 봅니다.
그럴까봐 경계하고 있어요
50대 분들 가까이 많이 보는데 힘든 분들 중에 보면
정해진 시간이 있어도 내가 이 시간에 필요하면 그때 오셔요
완저 당황스럽게 만드시는데 아무렇치 않게 생각하시네요
그래서 공부 많이 하라고 하는거에요.
공부 짧게 한 사람들이 듣는귀가 없어요. 공부를 많이한 사람들이 귀가 열려있어요. 늙어도 남의 말에 귀를 기울일 여유도 있구요.
뇌가 퇴화해서 그렇다고 들었어요.
노화의 결과로 새로운 걸 받아들이는 능력은 퇴화되고
융통성, 수용성이 줄어든다고...
뇌가 퇴화해서 그렇다고 들었어요.
노화의 결과로 새로운 걸 받아들이는 능력은 퇴화되고
융통성, 수용성이 줄어든다고...
노화돼서요.
단련된 사람,학습 많이 한사람 빼고.
뇌가 쪼그라든다더라구요.
사고의 유연성이 점점 떨어지고
사고가 고착화되는 경향이 있어요.
말 그대로 꼰대가 되어 가는거죠.
권력을 가지니까 (남들이 나이 있다고 들어주고 그냥 네네해주는) 그렇게 되죠 어린 대학생들도 선배들이 그러잖아요
댁은 왜그러는데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752412&page=1
공부를 하면서 성찰 안하면
대부분 그렇게 됩니다
청소안하면 먼지 쌓이는 것과 비슷하죠
같은 50대면서
무슨 한참 어린 사람처럼..
게다가 20살 청년이 남자로 보이다니
아들도 남자로 보이려나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752412&page=1
알바 다니는곳에서 20살짜리 청년을 보왔는데요
그때부터 계속 눈길이 가네요
저는 50살 넘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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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래는가 했네...50넘은 고집센 아줌마 양반이
참 다양해서 좋아 ㅎㅎㅎ
외모가 다르듯 뇌도 각각 다르게 생겼어요
덜자란 뇌를 가지고 태어난 사람들이 어릴 때부터 계속해서 품행장애를 일으키죠.
그런데 이 미숙한 뇌가 키 자라듯 쑥쑥 자라지 않고 아주 아주 더디게 자라는데 몸이 노화가 되면서 뇌는 그 미숙한 상태로 고착화가 되는거예요 그래서 평생 꼰대로 살다 죽는거죠
사람은 안변한다는게 이 말이에요
우리의 사고와 행동을 관장하는 것이 뇌이고
이 뇌를 바꾸는건 불가능하다는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