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있는 집에서 이상한 소리가 날때..
흐 조회수 : 4,612
작성일 : 2019-04-13 00:54:43
혼자있는데 제가 내는 소리가 아니라
다른 소리가 간혹 나는거예요
그래서 갑자기 무서운 느낌이 들었어요
그래서.. 갑자기 저도 모르게 마음 굳게 먹고
조마조마해 하며 침대밑을 확 처다봤어요
다행히 아무도 없네요 !
휴.. 다행....
영화 도어락 본 이후로
가끔 이런 미친짓을 합니다 ㅠ
IP : 110.70.xxx.5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4.13 1:11 AM (219.254.xxx.109)전 근데 집에 뭔가 바닥 밟는소리 같은거라던지 좀 삐걱거린ㄴ 소리가 나는 집에 살아봤는데.혼자 있을떄 간혹 그런소리가 나서..좀 의아했는데 그 집에서 가위 엄청 눌렸어요..그래서 전 혼자 있을떄 이상한 소리 나는 집은 싫어요
2. ...
'19.4.13 1:33 AM (211.36.xxx.130) - 삭제된댓글ㅋㅋ 무섭죠. 저도 혼자 사는데 그런 소리가 나서 잘 살펴보니 주로 옆집 윗집 소리거나 구겨 놓은 페트병이 살아나는 소리 커튼 압축봉이 밀리는 소리더라구요.
3. 저도
'19.4.13 2:01 AM (175.120.xxx.181)꼭 혼자 있을때
멀쩡히 있던 뭔가가 갑자기 툭 떨어지구요
그림자가 힐긋 하구요4. 으스스
'19.4.13 2:02 AM (203.226.xxx.22)이상하게 자려고 누워있으면 온갖 소리가 다 나요.
벽을 살짝 손톱으로 틱 치는 소리도 나고
천정에서 뭔가 붙었다 떨어지는 뜩 하는 소리도 나고
문고리를 살짝 건드리는 딱 거리는 소리도 나고 ...
가끔 갑자기 눈을 확 뜨고 뭐야?! 라고 -_-;;;;5. ㄴㄷ
'19.4.13 2:38 AM (221.153.xxx.168) - 삭제된댓글그림자 힐끗하면 전 왔어? 하고 인사합니다. 혼자삽니다.
이사와서 자다가 가위눌린 적 꽤 있습니다. 다리를 잡아 끄는듯한 느낌도 있었구요
맘과는 달리 사정이 여의치 않아 5년넘게 이사 못하고 살아가니, 얘네들이 나한테 밀린건지
사이가 좋아진 건지 작년부터는 가위도 안눌려요. 제 수면장애가 문제라면 문제이죠
제가 소심하고 심약해서 쌈도 잘 못하는데 또 이런건 그냥저냥 견뎌내네요6. ᆢ
'19.4.13 10:34 AM (175.223.xxx.57)집안에 귀신이 있어서 그래요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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