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정 하나 하나가
사랑스러움이 뚝뚝 떨어지더라고요.
어린이 어머니가 어떻게 키웠을까
궁금하더라고요.
밝고 맑고 반짝반짝한 어린이였어요.
너무 너무 사랑스러운 어린이를 봤는데요
사랑스러움 조회수 : 4,437
작성일 : 2019-04-12 18:47:27
IP : 116.45.xxx.4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4.12 6:51 PM (106.102.xxx.141) - 삭제된댓글천성이 그럴테고 엄마는 그 천성이 죽지 않게 상식적으로 키웠을테죠
2. 저는
'19.4.12 6:53 PM (117.111.xxx.252)요즘 sk공기청정기 씨에프에 나오는 그 꼬마 나올때 마다 웃음나요.
너무 귀여워서..
왜 나만 봐~그 목소리도 귀엽구..
이제 우리 아이들이 다 커서 그런가 옛날이 그립네요.3. ,,,
'19.4.12 7:04 PM (49.175.xxx.99) - 삭제된댓글나도 이 아이볼때마다 너무 사랑
왜 나만 봐~멘트하면 나는 혼잣말로 예뻐서라고 대답해 줘요
ㅋㅋㅋㅋㅋㅋㅋㅋ4. 나도
'19.4.12 7:05 PM (49.175.xxx.99) - 삭제된댓글나도 이 아이볼때마다 너무 사랑스러웠는데요
왜 나만 봐~멘트하면 나는 혼잣말로 예뻐서라고 대답해 줘요
ㅋㅋㅋㅋㅋㅋㅋㅋ5. ㅡㅡ
'19.4.12 8:05 PM (116.37.xxx.94)저도 그.왜나만봐.애기 너무 귀여워요!
6. 저희
'19.4.12 8:54 PM (58.227.xxx.163)조카딸 아들이 그러니까 저한테는 손주죠.
정말 사랑스러워서 팬카페라도 만들고 싶을 정도예요.
말걸어주면 꼭 웃어주고 ㅋㅋ
팬서비스 해주듯이 그러는데 너무너무 사랑스러워서
아기 할머니인 언니한테 매일 동영상 보내달라고해서
우리가족이 다 같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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