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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중반 넘으신 친정어머니들 머리숱이 어느정도

슬퍼 조회수 : 2,234
작성일 : 2019-04-12 17:17:23
오늘모처럼 쉬는날이라 친정엘 왔는데 친정엄마
머리숱이 지난번 구정때 본거보다 더 줄어들었네요 ㅠ
엄마 말론 파마 할때가 돼서 파마끼가 없어 더 축쪄져서
그런거라 말하시는데 전체적으로도 그렇고 앞머리가 좀
휑 하네요 ㅠ
저도 나이50돼니 젊었을때보다 좀 줄어든건 사실인데...
어흑,,, 나이는들고 늙는것도 것도 서러운데 머리숱까지도
관리하려니 더 힘든거같아요 ㅠ
진짜 관리해야겠는데 82님들은 어떻게... 관리들 하세요?
글고, 70넘으신 82님들 친정어머니들은 머리숱이 어느
정도세요? 저희 엄마만 그런거 아니죠?
엄마가 늙어가고 기력없어지시는게 슬프네요 ㅠ ㆍ ㅠ

IP : 175.223.xxx.8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lfjs
    '19.4.12 5:24 PM (125.177.xxx.43)

    휑해요 가발이라도 쓰셔야할지 ..

  • 2. 흠...
    '19.4.12 5:29 PM (59.9.xxx.193)

    저희 친정어머니는 젊었을때 워낙 머리숱이 많던 분이라 지금은 얇아졌다고 해도 보기 좋은 정도세요.
    시어머니도 마찬가지시고.
    하지만 어머니 친구분들은 대부분 휑하거나 머리통이 보이거나 하는 분들이 많으신듯.
    그건, 젊었을때부터의 머리숱과 상관 있겠죠.
    미장원에서도 어차피 나이들면 머리가 빠지거나 얇아지니, 젊었을때 많다 빽빽하다 싶은 사람들이 나이들어 보기 좋아진다고 해요. 젊었을때 보통이면, 거의 나이들어 휑하죠.

  • 3.
    '19.4.12 5:39 PM (58.143.xxx.43)

    위에 댓글이 정답인거 같아요
    머리는 유전이라서 부모와 상관이있고요
    젊을때 많았으면 나이들어도 보기좋고요
    젊었을때 그냥 적당히는 나이들면 휑해지고 두피가 다보여요
    머리종사하는 사람이라서 99%확신합니다
    참 머리는 아직 해결이 잘 안되는 분야...

  • 4. ㅇㅇ
    '19.4.12 5:41 P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울 친정엄마는 저보다 숱이 더 많아요 이제 후반이신데 염색도 안하세요 머리도 까매요 젊을때도 숱 많았어요

  • 5.
    '19.4.12 8:21 PM (121.167.xxx.120)

    유전의 힘이 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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