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선 헌법재판관 후보자의 주식투자 문제
1. ....
'19.4.12 7:59 AM (219.255.xxx.153)그리고 OCI 투자는 하수예요.
예전에 다 털고 나왔어야 하는데 그리 못해서 물타기 해서 그리 많아진 듯.
저는 5년전쯤 몇 달 갖고 있다가 나왔거든요2. 풉!!!!!!
'19.4.12 8:11 AM (119.64.xxx.243) - 삭제된댓글저는 문빠들 극극극 싫어하지만 조국 수석은 좀 신뢰하는 사람입니다.좀 덜 늦게 가더라도 원칙을 기준으로 정확한 잣대를 들이댈 수 있는 사람이라고 보거든요. 야당에서도 조국 물고 늘어지는건 향후 대선주자급으로 급부상할 파워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죠.
저는 주식 실투자 25년? 정도 하고 있고 남편도 여기서 극 싫어하는 삼땡 금융권에서 일해요. 삼땡도 근무시간에 주식 엄격하게 규제하고 본인 투자규모 제한둬요. 연봉들 다 억억하는데도 주식투자 많이 못해요. 판사라면 그 직업에 맞게 더 조심했어야죠. 그리고 주식하는 사랑 투기꾼 취급한거 몇년전까지예요. 정권바뀌면서 부동산이 적폐라고 몰아부쳤지 그전엔 주식하는 사람들이 투기꾼 취급 받았죠. 변호사가 저정도 급으로 내부정보없이 혼자 질러댔다면 가치투자가 아닌 투기적인거라 봐요. 물론 불법 아닙니다. 단지 국민정서에 안맞는거죠
투기스러운건 맞아요.3. 그리고
'19.4.12 8:13 AM (119.64.xxx.243)저런 주식 몰빵이 무슨 기업을 살려요. ㅜㅜ
그냥 개인이 수익보려고 하는거죠^^
글을 길게 써서 설득력있게 보이려 하신건지. .4. 사비오
'19.4.12 8:18 AM (114.203.xxx.174) - 삭제된댓글투기 맞아요
주식 잘 모르는 사람이 투자라 우기고 있는거죠
주식계좌 개설해본사람ㆍ최소한 챠트라도 본적있는사람은
뭘 의미하는지 다 알아요
열심히 변호사 판사 해서 잘먹고 잘살지 왜 과욕을 부리는지 ᆢ
왜 우리 달님 얼굴에 재뿌리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인사수석이 우리 달님 안티같아요5. 원글
'19.4.12 8:18 AM (14.32.xxx.163)이미선 후보자가 투자한게 아니라 남편이 전부한거에요.
그리고 정말 주식거래시 IP 기록 다 있어서 판사실에서 한거인지 아닌지는 바로 확인가능합니다.
당연히 근무시간에는 못하는게 맞고 할수있더라도 부정한 일입니다.
저도 이미선 후보자가 근무시간에 직접 거래했다면 부적격이라고 봅니다.
금융권 종사자들은 당연히 컴플라이언스 준수해야죠. 바로 이해당사자인데 그걸 어떻게 풀어놓습니까?6. 원글
'19.4.12 8:20 AM (14.32.xxx.163)오늘 내가 맛있는 빵을 값싸게 사먹을수 있는 이유는 빵집 주인이 나에게 자비심으로 그렇게 한 것이 아니라 그렇게 맛있을 빵을 싸게 만들어서 많이 팔아서 수익을 극대화 하려는 이기심때문이다. 아담 스미스가 국부론에서 한 말이에요.
7. 이정권은
'19.4.12 8:22 AM (119.64.xxx.243)수익을 극대화 하려는 이기심은 적폐입니다.
지지자면 앞 뒤 맞게 주장하세요8. ...
'19.4.12 8:23 AM (125.179.xxx.177) - 삭제된댓글부동산투기하는 정치인에 비하면 순수한 투자방법이죠
고수익 전문직들에겐 일반적인 투자인데 야당의 발목잡기 생떼라고 봐요
5억3천 연봉이면 세금 떼고 3억 정도 10년이면 30억 재산을 별로 불리지도 않았네요
전 인사문제에 정부에 강하게 비판하는 편인데
주식투자로 후보자를 비난하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9. 주식투자
'19.4.12 8:24 AM (218.39.xxx.122)20년 넘게 하는데...투기아닌데요.
저게 투기면 주시시장 없애야죠..
저도 저런 식으로 주식합니다.
관심종목 위주로만 꾸준하게 사고 팔고..일정 금액을 정해놓고,지정매매합니다.10. 완전 동감
'19.4.12 8:28 AM (180.53.xxx.32) - 삭제된댓글저 돈으로 -25프로 수익률이면 솔직히 주식접어야 되는 완전 망한수준이에요 ㅜ
말을 안해서 그렇지 저도 전업주부지만 주식 몇억씩해요 집도 없고 먹고 살게 없어서 주식 비율이 높아요 그걸로 생활비 쓰고요
어제보니 반대하는 사람들은 팩트도 아니고 넘겨짚기로 무조건 까고
무엇보다 알바들인지 거짓선동을 해요
거짓말 좀 하지말고 까려면 제대로 팩트로 까길 바라오 알바들11. 114.203님은
'19.4.12 8:33 AM (180.53.xxx.32) - 삭제된댓글주식하는 사람이면 다 알거라 하는데
대체 뭘 안다는 거예요?
나도 주식 20년차고 몇억씩 하지만 저분의 똥망수준의 수익률이 안타까울지경인데여
우기지 마시고 좀 디테일하게 말씀해봐요
투자가 아니라 투기라는 근거를 대지도 못하잖아요
무조건 흠집낸다고 국민들이 받아들일거라는 생각은 완전 오해죠12. **
'19.4.12 8:39 AM (115.139.xxx.162) - 삭제된댓글무쟈게 길게도 썼네
13. 원글
'19.4.12 8:40 AM (14.32.xxx.163)지금 보유종목 내역을 보니까 이미선 후보자 부부의 현재 계좌는 마이너스는 맞을것 같습니다.
그러나 지속보유하면 엄청난 수익이 날수 있는 포텐셜이 있는 투자구성입니다.
물론 미래는 모르니까 시간이 아주 많이 지나도 수익이 나지 않을수도 있겠지요.
그래도 손실은 제한적입니다.
이게 바로 유명한 투자자중 한사람인 모니시 파브라이가 말한 단도투자 방법입니다.
그러니 저 투자가 망한 수준은 아니구요.
헌법재판관으로 임명이 되면 저 주식을 팔겠다고 했는데 투자자 입장에서는 좀 아까운 일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미선 후보자가 헌법재판관으로 임명이 되면, 그래서 약속을 지키기 위해 주식 매도에 나선다면, 저는 조금 투자에 편입할 생각이 있습니다. 회복에 얼마나 시간이 걸릴지 매우 불확실하기 때문에 큰 관심은 없지만 그런 이벤트가 발생하여 아주 싸게 매수할수 있다면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죠. 원래 관심에서 지워버린 종목이었는데 최근 지켜보고 있습니다.
신문언론에서는 저렇게 투기했다고 난리인데 어제 주식시장에서는 이테크건설이 평상시의 10배 정도나 되는 6만주가 넘게 거래되었습니다. 이테크건설은 지난번 낙마한 후보자의 내추럴엔도텍과 다릅니다. 그건은 제가 보기에도 내부자정보 이용한 불법거래였습니다. 기소되었으니 나중에 결과나오겠지요. 그 후보자는 부적격 맞습니다. 투자자라고 다 옹호하지 않습니다. ㅎㅎ14. 흠흠
'19.4.12 8:43 AM (58.120.xxx.107)이미선 주식' 금융당국도 나섰다…미공개 정보 이용했나
이미선 헌법재판관 후보자 부부는 주식 35억여 원어치를 갖고 있습니다.
이 중 OCI 그룹 관련 주식이 67%로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특히 남편인 오충진 변호사는 OCI 계열사인 이테크건설 주식을 지난해 1월 한 달 동안 무려 34번에 걸쳐 6억 5천만 원어치나 집중적으로 사들입니다.
바로 다음 달 이테크 건설은 2천700억짜리 계약을 공시했고 주가는 급등합니다.
오 변호사가 2년 전 OCI 사건을 수임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이 회사 내부 정보를 알고 사들인 것 아니냐는 합리적 의심이 가능합니다.
의혹은 여기에 그치지 않습니다. 지난해 3월, OCI 계열사 주식에 대한 거래정지 조치가 나오기 2주 전부터 갖고 있던 주식 3천800 주를 미리 팔아치운 정황까지 확인된 겁니다.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손실을 회피하거나 이익을 거뒀다면 자본시장법 위반에 해당합니다.
http://naver.me/5utpL9kQ15. 원글
'19.4.12 8:53 AM (14.32.xxx.163)58.120번님, 그 기사 이미 읽어서 알고 있어요. ^^ 그냥 의혹이에요. 저는 주식거래에 있어서 전혀 불법을 저지르지 않는데요. 그이유가 위에서 설명한것처럼 그럴 능력도 없지만 설혹 그렇게 손쉽게 돈버는데 성공했다고 해도 시간의 문제일뿐 결국을 드러나게 되어 있다는 것을 너무나 잘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양심적이라서 그런게 아니라 그래봐야 망하는것을 알고 있어서 안해요. 심지어 판사 경력에 현직 변호사가 그걸 모르고 무모한 불법투자를 했을리가 없다고 봅니다. 물론 법을 잘알고 있어서 회피하려는 사람도 있을수 있는데 투자종목을 보니 너무 뻔해서 그런 생각이 안들어요. ㅎㅎ
만일 정말로 켕기는게 있었다면 후보자 지명받았을때 스스로 거절했을 것 같아요. 요즘같은 세상에 겁대가리(?) 없이 인사청문회장에 나왔다는 사실 자체가 그 부부의 떳떳함을 방증하는 것이라고 본다면 또 뭐라 하시겠네요. ㅎㅎ16. 헐...
'19.4.12 8:58 AM (115.136.xxx.88) - 삭제된댓글연봉 1억인 집에서 평범한 주부가 10억이요?
님은 절대 평범한거 아니구요.
원글이 진짜 10억을 넣고 있다면 물려서 못 나오는거거나, 중독이거나, 돈좀 벌었거나 일텐데
님이 돈 벌었다면 개미 1프로에 속하는 거에요 ㅎㅎㅎ
증권거래소가 그럼 삼성증권 그 지랄할때 뭐 했대요?
눈앞에서 롤코타면서 미친 거래가 얼마나 흔하고 많은데 .... 그냥 주식은 합법적인 도박이에요 ㅋ17. 수익을
'19.4.12 9:00 AM (61.82.xxx.231)냈냐 안냈냐가 문제가 아니라, 내부자정보를 이용하거나 직업 윤리에 반하는 일이었냐가 문제예요
18. 원글님
'19.4.12 9:03 AM (58.120.xxx.107)의혹이 아니라 거의 팩트로 보이는데요.
OCI 그룹 관련 주식이 67%
주가에 영향을 미칠 계약 공시 직전에 대량 매입.
몰빵의 이유가 미공개 내부정보가 아니라 우연의 일치다?19. 원글님
'19.4.12 9:06 AM (58.120.xxx.107)심지어 OCI 그룹은 사건을 수임한 회사다
20. 원글
'19.4.12 9:11 AM (14.32.xxx.163)삼성증권에서 그 지랄(?)할때 삼성증권에서 오전중에 파악해서 당일 해결 완료되었습니다.
존재하지 않지만 팔려나간 주식을 2일후 정산할 수 있도록 모든 준비를 해서 실제적으로로 정산불이행은 발생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그런 업무는 원래 증권사가 할 수 있기 때문에 아무나 증권업하고 싶다고 하는게 아니라 인허가 제도를 만든 것입니다.
아마 이해하기 어려우실텐데 증권사는 존재하지 않는 그런 가공의 주식을 만들어서 입고시킬 수 있습니다. ㅎㅎ
군인이 총을 가졌다고 그 총을 마구 쏘는것은 아니지요.
증권사가 그런 능력이 있다고 없는 주식을 마구 만들어 파는 것은 아닙니다.
물론 지금은 안전장치를 보강해서 그런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두었구요.
제가 1프로인지는 모르겠는데 투자수익이 몇십억 정도인 사람은 수퍼개미 축에도 못듭니다.
다들 공부 안하고 카지노장에 간것처럼 주식투자를 해서 그렇지
공부 많이 하고 가치투자해서 수십억, 수백억 자산 이룬 사람 생각보다 매우 많습니다. ^^
저는 지난 10여년간 모든 투자 기록을 다 가지고 있고 오늘 당장 국세청이나 검찰이 제 계좌 까보겠다고 해도 전혀 꺼리낌이 없는 사람입니다. ^^21. 원글
'19.4.12 9:20 AM (14.32.xxx.163)우연의 일치가 아니라 주식시장에서 늘상 발생할 수 있는 일입니다.
OCI 그룹이 얼마나 큰데 그 사건을 수임했다고 그게 투자와 직결되는 정보라고 보시는지요?
개연성이 있다는 것 까지는 인정하겠는데 그 다음은 전부 소설로 보입니다.
이미선 후보자가 재판한 이테크건설 관련 사건이라는 것도 남편 해명에 다 나와 있어요.
건설과정중 사고가 있었고 이테크는 보험금 청구해서 받았습니다.
그런데 보험사가 그 보험금 보상 책임을 사고 책임기관에 구상권 청구하기 위해 재판한거에요.
그런데 보험사가 패소했습니다.
보험사가 패소했다는 말은 이테크건설이 가입한 보험금을 지불책임이 보험사가 온전히 져야 한다는거에요.
그렇다면 이테크건설은 사고위험율이 높은 회사가 되는것이니 앞으로 보험요율이 올라가겠죠.
결국 이미선 후보자의 판결내용은 이테크건설에게 불리한 방향으로 작용할수 있는것이지 이게 투자수익을 가져다 주는 내용은 아니라는 겁니다.
물론 재판과정에서 이테크관련 정보가 있을수는 있겠는데 이테크는 피고도 아니고 원고도 아닌데 무슨 정보? 그야말로 개연성만을 가지고 사람 잡는 내용이네요.
그밖에 OCI 정도 규모가 되는 회사는 히스토리가 아주 복잡합니다. 저런식으로 귀에 걸고 코에 걸어서 귀걸이 코걸이 만들면 그런것을 소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불법을 저질렀다면 그 증거는 아주 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정황증거만으로 사람잡을 일이 아닙니다. 그런거 발견하는데 시간이 걸리지도 않고 거래소나 금감원에서 조사 들어가면 단기간에 파악 가능합니다.22. 원글님
'19.4.12 9:21 AM (58.120.xxx.107)원글남이 투자에 성공하신 것과 이 사건은 무관한 것 같은데 왜 계속 같은 이야기를 하시는 건지요?
지금 슈퍼개미를 욕하는게 아니잖아요.
판사 경력에 현직 변호사가 그걸 모르고 무모한 불법투자를 했을리가 없다?
=>그럼 김학의는 뭔가요? 동영상까지 찍으며 놀았던데.
요즘같은 세상에 겁대가리(?) 없이 인사청문회장에 나왔다는 사실 자체가 그 부부의 떳떳함을 방증하는 것이라고 본다?
=>인사 청문회에 나와서 낙마한 사람들도 자기 결점은 별거 아니다라고 생각했겠지요.23. 원글
'19.4.12 9:27 AM (14.32.xxx.163)그리고 말씀드렸다시피 OCI 계열 회사들은 워낙 가치투자자 사이에서 유명한 회사입니다.
이테크, 삼광글라스, 유니드 등 다 같은 동양제철화학이라는 회사의 계열사에서 시작했는데 지금은 형제간 분할이 많이 되었고 또한 비슷한 히스토리를 갖고 있어서 공유하고 있는게 많습니다. 공장부지인 용현 학익지구 재개발 이슈라든지 군장에너지 지분 소유 관계라든이 이런게 전부 겹쳐있을 수 밖에 없어요. 삼광글라스와 이테크건설는 모두 용현 학익지구 토지를 보유하고 있고 또한 군장에너지 지분도 있습니다. 투자 아이디어가 같아요. 알짜 자회사인 군장에너지의 발전가능성과 신규상장 그리고 용현학익지구 재개발 기대 수익. 그러니 같은 투자 아이디어에 집중투자한 것입니다.
사실 투자 아이디어 하나 발굴하는게 간단한게 아닙니다. 한번 잡았으면 뿌리까지 캐는게 올바른 집중투자 방식이에요. 메뚜기 처럼 이종목 저종목 연구할 시간도 없을거도 전문투자자가 아니니 그렇게 할수도 없을겁니다. 오씨아이 그룹주에 투자비중의 67프로가 몰려있다는 의혹에 대한 해명이 되었기를 바랍니다.24. 구구절절이
'19.4.12 9:32 AM (210.180.xxx.194)늘어 놓는 주식투자에 대한 원론적인 얘기는 본 건과 무관하잖아요? 오변호사 OCI로 많이 먹었네요. 조사하면 나올테니 좀 지켜 보자고요. 왜 주식거래 내역 보지도 않우 원글이 나서서 북치고 장구치고 손해봐서 물타기한거라는 뇌피셜을 씁니까?
매입가 42000 - 44000 (2017 12)
매도가 58000 - 59000 (2018 3)
3달 만에 30프로 넘게 먹었어요
투자의 귀재인지 내부자 정보인지 좀 지켜보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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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변호사는 지난해 3월 13~15일 OCI 계열사인 ‘삼광글라스’ 주식 3804주를 주당 5만8000~5만9000원대(총매도액 2억2304만원)에 팔았다. 그런데 1주일 뒤인 3월 22일, 외부 감사인인 회계법인으로부터 “감사보고서 제출이 지연됐다”는 의견이 나왔다. 1주일이 더 지난 3월 29일에는 재고자산 처리 문제로 감사보고서에 ‘한정’ 의견이 나오면서 거래가 정지됐다. 주가도 5만원대 후반에서 4만원대 초반으로 폭락했다.
이 주식의 거래가 재개(4월 2일)된 이틀 뒤 오 변호사는 이 회사 주식 8681주를 3억7060만원(주당 4만원대 초중반)에 사들였다. 한국당은 오 변호사가 2017년과 지난해 OCI 관련 사건을 두 차례 수임해 내부정보를 미리 알고 주식을 사고팔았을 수 있다고 의심한다.
주 의원은 지난 2017년 12월 21~28일 오 변호사가 이 회사 주식을 주당 4만2000~4만4000원대 9000주(3억680만원)가량을 집중 매수했는데, 이 회사는 공교롭게도 28~29일 자회사 격인 ‘군장에너지’에 유연탄 수백억원어치를 공급한다는 공시를 냈다고 한다. “거래 정지 전 주식을 대량 매도하고 거래 재개 후 폭락한 주식을 다시 담는 건 전형적인 작전세력 패턴으로, 내부정보를 토대로 매매했다는 합리적 의심을 할 수밖에 없다”는 게 주 의원의 주장이다.25. ..
'19.4.12 9:35 AM (210.179.xxx.146)믿는구석아 있으니 집빼고 재산 몰빵한거지 부동산처럼 하방경직성이있는것도 아니고 주식을 주식중독도 아니고 누가 몰빵을 해요
그러고도 청문회까지 얼굴들고 나온다 ㅎㅎ사람들 바보취급하니까 당당하게 청문회까지 얼굴들고 나오니 무섭다 ㅎㅎ
여기에 답답한 분들만 있는줄 알았는데 아닌분들도 있어 다행이네요
원글 눈좀 떠요 제발 매번 속으니 개돼지 그러잖아요 제발 눈좀떠요
눈깜깜히 천착되서 뉸앞에 있는 것도 분간도 못하지 말고
원글 정신 좀 들길26. 원글
'19.4.12 9:35 AM (14.32.xxx.163)그런식으로 연결하신다면 논리적으로는 58.120번 님 말씀이 맞습니다.
다만 김학의는 증거가 빼박으로 나왔고 증인들도 많고...
후보자 부부는 의혹만 있을뿐 그어떤 증거가 나온게 아니라고 답할게요.27. 그리고
'19.4.12 9:44 AM (210.180.xxx.194)가치투자자가 진짜
2017.12 매입
2018.3 매도
2018.4 매입
이런 식으로 거래하나요? 그렇게 깊이 파들어간 기업가치가 3달, 1달 만에 팍팍 변화해요?
가치투자자가 위험분산도 없이 포트폴리오의 70프로를 한 종목에 넣어요?
이게 가치투자면 가치투자의 정의가 바뀌어야해요28. 어휴
'19.4.12 9:51 AM (175.223.xxx.91)평범한 주부의 글이란다..10 억 주식투자하는 평범한 주부? 웃기지도 않군요..
뭘 이토록 장황하게 써대는지..29. 쓸개코
'19.4.12 11:04 AM (118.33.xxx.96) - 삭제된댓글원글님 오늘도 글에 조국교수가 들어가네요? 진짜 징하다.
30. 음
'19.4.12 11:06 AM (211.108.xxx.228)이미선후보자 임명 바랍니다.
31. 180.53.xxx.32
'19.4.12 11:29 AM (163.152.xxx.8)자유투기당이
땅으로 투기한 건 잘 알아들으시나요?
귀를 안 여시는 느낌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