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김학의 사건'의 출발점이 됐던 이른바 '김학의 동영상'의 고화질 원본을 YTN이 언론사 최초로 입수했습니다.
기존의 저화질 화면과는 달리 김 전 차관 얼굴이 선명하게 드러났고, 윤중천 씨와의 관계를 읽을 수 있는 단서도 포착됐습니다.
YTN은 국민의 알 권리, 또 검찰의 부실 수사 의혹을 폭로한다는 차원에서 일부를 공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한동오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1278766
[단독] YTN '고화질 원본' 최초 입수..김학의 얼굴 뚜렷
.. 조회수 : 4,289
작성일 : 2019-04-12 05:46:20
IP : 1.231.xxx.14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4.12 5:47 AM (1.231.xxx.146)검찰이 ‘불상의 남성’ 이라고 했다함.
2. 으흠
'19.4.12 5:49 AM (180.68.xxx.100)검찰 나으리들은 다 동태 눈인가 봅니다.
3. ㅇㅇ
'19.4.12 5:50 AM (125.176.xxx.243)4. 본인이
'19.4.12 5:58 AM (90.240.xxx.61)아니래잖아요.
좀 더 선명하고 긴 영상으로 두고두고 방송에 타길 원합니다.
누군지 전 국민이 확실히 알수 있도록요.5. 공수처
'19.4.12 6:03 AM (50.54.xxx.61)필요성을 다시 절감합니다.
6. ㄴㄷ
'19.4.12 6:48 AM (175.214.xxx.205)할리니 뭐니해가
김학의 공수처 장자연 묻히는.느낌 ㅡㅡ7. ㅇㅇ
'19.4.12 7:40 AM (27.35.xxx.162)방정오가 핵심이죠
8. 김학의
'19.4.12 7:53 AM (114.29.xxx.146)공 수 처가 답이다 기소권 수사권가진. 공 수 처
9. ...
'19.4.12 8:00 AM (218.236.xxx.162)YTN 잘 했어요
10. ㅎㅎ
'19.4.12 8:11 AM (106.102.xxx.106) - 삭제된댓글지대로 먹이네요
11. **
'19.4.12 8:40 AM (115.139.xxx.162) - 삭제된댓글특수강간죄 덮고 뇌물죄만 묻고 싶었겠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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