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 도우미 세시간요.
네시에 나가서 일곱시에 들어오는데 좋네요.
아이 엄마도 좋고 아이도 영특하고 예뻐요.
시급 만원이고 한 달 채우면 육십이지만
오랫만에 자투리시간 이용해서 일을 하니까
요즘 마음이 흡족합니다.
취직했어요.
베비시터 조회수 : 2,942
작성일 : 2019-04-12 00:31:55
IP : 125.178.xxx.15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축하해요
'19.4.12 12:33 AM (223.62.xxx.200) - 삭제된댓글서울이신가요?
2. 축하
'19.4.12 12:47 AM (147.46.xxx.59)축하 축하~~~!!
3. ㅇㅇ
'19.4.12 1:47 AM (14.32.xxx.252)이런 일은 어디서 어떻게 구하는건가요?
아는 분 일 그렇게 자투리 시간 이용하는 일을 구하기를 희망해서 궁금하네요.4. ᆢ
'19.4.12 2:14 AM (58.146.xxx.232)시간도 좋고, 오래 하시면 좋겠네요ㆍ
축하드려요^^5. ㅇ
'19.4.12 3:10 A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앗~! 반가워요.
저도 유치원, 어린이집 하원도우미 시작한지 이제 3주쯤 되었어요.
오후에 세시간인데 출퇴근시간 합치니 네시간 남짓 투자해야 하네요.
그래도 나이 많아 할일 없었는데 귀여운 아가들과 몇시간 보내고 돌아오니 좋아요. 아이들이 대체로 너무 귀여워요
일거리 생기고 돈도 벌고.. 최저시급이겠지만 일 할수있다는 자체가 감사해요6. 음
'19.4.12 3:45 AM (135.23.xxx.42)그런 일은 시급 2만원쯤 받아야죠.
7. 축하
'19.4.12 11:48 AM (222.98.xxx.194)저도 한지 1년 됐어요
어제, 그제 애들 부모 휴가라서 안갔더니
좀이 쑤셔요. 너무 심심해서요
저는 오후 5시간, 180 받아요
학습까지 봐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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