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 딸아이 레이저제모 해도 될까요?
제가 털이 많아 성장과정 에서 넘 힘들었어요
여름에도 긴팔 긴바지 입구요
그러다 30세때 레이저 시술 받고 새 삶을 살고 있죠
근데 딸아이가 닮아서 아이가 넘 힘들어 하네요
전 3~4 년만 참으라 하는데요
당장 해주고 싶지만 성장이 멈추면 하는데 좋다 해서요
당장 해줄까요?
강남 송파 강동구 피부과 소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ㅇㅇ
'19.4.11 8:17 PM (112.170.xxx.69)16세 중 3입니다
사람들 만나는게 무섭대요2. ...
'19.4.11 8:19 PM (220.75.xxx.108)아이고 이제 맨살 드러내고 다닐 계절인데 같은 학년 딸엄마라 바로 해주라고 하고 싶어요. 아이가 현재 너무 힘들 거 같네요.
3. 그러게요
'19.4.11 8:20 PM (112.170.xxx.69)해줄까봐요
피부과 가서 상담해볼까봐요4. wj
'19.4.11 8:21 PM (121.171.xxx.88)저도 그런 케이스. 울아이도 같은 케이스
저 중3때 레이저해줬어요. 지금 팔뚝까지 다 하고 있어요. 아직 8회까지 했어요. 워낙 많아서요.
만족도 높아요.
솔직히 털이 너무 많아서 밀어도 밀어도 나오고, 까만 털이고 그래서... 레이져 시작했어요.
병원에 처음 물어봤을떄는 20살때 오라했는데 중3때 시작했구요.
저희아이경우 까만털이 빗으로 빗어도 될 정도였어요. 까많고 긴털..
밀면 또 까칠하게 털이 뻣뻣하게 나오고해서 스트레스 너무 받아서요.
본인도 어찌됬든 만족도 높구요.지금은 따로 밀거나 하지 않고 6-8주에 한번씩 가서 레이져해요.5. 건강
'19.4.11 8:22 PM (119.207.xxx.161)사람들 만나는게 무서울 정도면 심각하죠
가정용 레이저 제모기도 한번 살펴보세요
피부과 레이저 지금 시작해도 두달이상
지나야 효과 나타나요6. 네
'19.4.11 8:24 PM (112.170.xxx.69)반갑네요
같은 분이 계셔서요
중3때 하셨다구요?
혹시 병원정보 알 수 있을까요?
서울 경기권이세요?7. wj
'19.4.11 8:25 PM (121.171.xxx.88)저도 사실 어릴떄 밀고 까만털이 스타킹 밖으로도 나와서 죽겠고, 밀면 뻣뻣한 털에 내다리가 닿아도 따가울 정도였거든요.
저도 26에 레이져 하고 연애하고 결혼도 했네요. 아마 안했다면 솔직히 결혼도 안했을거 같아요.
아이가 스트레스 받는거 이해해요. 레이저 하기저에는 제모크림을 어찌나 많이 샀었는지 제모크림을 한번에 대여섯개씩 샀어요. 오히려 레이저 하니 저도 편하네요.
돈은 들어도 만족도 높구요. 요즘 레이져는 예전보다 더 효과있는거 같아요.
저희아이경우 5회 하고 다시 추가 5회 신청해서 하는중이예요.
병원은 저희는 서울 구로쪽이라...
아마 거의 비슷한 금액 아닐까싶어요.
제가 몇년전 겨드랑이를 3만원에 5회씩 2번 했는데요. 10회 했더니 아예 안 나와서 만족도 높아서 저희아이도 해준거예요.
제가 20년도 더 전에 했을떄는 레이저 제모했을떄 많이 아팠고, 화상도 입었거든요.
비용도 비싸구...
근데 겨드랑이 최근 해보니 아프지도 않고 효과도 좋아서 아이 해줬어요.
저희아이경우 어꺠부터 팔전체, 다리도 허벅지, 종아리전체.. 겨드랑이, 인중 까지 다 했어요.
비용은 98만원 정도 (5회기준)8. wj
'19.4.11 8:27 PM (121.171.xxx.88)다 크고 하면 좋겠지만...
문득 연예인 하는 애들은 어릴때 성형도 하고 아마 레이져 제모도 하고 다 할거 같아서....
그래 해보자 하는 마음이였어요.
솔직히 커서 털이 또 나오면 (성장과정 아이니까요) 20살넘어 또 해줄 거예요.
돈이 많아서가 아니라 그만큼 아이가 받는 스트레스를 아니까요.
울아이경우 어깨부터 까만 털이 곱게 있어서 서너살 아이떄도 버스타고 다니면 옆자리 할머니가 신기하다 이쁘다 하고 만져볼 정도였어요... 그 털을....
그러니 크면서 얼마나 스트레스 였겠어요???9. 자세한
'19.4.11 8:28 PM (112.170.xxx.69)답변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와 제 아이도 빗어도 될정도 ㅠㅠ10. 그런데
'19.4.11 8:30 PM (175.116.xxx.169)동네 피부과 샘은 성장 다 되면 하라던데요.
제 딸이 저 닮아 털많은게 스트레스인거 같아 피부과 갔을 때 물어보니 말리던데요.11. 네
'19.4.11 8:35 PM (112.170.xxx.69)그렇군요
에구 어쩌나 ...12. wj
'19.4.11 8:38 PM (121.171.xxx.88)제모크림을 오래 쓰다보니 뭐랄까 피부가 희끗희끗 해지는 그런게 있더라구요.
그래서 제모크림 계속 쓰라고 할수도 없고, 면도기로 밀면 피부도 자극받지만 털이 새로 뻣뻣하게 나오고, 결국 금새 나오고 해서 레이저를 해줬어요.
털도 보통 털이여야 기다리죠.
빗으로 빗으면 가르마도 탈수 있어요. 털이 어찌나 많은지요..
더구나 까만털이 있으니... 아이가 위축되쟎아요.
피부과 문의하니 저도 20살때 오라했는데 결국 16에 데리고 갔어요.
병원은 동네 피부과 도 있지만 요즘 체인점 피부과 그런데도 행사 많이 하쟎아요. 그래서 저렴하게 하는곳도 꽤 있는거 같아요.
잘 알아보세요.13. 해주세요
'19.4.11 8:45 PM (117.111.xxx.12)작년에 울조카 중3 여름방학때 팔다리 레이저 제모 해주더라구요. 애가 넘 스트레스받는다고.
중3이라해도 1월생이라 1년 학교 빨리들어간애라서 중2나이였어요14. 가정용 제모기
'19.4.11 9:04 PM (211.206.xxx.180)성능 좋아요. 강하지 않아 안전하구요.
15. 중2
'19.4.11 9:44 PM (59.20.xxx.114)제 딸아이도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우선 종아리 밑으로 보이는 곳만 해줬어요
하고 나니 그다음부턴 훨씬 덜해요
그 이후부터 샤워할때 가끔씩 면도기로 미는데 피부가 그닥 나빠보이지는 않아요
요즘 대부분 남녀공학 다닐텐데 스트레스 많이 받으면 해주세요16. ..
'19.4.11 10:04 PM (180.64.xxx.35)중2 딸아이...다리만 보면 남자 다리같아요..왁스 녹여서 바르고 띁어내는 걸로 사서 제가 해줘요....워머랑 같이 3만원대였어요....레이저..저도 커서 해주라고 해서 왁싱 해줍니다
17. re
'19.4.11 11:12 PM (1.225.xxx.243)저도 팔다리 털때문에 성장과정서 너무 스트레스였어요. 제 딸도 그런다면 레이저 제모 해주거나 맘에 걸리면 전문 왁싱샵 데려가서 해줄거예요 꼭 ㅠㅠ
18. 음
'19.4.12 6:54 AM (39.7.xxx.155) - 삭제된댓글저도 중3때 해줬어요 어려서 완전히 제모되진 않는다고 하는데 괜찮다고 그냥 했어요 털이 90프로는 줄었어요 아이도 저도 만족해요
19. 전
'19.4.12 7:23 AM (223.39.xxx.250)겨드랑이만 그래요...
중딩때 맨날 뽑고....이거 신경 마이 쓰임....냄새도 그렇고..
그냥 매일 샤워할때 면도합니다...
중딩은 그게.안될랑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