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런거 안믿었어요.
근데..제 동생
한겨울 자같밭에 심어 놓은 난초 같은 아이라던데..
정말 외롭고 쓸쓸하게 살다가 떠나려나 봐요.
많이너무 많이 아프기 까지 하니...
그 어디 버릴것 하나 없어 보이던 아이가..
점점 생명의 불꽃도 작아져 갑니다.
아...정말 팔자란게 있나봐요.
너무 너무 불쌍해서 맘이 아파요.....
저는 이런거 안믿었어요.
근데..제 동생
한겨울 자같밭에 심어 놓은 난초 같은 아이라던데..
정말 외롭고 쓸쓸하게 살다가 떠나려나 봐요.
많이너무 많이 아프기 까지 하니...
그 어디 버릴것 하나 없어 보이던 아이가..
점점 생명의 불꽃도 작아져 갑니다.
아...정말 팔자란게 있나봐요.
너무 너무 불쌍해서 맘이 아파요.....
맞고 안맞고 없어요. 사주는 운명 맞추는 게 아니라 성격 / 기질 말해주는 거임.. 심하게 안 맞는다 하는 사람들은 오행/십신이 꽤 골고루 분포가 된 사주.. 한쪽으로 치우칠수록 사주가 잘 맞아요
맞다고 생각해요.
저도 어제 우리 아들 공부도 너무 힘들고
키우기 너무 힘들어서 가서봤는데요
기질적으로 융통성없고
타고난 사주가 겨울에 눈이 온통쌓여있어서
뭐가 아무것도 없데요.
공부도 다른 애들이 자동차면
우리 아들은 세발자전거 가진거라
이해해줘야된다고
근데 듣고오니까
아이도 힘들겠구나 싶구요.
타고나길 공부 잘하는애들도 있고 아닌
애들도 있잖아요.
언니라도 다정하게 대해주셨다면 그렇게 외롭고 쓸쓸한 인생은 아니었을 거예요.
동생이 죽게 생겼는데 사주탓만 하는거 좀 그래요...
우리 모두 다 불쌍한 존재예요
축월에 을일주이신거같은데
을일주가 약한거같아도 의외로 강한 생명력이 있대요
갑목은 나무
을목은 선인장 화초 잡초 덩쿨같은건데
덩쿨식물은 뿌리만 남아있어도 다시살아나자나요
약하다고만은 할수없어요
흐름은 맞습니다
저도 사주팔자 믿어요.
큰틀은 맞아요'
저도 사주믿어요
좋은 얘기만 믿으세요ㆍ
그럼 분명히 그렇게 되십니다ㆍ
제 말 믿으세요.
45년 넘게 사주한번안본사람 입니다 사주 믿을게 못된다구요 종교생활열심히.했구요 근데 근데 사주공부해보니 정말 신빙성이 있어서 너무 놀랬어요 진작 공부좀할껄 후회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