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아프시다는데 원인을 못찾고있어요
아프다는 표현 거의 안하시는데 말씀하신거라 많이 아프신듯 해요
특히 밤이되면 심해져서 밤이오는게 무섭다하세요
몸살걸린것처럼 팔이 계속 아프시다네요
원인이 뭔지 몰라 정형외과에서도 물리치료만 받는데 효과가 없습니다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분 계시면 도움 부탁드려요
1. 호이
'19.4.11 2:50 PM (116.123.xxx.249) - 삭제된댓글어깨쪽 잘보는 데 가보세요
2. ㄱㄱㄴ
'19.4.11 2:54 PM (125.177.xxx.152)에구 어쩌신데요. 정형외과 엑스레이는 찍어보셨을테고
신경과같은데서 씨티 엠알에이 찍어보심이 어떨지요.
큰병원중에 진단서 없이 갈수있는 곳도 있고 예약전화걸어 증세 이야기하면 마땅한 과로 진료연결 잘 해줍니다.
저도 요새 머리아파서 정형외과다니다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결국 큰병원 신경과가서 씨티찍고 결과 기다려요3. ㄱㄱㄱ
'19.4.11 2:56 PM (125.177.xxx.152)뼈가 자랐거나 모양이 이상하면 정형외과의사가 물리치료만 시키진 않죠 .
4. 통증이
'19.4.11 3:18 PM (110.70.xxx.131) - 삭제된댓글심하시면 큰병원가서 진단받아보세요.
혹시 중소도시 사시면 서울로 가서 진단받아보심도.
지방은 준종합병원인데도 못잡아내는 병들 많아요. ㅠ.ㅠ5. 덜렁이
'19.4.11 3:26 PM (223.33.xxx.177)대학병원도 잘 가셔야해요.
남편이 아파서 소견서 들고 호흡기 관련 과에 갔는데 원인을 못찾고 6개월 생고생. 다른 과로 전과 시켜달라니 안 시켜주고 다시 처음부터 검사하자해서 했는데도 이상은 없고 아프기는 계속 아프기만 해요.
다른 중형병원 가서 뼈 관련 정밀 사진 찍으니 갈비뼈에 미세하게 금간거였어요.
대학병원 의사들 전과 안해주데요.6. ㅇㅇ
'19.4.11 3:35 PM (107.77.xxx.213) - 삭제된댓글양쪽 팔이 똑같이 아픈가요?
7. 통나무집
'19.4.11 4:03 PM (59.1.xxx.11)네 양쪽팔이 아프시대요
8. ㅇㅇ
'19.4.11 4:22 PM (107.77.xxx.44) - 삭제된댓글구글하면 나오는 설명이 비슷한데요.
회전근 개 파열의 주 증상은 통증입니다. 통증의 위치는 어깨관절의 앞/옆쪽에서 아래쪽까지 내려오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팔을 들어올리거나 무거운 물건을 들어 올릴 때 통증이 심해지며 누운 자세에서 악화되며 특히 야간에 통증이 심합니다.
그외에도 심장 질환이나 목디스크가 원인일 수도 있다는데요.
큰병원 꼭 모셔가세요.9. ...
'19.4.11 4:24 PM (220.73.xxx.83) - 삭제된댓글제가 양쪽 팔이 어머니 표현대로
조근조근 아팠어요 몇년 이상.
첨은 저녁부터 시작했고 나중엔 늦은 오후부터
몇년 후에는 아예 아침부터.
제 경우는 소화효소 먹고 좀 통증이 줄었고
그 담에 심장에 좋다는거 영양제 이것저것
먹어서 팔 통증이 사라졌어요
소화 될 때 피가 위장으로 몰리니까 심장이
일을 많이 해야해서 그런 것 같아서
심장 쪽으로 신경을 썼던게 맞아떨어진 경우에요10. 관절 쪽
'19.4.11 6:41 PM (218.39.xxx.149)침술 실력 좋은 한의원 가보세요. 양방병원에서 이상 없다고 하거나 치료 효과가 없었다면요.
목동역 아라야 한의원 전금선 원장이 제 무릎 연골 파열 고쳐줬습니다.11. 큰병원
'19.4.11 6:49 PM (125.132.xxx.178)어딘가에서 신경이 눌려있을 수도 있어요. 윗분이 말씀하신 것처럼 목디스크가 원인이 되는 경우 생각보다 많아요. 예전에 저희 아버지고 목디스크였는데 엉뚱하게 하반신이 아프셨다는....그쪽으로 가는 신경이 튀어나온 디스크에 눌리렸다나 뭐래나....
12. 혈액검사
'19.4.11 7:18 PM (39.17.xxx.230)기본적인거부터 다 해보세요
심장혈관이 막혀도 팔이 아프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