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4남자아이 머리를 너무 긁어요

아정말 조회수 : 2,532
작성일 : 2019-04-11 12:50:41

머리숱이 많은 아이인데요

머리를 매일 감기는데도 머리가 가려워서

보고있음 제가 다 더러울 정도로 머리를 긁어요

머리에서 냄새도 조금 일찍 나서 어른 샴푸로 머리감기는데

호르몬이 너무 많이 나오는지 하루만 지나도 머리에서 냄새가 나네요

샴푸좀 추천해주세요

학원도 여러군데 다니고 학교에서도 그렇게 긁어대면 좋아할 선생님이 없을거 같은데

챙피한지도 모르고 가려우면 긁어놓고 머리 정리도 안하니

하.....제 아들이지만 답답하네요

IP : 59.12.xxx.8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4.11 12:55 PM (175.223.xxx.233)

    저도 지루성두피염 있어서 가려움 정말심한데요ᆢ비듬은 별로 없는데 가려움이 극심해요. 긁다가 피나고ᆢ
    식초(냄새나면 구연산 가루로 대체가능) 탄 물로 마지막 헹궈주면 좋구요.
    샴푸는 징크피리치온 성분있는게 비듬가려움 방지되요. 시중제품 사서 1주일에 2~3회 감을 때 써요.
    샴푸 지성두피용으로 두가지 정도 사서, 비듬샴푸랑 번갈아가면서 씁니다.
    저는 한가지 샴푸만 계속쓰면 효과가 좀 떨어지더라구요.

  • 2. ...
    '19.4.11 12:57 PM (125.177.xxx.43)

    병원 가보시죠 혹시 피부염인가
    2차성징 오면 비듬샴프나 지성용으로 하루 두번 이상 감겨요
    한번으로 안되고요 감을때도 두번씩 샴프해요ㄸ

  • 3. 사춘기
    '19.4.11 12:59 PM (211.214.xxx.39)

    시작이네요. 엄마들 사이에서 유명한 하이앙포레 함 써보세요.
    녹차실감,프레쉬팝허브샴푸도 괜챃아요.
    가성비 좋은걸론 댄트롤딥클린.
    그리고 샴푸를 꼭 두번 하라고 하세요.

  • 4. 혹시
    '19.4.11 1:09 PM (49.196.xxx.244)

    머릿니 가능성 있으니 마른 머리에 컨디셔너 많이 바른 후 참빗으로 빗어봐 주세요. 휴지로 닦아가면서 나오는 벌레는 치우시면 되구요

  • 5. 아정말
    '19.4.11 1:18 PM (59.12.xxx.82)

    감사합니다
    하이앙포레샴푸 주문했어요^^

  • 6. 순한것
    '19.4.11 2:19 PM (49.196.xxx.244)

    저 출산하고 머리 가려운 것은 아주 순한 샴푸 쓰고 나은 적있네요

  • 7. 제가
    '19.4.11 2:34 PM (218.50.xxx.154)

    수업하는 과외학생(고1) 박박 긁는게 너무 심해요 ㅠㅠ
    그리고 손으로 묻은 각질 털고... 후....
    가끔씩 토가 쏠리기도 하는데 에휴...
    빨리 고쳐주세요...

  • 8. 일단
    '19.4.11 9:56 PM (216.154.xxx.185)

    병원부터 가보세요. 그렇게 심하게 긁는건 두피에 문제가 있는거 아닌가요. 머릿니 검사도 해보시구요.
    샴푸로 해결될게 아는거 같은데.

  • 9. 일단
    '19.4.11 9:57 PM (216.154.xxx.185)

    애가 가려우니 긁는건데 그걸 답답하다고 하시면..

  • 10.
    '19.4.12 7:06 AM (59.11.xxx.250)

    샴푸가 문제가 아니에요.
    초5 아들 얼마 전 벅벅 긁고 다니길래 보니
    두피에 각질이 ㅠㅠ...
    남자애들 머리 감을때 두피 제대로 마사지 하듯 감는
    애들 별로 없고 머리카락만 휙 감아서 그래요.

    날 잡고 엄마가 직접 감기던지
    아이에게 손끝으로 두피 마사지하듯 감아야한다고
    알려주고 제대로 하나 지겨봐야 해요

    그렇게 몇 번 잔소리했더니
    이젠 안그러네요

  • 11. 방법하나 더
    '19.4.12 11:27 AM (211.214.xxx.39)

    머리 안감아서 잔소리하다가 안되겠어서
    평소 가는 미장원원장님한테 한마디만 해달라고 했더니
    이렇게 머리 안감으면 주위에서 싫어하고
    나중엔 모근이 막혀서 탈모의 원인이 되어 대머리 될수있다 하니
    놀라고 창피해서인지 그 담부턴 좀 신경써서 감더라구요.ㅋ
    그리고 위에 샴푸좀 신경써서 안겨주시구요.
    머리 안감으면 나중에 여드름도 폭풍처럼 올라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519 명언 - 은혜를 모르는 사람 ♧♧♧ 15:09:08 31
1793518 옷 뜨개 하시는 분들 2 ... 15:03:39 107
1793517 시고모님 댁에 명절선물 어떤거? 3 명절선물 15:02:45 116
1793516 SK하이닉스·삼성전자만 엔비디아 베라루빈 HBM 공급 4 !! 14:59:58 399
1793515 미국공항에 경호원 9명씩 대동하고 나타난 한국인??? 3 징글징글 개.. 14:59:31 459
1793514 게맛살 냉동해도 되나요? 3 .. 14:58:18 75
1793513 80대 부모님과 미국크루즈여행 어떨까요 2 80 14:57:57 197
1793512 분교에서 본캠으로 4 ㅓㅗㅗㅎ 14:53:39 357
1793511 다 손절당하고 죽어버릴까요? 20 살기싫다 14:53:02 1,177
1793510 간만에 목욕탕에 갔어요 1 ㅎㅎ 14:52:14 396
1793509 [주식] [하소연] 저같은 사람도 있어요... 10 빛나라 14:51:58 561
1793508 가슴 큰분 국산브라 추천좀 해주세요 .. 14:51:13 59
1793507 여성용 면팬티 오프라인 매장 4 Mm 14:48:36 301
1793506 변기물이 저절로 내려가는데 설비하시는 분 당근에서 구하시나요? 5 변기 고장 14:45:28 306
1793505 예물반지로 금반지 새로 만드는거 4 금은보화 14:44:00 290
1793504 당원투표가 중우정치? 미친놈. 7 .. 14:43:29 146
1793503 李 “대한상의, 고의적 가짜뉴스 유포…책임 물을 것” 5 ㅇㅇ 14:42:38 327
1793502 충무김밥 레시피 찾아요~ 1 ㅇㅇ 14:35:41 189
1793501 버터로 구우시면 4 호떡을 14:32:56 484
1793500 합당 찬성이었는데 유시민의 조국 대선 얘기듣고 뭐지? 9 14:31:27 606
1793499 주식 매도가 너무 어려워요 10 ... 14:29:39 960
1793498 명동성당서 결혼하는데 1 명동 14:26:47 567
1793497 덕수궁과 창경궁 어디가 더 나은가요 12 ... 14:26:11 514
1793496 사조참치캔 세일 12개 13,470원 3 .. 14:24:08 437
1793495 주식시장 좋아지니 이돈으로 노후대비 가능할까요라는 글 6 //// 14:23:08 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