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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에 시댁 못갔는데 5월 연휴에 여행가면?

조회수 : 3,341
작성일 : 2019-04-11 11:47:13
싫어하실까요....
근데 시간이 안나니 5월에 가고 싶네요
형님네에게도 말해야하는지 시부모님에게만 말하면 될지요?
IP : 223.38.xxx.181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4.11 11:49 AM (59.15.xxx.111) - 삭제된댓글

    미리 시집가서 식사나 하고
    여행가시는걸로~

  • 2. dggggh
    '19.4.11 11:49 AM (180.229.xxx.145) - 삭제된댓글

    그럼 그동안 한번도 얼굴 안보신건가요? 설이나 연휴때 얼굴 못 뵐 수는 있죠. 주말에 가면 되잖아요.

  • 3. //
    '19.4.11 11:50 AM (59.15.xxx.111) - 삭제된댓글

    한두주 미리 가서 식사하고 여행가세요

  • 4. ㅎㅎㅎㄹ호
    '19.4.11 11:50 AM (180.229.xxx.145)

    그럼 그동안 한번도 얼굴 안보신건가요? 설이나 연휴때 얼굴 못 뵐 수는 있죠. 다른 주말에 가면 되잖아요.

  • 5. ...
    '19.4.11 11:50 AM (59.7.xxx.140)

    와 ~~ 복도 많고 시간도 많고 돈도 많고~~

  • 6. 가을
    '19.4.11 11:59 AM (125.136.xxx.17)

    설에 못갔으면 그 직후에라도 다녀오시지,, 어버이날 미리 땡겨서 함 다녀오세요,

  • 7. ..
    '19.4.11 11:59 AM (175.223.xxx.250)

    와 ~~ 복도 많고 시간도 많고 돈도 많고~~2222

  • 8. ..
    '19.4.11 12:14 PM (222.237.xxx.88)

    한 주 먼저가서 얼굴 보여드리고 와서
    연휴엔 여행을 간다.

  • 9. ??????
    '19.4.11 12:16 PM (211.192.xxx.148)

    5월 연휴는 5/4-5/6 3일 말하는거에요?

    최소 설날 이후 한 번도 시집에 안갔단 얘기인가봐요.

  • 10. 연휴
    '19.4.11 12:30 PM (175.116.xxx.78)

    요즘 애들 재량휴업일도 있어서 5월 1일부터 한 일주일은 쉴 수 있더라구요.

  • 11. ..
    '19.4.11 12:37 PM (125.177.xxx.43)

    미리 다녀오면 되죠
    매년 다 같이 모이는거면 동서네에게도 연락해두고요
    당당하게 가세요 그래야 동서도 다음에ㅡ갑니다

  • 12. ....
    '19.4.11 12:45 PM (220.85.xxx.12)

    동서에겐 왜 말해요?

  • 13. ...
    '19.4.11 1:19 PM (175.113.xxx.252)

    그럼 미리 다녀오면 되죠.... 그리고 그런이야기를 뭐하러 해요..????

  • 14.
    '19.4.11 1:34 PM (1.243.xxx.9)

    동서네 한테도 말해야죠.
    명절에 언제 도착하냐고 전화하니, 외국이라고....ㅠㅠ
    사촌형이랑 놀거 궁리하던 우리 아들.... 멘붕.... 솔직히 차 돌려서 돌아오고 싶은거 겨우 참음.
    미리 우리 명절에 못간다했음, 기분 좋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시부모한테만 말하고 가는것보단 기분이 덜 나쁠것 같아요.
    동서네가 놀러가는데, 니네가 왜 기분 나쁘냐고 말할 사람은 말하지마세요...
    별거중인 시누도 명절에 갈때 없다고 해외여행 가고, 동서네도 가고... 우리만 시댁에 가면 .....
    ㅠㅠ

  • 15. ??
    '19.4.11 1:52 PM (1.235.xxx.70)

    시댁 가기 싫은거 같은데
    그래도 한번 가서 식사랑 용돈 드리고 여행간다고 말씀드리세요
    뭐가 걱정인지??
    여행가기전에도 안갈 마음이라서 그런거 아니죠

  • 16. 프린
    '19.4.11 1:56 PM (210.97.xxx.128)

    답은 알고 계시잖아요
    명절에도 참석안하는 아들부부,놀러간다면 곱지 않죠
    또 동서한테 말해야 물으시는거 걸리는게 있는거 아니신가요
    명절때 그 동서네가 명절 지내느라 고생했겠죠
    명절이 아들,며느리가 둘다 참여하거나 안하거나 큰아드네 작은아들네 공동부담인건데 글쓴님네 쏙 빠졌으니 다른 형제네가 다 했겠죠
    예뻐보이지는 않을거고 더 나아가 싫을수도 있죠
    그럼에도 갈지는 선택이겠네요
    솔직히 책임은 같이 안하고 나 좋은건 하고 싶고 욕은 안먹고 싶고 다 갖을수 있나요
    어느거 하나는 포기해야죠
    그런데요 며느리만 일하는거 당연히 개선해야할 문제지만요
    다른 형제들과 나눠 하는건 책임이라 봅니다
    나몰라라 하고 시부모에게만 미안한듯 하는거 다른형제들 괘씸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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