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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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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 건후얘기많이들 하셔서 찾아봤다가

흠흠 조회수 : 4,973
작성일 : 2019-04-11 10:17:35






애고.... 건후영상 몇시간은 순삭하게 만드는 시간도둑이네요ㅠㅠㅠ
본거또본다는 함정이ㅋㅋㅋ
머리는 곱슬에 크고 팔다리 짧고 발은 무발목에 엄청 작음
만화속 아이같아요
근데 보면 뭐랄까... 진정 아이다움의 절정체같다고할까요
아이에게 기대하는 순수환희기쁨 이런걸 넘치도록 그대로 다 보여주니
뭔가 충족감이 있어요ㅎㅎㅎ
옹알이 오디오도 너무 귀엽고
뭐라뭐라하며 짧은 팔 한껏 으쓱 하며 어필하는거
미치도록 귀여움ㅋㅋㅋ
요샌 유튜브에 리액션만하는 사람도 많은데
건후는 진정 리액션의 끝판왕같아요
보고있으면 같이 흥이 나네요ㅋㅋ
IP : 125.179.xxx.4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건후가
    '19.4.11 10:22 AM (119.198.xxx.59)

    세상을 보는 반응(리액션)을 보고 있으면

    마치 내가
    다시 처음 세상을 보고 만지는 기분이 든달까. .

    누가 그러더라구요.

    부모라는 사람들에게 하늘에서 선물을 줄 때
    그 선물은 아이라는 보자기에 싸서 준대요.

    건후 보고 있으면
    아이는 정말 선물이구나 싶은게
    왜 그렇게 예쁜지 모르겠어요

  • 2. ㅇㅇ
    '19.4.11 10:25 AM (125.176.xxx.65)

    와 맞아요
    건후 보면 드는 기분이 그런거였구나
    원글 댓글님이 딱 표현해 주시네요
    대왕암 공원 갔을때
    우와~~ 하길래 큰 공룡 조각이나 있겠지 했는데
    나무....
    세상을 처음 보는 순수한 아이의 리액션

  • 3. 방송초기엔
    '19.4.11 10:40 AM (73.52.xxx.228) - 삭제된댓글

    작년 여름 한참 더울때 아빠한테 아기끈으로 몇 시간씩 매달려 있으면 엄청 더울텐데도 칭얼거리지도 않고 잠이 들거나 아님 웃는게 너무 순해서 사랑스럽더니 지금은 또 다르게 너무 아기답게 예쁘고 귀엽죠. 나은이도 그렇고 아기들이 참 맑고 순수해요.

  • 4. 흠흠
    '19.4.11 10:41 AM (125.179.xxx.41)

    비누방울 보면서 와아아 하는 장면 너무 눈물나게 예쁘고
    키즈카페가서 극도로 흥분한 건후보면서도
    왜이리 내가 행복해지던지ㅋㅋㅋㅋ

  • 5. 건후가
    '19.4.11 10:42 AM (73.52.xxx.228)

    방송초기 작년 여름 한참 더울때 아빠한테 아기끈으로 몇 시간씩 매달려 있으면 엄청 더울텐데도 칭얼거리지도 않고 웃거나 잠이 드는게 너무 순하고 귀여워서 사랑스럽더니 지금은 또 다르게 너무 아기답게 예쁘고 귀엽죠. 누나 나은이, 건후 둘 다 참 맑고 순수해요. 건후가 자연을 보고 끝없이 감탄하는게 신기하고 사랑스러웠어요.

  • 6. .......
    '19.4.11 10:45 AM (14.33.xxx.242)

    리액션이 너무 풍부하고 새로운거에 큰 감탄을하고 ..
    보고있으면 아... 아기가 주는 행복이 저런거구나...난생처음느껴봐요

    너는 뭐가 그리 다 새롭고 다 기쁘고 행복하니?
    이말이 절로나옵니다.

  • 7. 건후덕질
    '19.4.11 11:03 AM (115.22.xxx.148)

    남 눈치안보고 순수한모습 맘껏 보여주는 건후...어쩜 애기가 그리 예쁜지..강아지보면서도 나은이는 만져봐도 되냐고 양해를 구하는모습에 동생때문에 의젓하게 보여도 분명 어린아기인데 남매가 둘다 너무너무 예뻐요

  • 8. ㅇㅇ
    '19.4.11 11:18 AM (122.45.xxx.148)

    넘 귀여워요~ 건후가 베이비치노 두잔 실감나게 마신 다음 마트전단지 감상하고 특가생선 쪼가리 찢어 아껴둔거라고 삼촌주고 ㅋㅋㅋ 나은이도 귀엽고 건후는 더 귀엽고 그집 부모는 밥 안 먹어도 배부를듯. ㅎㅎ

  • 9. ..
    '19.4.11 11:26 AM (125.178.xxx.208)

    그쵸. 건후 넘 귀여워요. 이해못하는 옹알이 자체도요. 힘들때 건후보면 웃어지더라구요. 천사죠.
    하지만, 아이가 넘 힘과 에너지가 넘쳐서 애엄마가 조금 힘들겠다 싶었답니다. ㅎㅎ

  • 10. ......
    '19.4.11 11:43 AM (211.227.xxx.28)

    마트 전단지요..애들이 참 좋아해요. 울애들도 코를박고 쳐다보면 놀았네요. 지금은 ㅠ.ㅠ 한창 미울나이인가봐요

  • 11. 엄마가
    '19.4.11 3:12 PM (93.82.xxx.97)

    자식교육을 잘 시키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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