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기를 떡하니 표시해 놓은 거 보셨나요?
노 전대통령은 교학사놈들까지 날뛰면서 욕보이고
현대통령은 국가보조금 받는 방송국에서 욕보이고.
방통위는 문대통령이 임명한 자리 아니에요?
그 사람 월급이 얼마고 권한이 얼마인데
일을 저 따위로 하도 자리 보전하고 있나요?
도대체 이해가 안 갑니다.
변명은 더 가관이네요.
북미간 관계가 중요하고 그걸 문재인대통령이 풀러 가는거기 때문에
문대통령 얼굴 하단에는 인공기를
트럼프 얼굴 하단에는 성조기를 넣었다 했다니
주리를 틀지 못하더라도 주권자를 욕보이는 주둥이를 그대로 두다니
진짜 대통령 혼자 두고 여럿이서
대통령 따 시키는 것도 아니고 뭐 저런 게 있는지
권력 쥐어 줬는데도 못 쓰고 있는 참모들이
등신같다 싶어요.
방송이고 방통위고 간에 저런 놈들 자르고 새로 찾으면 저 자리 할 사람이 없을까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