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베르너채칼 좋아요?

.. 조회수 : 2,588
작성일 : 2019-04-10 19:36:22
아까 채썰기 못한다는 원글인데요..
베르너세트는 비싸네요ㅜㅜ

그거 비슷하고 안전손잡이가 있는 거 있을까요?
좋은 상품 있음 추천부탁드립니다~
IP : 211.204.xxx.96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좋아요
    '19.4.10 7:39 PM (223.62.xxx.190)

    10년 넘게 쓰고 있어요 칼날이 변함 없이 좋아요

  • 2.
    '19.4.10 7:43 PM (121.150.xxx.111)

    사세요
    20년간 쓰고 있는 친정
    10년 넘게 제것도
    칼날엄청 잘들어서
    전 항상 면장갑끼고 써요
    베이면 헐 다른칼보다 더아퍼요

  • 3. ..
    '19.4.10 7:52 PM (118.222.xxx.14)

    15-6년쯤 전에 82에서 배르너채칼 열풍이 불었는데
    그땐 인터넷 쇼핑으로 안 팔아서 다들 동대문인지
    남대문에 전화걸어서 주소불러주고 계좌입금해서
    택배로 받았었어요
    저가 단품이었는데 만오천원 입금했었어요
    아직도 날이 잘 들고 채가 잘 나와요
    대신 손 베일까봐 꼬투리는 욕심내지 않고 남겨요

  • 4. 20여년전
    '19.4.10 7:56 PM (39.122.xxx.159) - 삭제된댓글

    신혼때 서울 현대백화점에서
    시연하는거 보고 반해서 2만원 안팎으로
    주고 샀던것 같아요.
    베르너인 줄도 모르고 시연에 홀려서 그냥 샀는데
    82에 베르너 광풍불 때 우리꺼는 어느 브랜드인가
    확인 했더니 베르너 더라구요. ㅋㅋ
    지금도 어찌나 잘 드는지 잘 쓰고 있네요.

  • 5. 저는
    '19.4.10 7:57 PM (121.88.xxx.63)

    칼 날 좋은거 인정. 하지만 날이 무서워서 씻기 부담스러서 안쓰게 돼 결국 버렸어요. 물로만 씻으면 아무리 높은수압으로 샤워시켜도 흙 찌꺼기 껴서 안벗겨지고, 당근 주황색 물 들고, 미세한 양배추 찌꺼기 말라 비틀어져서 딱달라붙어 안떨어지고... 그래서 계속 쓰기 싫더라구요. 다른분들은 어케 씻으시는지... 저는 그냥 양배추칼 쓰고 수세미로 살살 문질러요.

  • 6. 좋아요
    '19.4.10 8:00 PM (183.96.xxx.170)

    안전 손잡이 있는 비슷한 다른 채칼 샀다가 베르너로 다시 샀어요. 채썰면 굵기가 미묘하게 달라서 원하는 굵기가 안되고
    칼날도 무뎌져서 미는데 힘이 들어가니 다칠까 무서웠어요.
    기왕 사려면 베르너 사셔서 오래 쓰세요.

  • 7. 원글
    '19.4.10 8:04 PM (211.204.xxx.96)

    다들 베르너 추천하시니 세트 말고
    딱 기본만 사야겠어요ㅎ
    안전손잡이랑요.

  • 8. 원글
    '19.4.10 8:15 PM (211.204.xxx.96)

    씻는 거는 칫솔로 씻음 될 것 같네요.젓가락으로 낀거는 빼구요

  • 9. 저는
    '19.4.10 8:16 PM (111.171.xxx.252)

    사놓고 너무 무서워서 중고로 팔아버렸어요

  • 10. ////
    '19.4.10 8:55 PM (58.231.xxx.66) - 삭제된댓글

    그거 신혼때 사서 20년간 애용하는 겁니다..정말 좋아요. 비싸도 꼭 사세요.
    씻는거요 그냥 물 세게 틀고 흔들어서 둡니다. 끼이는것도 그리하면 싹 없어집니다.

    꼭 안전 손잡이에 끼워서 사용하세요. 괜찮겠지 하다가 응급실ㄲ지 다녀왔어요. ㅠㅠ

  • 11. ////
    '19.4.10 8:56 PM (58.231.xxx.66) - 삭제된댓글

    세트로 사세요.
    기본도 좋지만 미세하게 썰리는거도 다짐으로 좋아요.

  • 12. 닉네임안됨
    '19.4.10 9:11 PM (1.254.xxx.49)

    20여년전에 김장 때 시댁에 사 가지고 갔는데 칼날이
    너무 무서웠어요.
    정말 잘 나가는데 칼날만 보면 무서워요.
    조심해서 사용하세요.
    저도 채 못 썰어서 채칼 다양하게 사보는데 이 채칼은 무서워서 다시는 못 사고 있어요.
    이젠 김장 안하니 형님이 들고 가셨더라구요.

  • 13. ....
    '19.4.10 9:24 PM (58.148.xxx.122)

    대량으로 채 썰때는 좋은데
    조금 쓸때는 안쓰게 되고
    대량으로 채 썰 일도 사실 없더라구요.
    김장에도 무채를 안 넣는 스타일이라.
    일부러 싱크대 구석에 꺼내놨는데도.

    암튼 채칼 성능은 좋고
    위험하니까 안전손잡이 꼭 쓰시고
    설겆이는 수세미 말고 칫솔로 하시고
    물이야 좀 들면 어때요..

  • 14. ...
    '19.4.10 10:29 PM (211.202.xxx.195)

    칼날 보기만 해도 오금이 저려요
    깊숙히 처박아놓고 김밥 당근 채썰 때만 꺼내서 써요

  • 15. ..
    '19.4.11 12:13 AM (118.38.xxx.87) - 삭제된댓글

    트라이앵글둘리엔커터
    써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315 7시 해시티비 시사씨네 ㅡ 거짓말쟁이들에게 철퇴를! / .. 같이볼래요 .. 18:53:56 1
1810314 그림보는법 1 ㄱㄴ 18:47:36 81
1810313 강성연 재혼잘했네요 남편이 2살 연하 훈남 의사 2 ... 18:45:40 496
1810312 임플란트 예약했는데 ... 18:45:15 56
1810311 나솔 순자 4 .... 18:44:43 236
1810310 요즘 젊은남자들이 결혼을 안하는 이유가 14 ........ 18:37:14 806
1810309 나도 여자지만 이러고 살지 맙시다. 5 하ㅡ. 18:32:33 798
1810308 voo s&p500 3 ... 18:32:15 493
1810307 안썩은 구석이 2 없습니다 이.. 18:30:46 302
1810306 남 하소연 들어주다 지치신 분들 3 과유불급 18:29:51 331
1810305 신 열무김치가 있다면 2 열무 18:29:49 220
1810304 재래식 오이지, 끓는 소금물 붓는거요 2 ... 18:29:44 208
1810303 세상 간단한 반찬. 추천하고 추천 받습니다 1 싱긋 18:29:02 293
1810302 아이 입시 걱정입니다ㅠ 11 나도보내고싶.. 18:20:06 686
1810301 문틀 철봉 추천 부탁드립니다 3 에버 18:17:22 218
1810300 유기불안 불안형 애착장애 4 레몬티 18:12:30 256
1810299 두부조림과 같이 먹을 반찬 추천부탁드려요. 6 ㅇㅇㅇ 18:03:59 405
1810298 [속보] 백악관 “트럼프·시진핑, 호르무즈 해협 개방에 동의” 4 ㅇㅇ 18:03:39 1,642
1810297 최욱이 반한 뼈때린 부산아지매 ㅋㅋ 2 매불쇼 17:53:24 1,062
1810296 이재명 전과기록 공개한 조국혁신당 "사과" 9 내란당인가?.. 17:45:49 832
1810295 인터라켄 한식당 추천 부탁드려요 2 떠나자 17:45:11 265
1810294 이재명이 주식투기까지 부채질하네요 22 ㅇㅇ 17:44:52 1,519
1810293 정수기 000 17:34:28 145
1810292 오징어섞어찌개 너무 맛있네요 14 짱맛나 17:31:44 1,600
1810291 강성연은 남자애둘인데도 연하의사랑 재혼 8 .. 17:29:24 2,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