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옆에 살고싶은데 못 살고 딸옆에 사는 경우있나요
아들네 곁에 살고싶은데
며느리 눈치 보이고 하니
딸네 옆에
살면서 아들네가 불러주길 기다리고
이런 케이스 보셨나요?
1. ...
'19.4.10 2:00 PM (58.148.xxx.122)많죠...
2. dlfjs
'19.4.10 2:01 PM (125.177.xxx.43)많죠 아들은 어렵고 딸은 쉬우니
3. ..
'19.4.10 2:02 PM (27.177.xxx.157)제가 그 딸이 된거같아서
기분이 ...별로네요
어릴때부터 차별하더니...4. 헐...
'19.4.10 2:04 PM (14.52.xxx.225)암만 그래도 아들네랑 더 가깝던데요...딸은 자기 필요할 때만 엄마 찾음.
5. 저도
'19.4.10 2:04 PM (1.231.xxx.157)그런 딸이네요
아들이 셋이어도 소소한 건 제가 다 합니다
근데 그 아들들이 부모님이 저만 믿는다 하시니 열받아 죽을라 합니다
웃기는 것들이에요
다행히 아들들에게만 재산을 몰빵하실거 같지 않아서 할 도리는 하고 살려구요
똑같이 받아도 아들들은 안하니 제가 밑지는 거지만
내 부모니 합니다6. 저요
'19.4.10 2:20 PM (125.177.xxx.47)성격이 맞지않아 같이 못 살거 같다고 아들이 말했는데도. 며느리 탓으로 돌려. 그러지 말라고 했는데도 아들네 근처로 이사 가고. 며느리 눈치 보느라 필요하다면 돈 갖다 바치데요. 그럼 같이 살자고 할까봐 그러시는지..
7. 많죠
'19.4.10 2:31 PM (210.105.xxx.44)하지만 그것도 이목 때문이지 실제로는 편한 딸네집에서 살길 원해요.
독립하지 못한 분들의 이중적 사고.8. 많죠
'19.4.10 3:11 PM (223.62.xxx.19)아들 며느리는 떠받들어야 하는 상전이고
딸은 맘껏 짓밟아도 되는 노예니까요.9. //8
'19.4.10 3:50 PM (1.240.xxx.100)위의 저도님..1,231님 ,,믿지 마세요...저도 님같이 ,,,소소한거 다햇음,,부모님 1년입원병원비,1`2백명 환갑잔치비,,해외여행 열번,, 맨날 니가 효녀다,,엄마병간호도 나혼자 대맡고,,,형제 많음 뭐해여,,평생돈 안벌고 부모님 기생충인 아들한테 ,,전재산 옮겨주고 유언장도 해놓고 ,고것들이 부모님꼬셔서,,,,,,,,배신감에 잠을 못자요,,,니가 효녀다 효녀다,,,아프면 징징 울어요,,,나와 울남편 돈 나오게.....마지막엔 나한테 친형제 들이 폭력과 무시무시한 공갈 협박,,,돈 안 나눌려구,,,,아들은 평생...놀고먹고 등산만 다니고,부모님한테 주(집)새활비,자기애들대학교육비까지 ,,징징대구 ,,,부모님이 그스트레스를 ,, ,,,애끚은 딸인 나와 울남편한테 풀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