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뒤통수 제대로 한대 맞은 기분이네요...

.. 조회수 : 26,179
작성일 : 2019-04-10 13:35:41
장자연 사건 증인으로 주목받는 그분
10년간 도피생활을 했다는데 철퍼덕 하우스? 출연에 아프리카 bj활동, 가슴성형.. 올해 1월에는 홍진영bb로 알려진 폰즈bb크림 공구를 했었네요.
과거 연예인 사생팬, 같이 사생뛰는 애들한테 돈빌리고 잠적해서 떼먹었다는 얘기도 있고..
흠..
IP : 157.230.xxx.96
1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으그
    '19.4.10 1:37 PM (218.39.xxx.122)

    이런 수법..징그럽다.

  • 2. 관계자님
    '19.4.10 1:37 PM (125.176.xxx.243) - 삭제된댓글

    계심 이분 한 번 조사해 보세요

  • 3. 하이고
    '19.4.10 1:38 PM (113.198.xxx.161) - 삭제된댓글

    산 속에 들어가 동굴 생활했어야 하나? 참나

  • 4. ..
    '19.4.10 1:38 PM (157.230.xxx.96)

    광신도들이 더 징그럽다.
    제2의 왕진진 느낌

  • 5. ..
    '19.4.10 1:40 PM (211.205.xxx.62)

    이미숙등 관련자들 너무 동요없이 편안해서 이상타 하고는 있었어요.

  • 6. 뇌구조
    '19.4.10 1:41 PM (223.62.xxx.231)

    범죄자측 입장에서 생각하는 뇌구조
    이분 조사해봐야됨222222

  • 7. ..
    '19.4.10 1:42 PM (157.230.xxx.96)

    '新 베이글녀' 윤지오 "대한민국 상위 1% 엄친딸? 쑥스럽지만 YES"
    https://www.google.co.kr/amp/m.mk.co.kr/news/amp/headline/2011/16246?PageSpeed...

  • 8. 두분이 그리워요
    '19.4.10 1:43 PM (218.150.xxx.81)

    반격이 너무 약한데요? 좀 더 해보세요.

  • 9. 11년
    '19.4.10 1:44 PM (125.176.xxx.243) - 삭제된댓글

    기사까지 가지고 오는거 보면
    일반인 아닌거같음

  • 10. 곽군
    '19.4.10 1:45 PM (61.43.xxx.101)

    진짜 얼마를 받음 이런 글을 쓸수 있는지 .어휴 절레절레

  • 11. 이정도면
    '19.4.10 1:46 PM (125.176.xxx.243) - 삭제된댓글

    특정되었으니 사실아닌 것이 있음
    고소하능한 것 같네요

  • 12. ..
    '19.4.10 1:46 PM (157.230.xxx.96)

    장자연 사건은 반드시 밝혀져야 합니다.
    그렇지만 이분의 행보는.. 글쎄요...
    뭐 각자 알아서 판단합시다.
    거품 빠지면 진실은 드러나겠지만...
    고 장자연 씨 유가족이 너무 고마워 할 듯요.

  • 13. 이정도면
    '19.4.10 1:46 PM (125.176.xxx.243) - 삭제된댓글

    하능>가능

  • 14. 쓸개코
    '19.4.10 1:46 PM (118.33.xxx.96)

    그래서 뭐 어떻다는건데요.
    적어주신 것들 사실이라 치고 .. 장자연 관련 뭐 달라지는거 있어요? 뭐가 뒷통수인지?
    뒤지고 뒤진게 이거라니..
    bb크림 공구한건 어떻게 아셨어요? 그게 왜 잘못이죠?

  • 15. ㄴㄴ
    '19.4.10 1:46 PM (39.116.xxx.164)

    https://news.v.daum.net/v/20190408204601902

  • 16. 양심좀
    '19.4.10 1:47 PM (120.142.xxx.32) - 삭제된댓글

    에고... 쪽팔리지않아요?
    증인이미지 흔들어 지키고자하는*^*(%&
    하긴 니들이 돈만 받으면 뭔짓을 못하겠니.
    쪽팔린줄이나 알고 살아라.
    자식과 부모는 이렇게까지하고 돈버는거 알랑가??

  • 17. 고소
    '19.4.10 1:47 PM (163.152.xxx.8)

    역시 조선이 든든하긴 한가보네

    간도 크다 알바들이 하나같이

  • 18. ..
    '19.4.10 1:47 PM (157.230.xxx.96)

    이정도면
    '19.4.10 1:46 PM (125.176.xxx.243)
    특정되었으니 사실아닌 것이 있음
    고소하능한 것 같네요

    아그 무수와

  • 19. 쓸개코
    '19.4.10 1:47 PM (118.33.xxx.96)

    그리고 광신도소리는 왜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 20. 조선 알바?
    '19.4.10 1:48 PM (211.179.xxx.129)

    진짜 한심하네요.
    윤지오씨가 뭘 했든
    장자연 사건의 진실은 변하지 않아요.
    그리고 여기서 광신도는 왜 나와요?
    권력에의한 억울한 죽음 밝히는데
    동의 안 하는 사람들이 수상한거지

  • 21. 그래서요
    '19.4.10 1:49 PM (223.39.xxx.98)

    그럼 10년동안 뭐해서 먹고살아요?
    원글님 도움줬나요?
    흠...은 무슨 얼어죽을

  • 22. 쓸개코
    '19.4.10 1:49 PM (118.33.xxx.96)

    나중에 이글 꼭 봅시다.

  • 23. ..
    '19.4.10 1:49 PM (157.230.xxx.96)

    광신도 소리에 왜 발끈하세요?
    두고 보세요.. 냄새가 나니까...

  • 24. ..
    '19.4.10 1:49 PM (218.148.xxx.195)

    그분이 증인의 삶 말고
    자기 개인의 삶도 살아야하는거 아닌가요..
    뭘 뒤통수를 맞아요 그분은 10년간 빰 맞고 사는 기분일텐데

  • 25.
    '19.4.10 1:50 PM (125.142.xxx.249)

    앞통수 치고 싶네

  • 26. 별짓을해도
    '19.4.10 1:50 PM (110.70.xxx.22) - 삭제된댓글

    장자연 사건의 본질은 변하지 않아요.

  • 27. 그리고
    '19.4.10 1:51 PM (211.179.xxx.129)

    광신도가 설마 문빠?
    그렇담 당신은 밝혀지는게 두려운 쪽의 알바 확실.

  • 28. 쓸개코
    '19.4.10 1:51 PM (118.33.xxx.96) - 삭제된댓글

    저 발끈안했어요. 광신도소리가 발끈한거죠.ㅎ
    냄새도 종류가 있죠.
    이글도 향기롭지 않아요. 솔솔 나요.

  • 29. 쓸개코
    '19.4.10 1:52 PM (118.33.xxx.96) - 삭제된댓글

    발끈 안했는데요? 본인이 광신도 소리하면서 발끈하는구만 왜 저보고?ㅎ
    너무 뜬금없어서 댓글단거에요.

  • 30. 쓸개코
    '19.4.10 1:53 PM (118.33.xxx.96) - 삭제된댓글

    윤지오씨가 반드시 이상한 사람이어야하는 그런 이유가 있나봐요.

  • 31. 쓸개코
    '19.4.10 1:54 PM (118.33.xxx.96)

    윤지오씨가 반드시 이상한 사람이어야하는 그런 이유가 있나봐요.
    세상에 시비게 없어 bb크림 공구한걸 가져오나 ㅎ

  • 32. 지겹다
    '19.4.10 1:54 PM (211.224.xxx.163)

    정말, 이런수법 하도 써먹어서 이젠 먹히지도 않음.

  • 33. 82는 안속아
    '19.4.10 1:54 PM (59.24.xxx.154)



  • 34. 쓸개코
    '19.4.10 1:54 PM (118.33.xxx.96)

    발끈 안했는데요?광신도 소리 왜하는지 모르겠다는게 발끈하는거에요?ㅎㅎㅎ
    본인이 광신도 소리하면서 발끈하는구만 왜 저보고?ㅎ
    너무 뜬금없어서 댓글단거에요.

  • 35. 근데
    '19.4.10 1:55 PM (112.220.xxx.170)

    저게 장자연 사건 증언이랑 뭔 상관?

    또 안되니 메신저 공격? 전략이 그것밖에 없나..

  • 36. ..
    '19.4.10 1:59 PM (157.230.xxx.96)

    문빠가 왜 나와요.. ㅎㅎ
    대뜸 수법이 어쩌고하니 광신도라는 말을 했을 뿐인데...
    참.. 뭐에 하나 꽂히면 앞뒤 안 재고 이렇게 맹신을 하니..
    이러니 사기꾼들이 판을 치지.. ㅉㅉ

  • 37. ..
    '19.4.10 2:01 PM (157.230.xxx.96)

    메신저 공격은 무슨..
    뭔 메시지가 있었어야 말이지...

  • 38. 쓸개코
    '19.4.10 2:02 PM (118.33.xxx.96)

    윗님 큰일인가봐요. 다 죽어가야하는데 비비크림 발라서 성형해서 bj활동해서..
    이렇게 못믿을 사람이니 증언한 내용도 거짓일 가능성도 있고 말이죠?

  • 39. ...
    '19.4.10 2:05 PM (157.230.xxx.96)

    쓸개코님 10년간 친구도 못 만나고 숨죽여 지냈다하니 하는 말 아닙니까..

  • 40. ..
    '19.4.10 2:08 PM (157.230.xxx.96)

    각자 알아서 판단하세요.
    더이상 댓글 안 달아요.
    저분 관련된 청원마다 찾아서 했고 작게나마 후원도 했었는데..
    이제는 지켜만 볼랍니다.

  • 41. 진짜
    '19.4.10 2:08 PM (222.239.xxx.114) - 삭제된댓글

    앞에 있다면 뒷통수 갈기고싶네 ㅋ

  • 42. 쓸개코
    '19.4.10 2:09 PM (118.33.xxx.96)

    사찰을 당했을 수도 있고 그렇게라도 소통하고 싶었나보죠.
    그리고 윤지오씨는 화장도 하면 안되는거에요?
    완전 믿음이 안가도 그렇지.. 비비크림이며 뭐며 해도 너무 하잖아요.

  • 43. ㅎㅎ
    '19.4.10 2:10 PM (223.62.xxx.71)

    홍가혜때 재미본거 다시 써먹으려고 하나보네
    저질들

  • 44. 윤지오가
    '19.4.10 2:10 PM (175.213.xxx.34)

    왜 얼굴 드러내고 증언을 시작했는지
    알고나 이따위 글 쓰길

    지금도 자살당할까 두려워하는듯한데

    작년인가 방송된 시사프로에서
    성도 얼굴도 다 가리고 숨기고 나왔던데 ㅡ이번 mbc 당신이 믿었던 페이크 프로에 나왔음 ㅡ
    왜 다시 얼굴도 본명도 다 밝힐수밖에 없었는지
    그 마음을 아냐구
    이 악마야

  • 45. 이상타
    '19.4.10 2:13 PM (117.111.xxx.164) - 삭제된댓글

    윤지오씨 응원해야겠다

  • 46. ..
    '19.4.10 2:14 PM (157.230.xxx.96)

    쓸개코님아
    글 좀 똑바로 읽어요. 누가 화장하지 말래요?
    윗님 나는 악마할테니 댁은 바보천치하세요. ㅎㅎ
    주변 측근들도 갑자기 저리나와서 당황스럽다고 하는데 무슨...

  • 47. 쓸개코
    '19.4.10 2:15 PM (118.33.xxx.96)

    그리고 아프리카 bj한게 생존신고하느라 한걸로 알고 있는데요.

  • 48. ..
    '19.4.10 2:16 PM (157.230.xxx.96)

    홍가혜 씨를 왜 여기다 비벼요. ㅎㅎ
    암튼 물타기 못말려..

  • 49. 쓸개코
    '19.4.10 2:16 PM (118.33.xxx.96)

    나는 바보 천치라 치고요. 본인이 똑똑하게 글을 써봐요.
    되게 허술하게 써놓고 누구보고 바보천치래.
    주변 누구요. 말을 해요.

  • 50. ..
    '19.4.10 2:19 PM (157.230.xxx.96)

    캐나다서 했던 것도 생존방송이었대요?

  • 51. ..
    '19.4.10 2:23 PM (157.230.xxx.96)

    쓸개코 댁한테 한 말은 아닌데 ㅎㅎ
    허술하게 써서 죄송합니다만 흥분하지 마시고 똑바로 좀 읽지 그러셨어요.
    측근 누구누구라고 실명언급이라도 하오리까?

  • 52. ..
    '19.4.10 2:26 PM (59.86.xxx.112)

    그래서??

  • 53. 쓸개코
    '19.4.10 2:28 PM (118.33.xxx.96) - 삭제된댓글

    댓글에 먼저 저를 부르셔서 저에게 다 하는 말씀인 줄 알았네요. 대충 읽은 잘못이죠.;

  • 54. 쓸개코
    '19.4.10 2:29 PM (118.33.xxx.96)

    댓글에 먼저 저를 부르셔서 저에게 다 하는 말씀인 줄 알았네요. 대충 읽은 잘못이죠.;
    아니 어디서 찌라시라도 봤든가 하다못해 무슨 기사라도 봤을거 아닌가요. 극우 유투브라도.

  • 55. 앞뒤없음
    '19.4.10 2:30 PM (223.39.xxx.77)


    무조건우겨대고 말도안되는 소리붙여대고
    그예전 바나나 말투 생각나네요
    비벼대요?뭘 비벼대?

  • 56. 쓸개코
    '19.4.10 2:32 PM (118.33.xxx.96)

    어쨌든 윤지오는 믿을만한 사람이 아니다.. 이걸 말씀하시는거죠.
    믿을만한 사람이 아니니 그분이 하는 얘기가 다 진실이 아닐수도 있다..
    사건은 알려진것과 다르게 특정집안이 연루 안되었을수도 있다.. 뭐 그건가.

  • 57. 난 또뭐라고
    '19.4.10 2:33 PM (220.79.xxx.102)

    나야말로 원글한테 뒷통수맞은 기분인데요?
    별것도 없구만 ......

    어디서 들은 말을 앞뒤상황없이 동네 아짐들 소문퍼트리듯 올리셨을까요? 간보는거에요? 그리고 가슴성형이 범죄에요? 요즘 본글중 제일 황당하네요.

  • 58. WW
    '19.4.10 2:37 PM (59.21.xxx.95)

    뭔 개소리대 물타기도 정도껏 해라
    명예훼손 당하기 전에

  • 59. ㅇㅇ
    '19.4.10 2:38 PM (223.62.xxx.118)

    차암 조선스럽다
    아주 사돈의 팔촌까지 다 캘 기세네
    그 기세로 방씨네 파보면 끝내줄텐대
    경악스러움의 끝은 방씨네일듯

  • 60. 쓸개코
    '19.4.10 2:40 PM (118.33.xxx.96)

    그리고 누가 실명 알려달랬나요. 말씀하시는 근거가 뭔지 궁금한거죠.
    설마 님이 실명알만한 위치나 정보를 알 수 있는 직업을 가지고 계신건 아닐테고요.

  • 61. 전형적인 수법
    '19.4.10 2:43 PM (163.152.xxx.151)

    사실을 말하는 사람의 배경을 변질시키라는 지령.

    이게 좃선이 발하는 FACT인가보네... 이뭐병...

    세월호 잠수부 필요시기에 홍가혜 원래 이런 사람 어쩌고 하더니 홍가혜씨 무죄에 무고였지.
    아니 한두 번이라야 속지.

  • 62. ...
    '19.4.10 2:45 PM (211.36.xxx.86)

    아이피 우회는 왜함?
    꼭 구린것들이 아이피 우회하지.

    들은거 전하는 것도 명예훼손이다.
    일단 아카이브뜨고 윤지오씨한테 전달해줄게.

  • 63. 쓸개코
    '19.4.10 2:48 PM (118.33.xxx.96)

    윗님 우회한거에요? vpn그런거? 숫자조합이 어쩐지 색다르긴 했어요.

  • 64. 메신저공격안통함
    '19.4.10 2:49 PM (218.236.xxx.162)

    .

  • 65. 김학의사건
    '19.4.10 2:50 PM (182.225.xxx.13)

    제대로 수사되길 바래요.
    이런글 올라올때마다 잊지 않겠어요.
    장자연 사건의 공소시효가 일주일남았고,
    김학의는 피해자를 고소했다죠?
    전국민이 눈뜨고 보고 있다는걸 반드시 상기시켜야 한다고 봅니다.

  • 66. ...
    '19.4.10 2:51 PM (61.72.xxx.248)

    원글은 소속이 어디길래
    댓글러들에게 다짜고짜 광신도 타령하는가?
    윤지오 당시 어렸고
    연예지망생인데
    성형 하면 나쁜@인건가?
    원글 대체 말 되는 말을 해야 설득력이 있지!!!!
    원글한테 존댓말도 아깝다
    장자연 사건 끝까지 지켜볼거고
    윤지오 무조건 지켜주도록 지켜볼거다!!!!

  • 67. 맞을 뒤통수는
    '19.4.10 2:59 PM (125.139.xxx.167)

    있고?

  • 68. 어이
    '19.4.10 3:20 PM (220.116.xxx.35)

    한 대 더 맞아 볼거야?
    누가 캡쳐해서 지오씨 한테 보내줬으면 좋겠네요.
    제대로 맞게.ㅎㅎㅎ

  • 69. 11
    '19.4.10 3:22 PM (122.36.xxx.71)

    가슴성형 못해서 한 맺혔나 왜 사생활을 끌고 오는지..

  • 70. 이 사건 참...
    '19.4.10 3:32 PM (175.215.xxx.163)

    그다지 공감 안갑니다

  • 71.
    '19.4.10 3:39 PM (211.197.xxx.17) - 삭제된댓글

    원글 알바 오늘 실패했네요.
    어쪄... 몇 푼이라도 벌어볼까 했더니...안됏네요.
    베스트에 못가겟어요. ㅋ

  • 72. ..
    '19.4.10 3:45 PM (157.230.xxx.96)

    윗님 댓글 보탬 고오맙습니당
    덕분에 인센 50원 더 받네요 ^^
    모지리들.. ㅉㅉ

  • 73. ..
    '19.4.10 3:57 PM (157.230.xxx.96)

    응원하시분들 별풍 마~니 쏴주세요.
    아프리카 방송 24시간 돌린답니다..
    고인의 죽음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는 이가 악마일지
    합리적 의심을 하는 자가 악마일지 두고 보면 알겠고요..
    동일 아이디로 활동했던 카페글 삭제하며 과거 지우느라 바쁘던데.. ㅎㅎ
    아이피 우회? ㅎㅎ 그게 뭐가 어때서요? 수사기관이 못 잡는 것도 아닌데??

  • 74. 오랜만에
    '19.4.10 4:00 PM (211.174.xxx.18)

    .

  • 75. 쓸개코
    '19.4.10 4:08 PM (118.33.xxx.96)

    윤지오가 꼭 나쁜사람이어야 하는거 맞네요.ㅎㅎㅎ
    통신사 유동아이피계속 바꿔도 될텐데 이해는 안가지만 우회해야하는 이유도 나름 있겠죠.

  • 76. 자운영
    '19.4.10 4:23 PM (121.147.xxx.123)

    애잔하네요.

  • 77. ..
    '19.4.10 4:26 PM (157.230.xxx.96)

    쓸개코님 수준 맞추기 힘드네요.
    네트워크 재설정하며 통피로 다중이 놀이하는 사람은 괜찮구요? 개인정보보호는 스스로 해야하고 vpn 권장하는 시대예요. 아이피 구글링해서 통피건 뭐건 신상터는 82에서 괜히 나때문에 뒤집어 쓰는 사람 없으려면 vpn도 하나의 방법이지요.
    여기저기 끼고 싶어하는 마음은 잘 알겠는데 글이나 똑바로 읽고 따져요. 구차하게 댓글만 죽 늘어놓지 말고..

  • 78. 바람
    '19.4.10 4:37 PM (39.7.xxx.123)

    원글이 글을 참 유치하고 뻔하게 쓰셨어요. 후원도 했다는 분이 사건의 본질을 모르거나 충분히 물타기로 보입니다. 댓글에서도 이사람 뭐지? 정말 비난받아야할 사람이 넘쳐나는데. 한심.

  • 79. 찐드기
    '19.4.10 4:38 PM (122.38.xxx.78)

    고정댓글만 물고늘어져 횡설수설하는 꼴이라니;;;
    모지리야 쯧쯧

  • 80. ..
    '19.4.10 4:52 PM (157.230.xxx.96)

    쓸개코 비호자 납시었네요..
    고정닉을 쓰든말든 개인의 자유이고 그것에 어떤 의견도 없습니다. 유난히 저분이 헛소리를 하여 지칭했을 뿐..
    본질은 누가 흐리고 있는지 지켜보세요.
    그리고 횡설수설? ㅎㅎㅎ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시겠어요ㅠ

  • 81. 그럼
    '19.4.10 4:58 PM (211.247.xxx.242)

    10년 동안 굴 속에서 풀만 뜯어 먹었어야 함 ?
    윤지오씨가 성녀도 아니고 20대 처자가 성형한 게 흠이여 ? 좀 제대로 된 걸 가져와 보슈 개갈 안나는 소리 지껄이지 말고 쫌 !

  • 82. ..
    '19.4.10 5:04 PM (157.230.xxx.96)

    네.. 10년간 검은 옷만 입으셨답니다.. 외출조차 힘드셨고..

  • 83. ㅇㅇ
    '19.4.10 5:05 PM (112.153.xxx.46)

    10년 동안 굴 속에서 풀만 뜯어 먹었어야 함 ?2222222
    장자연 증인이 사업하면 안되는 건가??? 별.

  • 84. 쓸개코님 상식적
    '19.4.10 5:15 PM (218.236.xxx.162)

    .

  • 85. ..
    '19.4.10 5:16 PM (157.230.xxx.96)

    이러니 개돼지소리를 듣지... ㅎㅎ

  • 86. ..
    '19.4.10 5:17 PM (157.230.xxx.96)

    상식이 다 얼어죽었나 봄

  • 87. ..
    '19.4.10 5:20 PM (157.230.xxx.96)

    다른 논란은 차치하고 아이돌 사생팬에서 믿거...
    걔네들 뇌구조는 상상이상...
    원글 본인은 해당 아이돌의 친인척..

  • 88. 티난다!!
    '19.4.10 5:29 PM (61.82.xxx.207)

    장자연도 윤지오도 한때 연예인 지망생이었죠. 그게 뭐요?
    이런다고 윤지오 욕할거 같아요?
    장자연 사건 증인인거랑 개인적으로 활동한거랑 뭔 상관인데요?
    뒷통수 혼자 열심히 맞으세요!!

  • 89. ..
    '19.4.10 5:33 PM (157.230.xxx.96)

    말귀를 못알아들으시네..
    연예인 지망생이 다 사생 뛰어요?

  • 90. ..
    '19.4.10 5:37 PM (157.230.xxx.96)

    그렇게 깨끗하면 후원관련한 부분도 깨끗이 까보라그래요.
    애초에 접대가 포인트가 아닌데..
    이미숙, 유장호 mb가 개xxx이지...

  • 91. 그린
    '19.4.10 6:19 PM (175.202.xxx.25)

    이양반 조선에 친척쫌 되시나. ...
    물타기 하면 어떤 보상이라도. ...
    박근혜 청와대에서 문제점 노출되니 그문제점은 해결 안하고 유출자만 찾더니...
    이양반은 윤지오 응원하는것보다,
    윤지오 뒷조사로 물타기...

  • 92. ..
    '19.4.10 6:28 PM (157.230.xxx.96)

    네~ 방용훈 딸 방지원입니다 ^^
    좃선 방가놈들 천벌 받기를 누구보다 염원하는 한 사람이고요.

  • 93. ㅆㄹ ㄱ
    '19.4.10 6:56 PM (175.195.xxx.147)

    이렇게 돈벌면 잘 사냐?

    더러워

  • 94. ..
    '19.4.10 7:06 PM (157.230.xxx.96)

    네 덕분에 살림살이 많이 나아졌습니다. ^^
    인센 50원 감사해요.

  • 95. 쓸개코
    '19.4.10 7:12 PM (118.33.xxx.96)

    님수준도 글에 다 드러나요.

  • 96. ..
    '19.4.10 7:21 PM (157.230.xxx.96)

    x개코님 그간 여기저기서 뻘댓글 많~이 봐왔습니다.
    자중하세요. 이미 바닥 다 보이셨어요.
    상대하기도 싫네요. ^^

  • 97. ..
    '19.4.10 8:27 PM (49.170.xxx.24)

    그게 왜?

  • 98. 처량
    '19.4.10 8:29 PM (96.33.xxx.141)

    여기 와서 이런 글이나 내질러야 하는 당신의 삶이 애잔하네요. 여기서 악착같이 답글 다는 자세로 인생을 살았다면 적어도 여기서 이런 쓰레기 글이나 끄적거리는 삶은 안 되었을텐데 말이예요. 저는 이런 분들 보면 그냥 마음이 아프네요. 좋은 부모 만나 좋은 교육 받고 자랐다면 이 분의 삶도 많이 달랐을 것 같아서요..

  • 99. ....
    '19.4.10 8:35 PM (175.123.xxx.77)

    원글님, 밥은 먹고 다니세요?

  • 100.
    '19.4.10 8:50 PM (124.49.xxx.176)

    윤지오씨 힘내세요 이런 글 보니까 응원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간 얼마나 힘드셨을까 마음 아프네요. 정말 보통 용기가 아니네요 용감한 분이군요.

  • 101. ..
    '19.4.10 8:59 PM (157.230.xxx.96)

    “무성의하게 한 두 줄 짜리 글 만을 던져두고, 수 많은 댓글들에 대해 아무런 피드백없이 무책임하게 방관하시는 분들 주의하십시오.”

    악착같이 답글 달아서 불편하셨어요?
    좋은 말씀은 저보다는 xx코님께 해주셔야할 듯요.
    측은지심도 가려가며 발동하셔야지요.
    님 같은 분을 두고 똥, 된장 구분 못한다고 하지요.
    어쨌든 여러분 덕분에 베스트에 올랐으니 제 소임을 다했네요. 이만 퇴근합니다. ^^

  • 102. 지입으로
    '19.4.10 9:20 PM (223.39.xxx.101)

    알바자백했으니 신고하면 되나요?ㅎㅎ

  • 103. ..
    '19.4.10 9:21 PM (112.146.xxx.125)

    베스트에 올리는게 목적이었던가요? 어쨌든 즐퇴 하십시오.
    근데 베스트에는 올랐으나 별다른 타격을 주지는 못할거 같아요.
    깊은 산 속 옹달샘에서 물 만 먹고 살았어야 했다는 건지.

  • 104. ..
    '19.4.10 9:41 PM (157.230.xxx.96)

    G컵 베이글녀 윤지오, 속옷 서랍 공개 '가슴사이즈 인증'
    2011.02.04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2/04/2011020400114.html

    ‘G컵 베이글녀' 윤지오 "내가 검색어 1위? 얼떨떨"
    2011.07.17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7/17/2011071700338.html


    24시간 셀프CCTV 자청 윤지오 "조선일보가 두 차례 미행"
    2019.03.14
    https://m.nocutnews.co.kr/news/5118140

    그는 "일부러 뭔가 위압감을 주려는 것 마냥 회사 로고가 새겨진 차량으로 나를 쫓아온 적이 있다. 영화처럼 굉장히 위험한 장면까지 연출됐는데 '추격전'이라고 표현하면 맞을 것이다"고 회고했다.

    이어 당시 차를 세우고 왜 따라 오냐고 물었더니 조선일보 기자가 "취재하기 위해서"라고 했지만 이후 기사가 보도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캐나다에 건너가 거주할 때도 조선일보의 미행이 있었다고 했다.

    그는 "해당 언론사(조선일보) 기자가 제가 캐나다에서 다니던 교회와, 제가 거래하는 업체에 연락을 해서, '윤지오씨가 연락이 안된다'며 마치 나와 연락하고 지내는 사이처럼 연락처를 남겼다. 남긴 연락처로 전화했더니 없는 전화로 나오더라"며 섬뜩해 했다.

  • 105. ..
    '19.4.10 9:43 PM (157.230.xxx.96)


    '19.4.10 3:39 PM (211.197.xxx.17)
    원글 알바 오늘 실패했네요.
    어쪄... 몇 푼이라도 벌어볼까 했더니...안됏네요.
    베스트에 못가겟어요. ㅋ

    알바, 베스트 드립은 이분의 댓글에서 기인한 것이니 오해없으시기를 바랍니다. ^^

  • 106. 나옹
    '19.4.10 9:54 PM (123.215.xxx.114) - 삭제된댓글

    뒷통수를 맞았다니 윤지오씨한테 뭐 해 준 거라도 있니. 이 악마야.

  • 107. 꺼져!
    '19.4.10 10:08 PM (222.107.xxx.117)

    여그 언냐들 막 아무말에 휘둘리고 그런 사람들 아냐
    번지수 잘못 찾았어 얘~
    쓰레기 투척 하고 반응이 아니다 싶으면 앵간히 하고
    꺼져.너무 노력한다 ㅉㅉ

  • 108. ~~~
    '19.4.10 10:09 PM (125.176.xxx.253)

    얼굴 많이~~~뜯어고친 것 같더군요.
    그런데도 안이쁘고 싼티 나는 얼굴~~~

    그래도 그거와는 별개로,
    장자연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 증인이니
    우리가 그녀를 지켜줘야죠.

  • 109. 사악한원글
    '19.4.10 10:15 PM (182.228.xxx.56)

    세월호 부모들한테 폭력배니 돈벌레니 갖은 모욕주던 수법을 여기도 또 써먹네요.
    장자연사건 진실밝히기 두려운쪽의 선동에 넘어가지 말아요.

  • 110. 미친
    '19.4.10 10:16 PM (182.228.xxx.56)

    비비크림 공구한거까지 얘기한거보면 윤지오씨 별로 털게 없었나보네요.

  • 111. ..
    '19.4.10 10:35 PM (157.230.xxx.96)

    ‘니가 해준 게 뭐가 있냐 악마야’
    한 시간 전, 이 댓글은 쓰자마자 바로 지우셔서 여기 담지 못해 아쉽네요.
    https://archive.fo/e4Cbf

  • 112. 그린
    '19.4.10 11:04 PM (175.202.xxx.25)

    어휴!
    이렇게 살고 싶을까...
    엄마부대 주옥순이 처럼...
    이렇게 살면 어디서 돈이 나오긴 한걸까...
    정말 안됐다.
    내주변 사람이 아니길 천만다행...
    좋은일을 하고 덕을 쌓으면 후손이 잘되고.
    악행을 저지르고 ,선행자를 욕보이면 후손이 필망한다는 옛말이 있던데...
    ㅉㅉ

  • 113. 그린
    '19.4.10 11:08 PM (175.202.xxx.25)

    하늘이 두렵지도 않으신가.
    불쌍하게 간 동료의 억울함을 풀기위해 생명의 위협까지 느껴가며 분투하는 지오씨에게...
    원글 여자 맞아요?
    이글이 오히려 김학의를 응원하는 글이란걸 알고나 쓰신건지...

  • 114. 그린
    '19.4.10 11:09 PM (175.202.xxx.25)

    김학의 를 조선 방사장으로 고침

  • 115. ..
    '19.4.10 11:13 PM (157.230.xxx.96)

    하.. 아이고... 너무 감상에 젖어 사시는 듯요.
    나중에 이불킥이나 하지 않으시길 기도합니다.

  • 116. ㅇㅇ
    '19.4.10 11:14 PM (116.126.xxx.216)

    경찰이 윤지오씨 보호도 안해주고,
    집에 이상한 소리나고 환풍구 망가져 있어도
    보호요청 하고 신고해도 3시간뒤에 오고
    키170넘으면 키커서 토막살인 못한다고 걱정말라하고
    ......
    것도 모자라 알바 풀어서 이런 글이나 쓰게 하네요

  • 117. 장자연사건
    '19.4.10 11:46 PM (175.223.xxx.195)

    관종으로 몰아가고 있네요
    관종이면 왜 하필 장자연사건일까요?
    목숨이 달린 일인데?

    하던 일에서도 잘리고
    생계를 찾다보니 공구도 했나보죠
    돈떼먹었다는 루머는 도덕성 먹칠해서
    입다물게하는 전략

    적폐들은 참 다양하게 야비해요
    원글님이 그렇다는 것은 아니고요
    원글님이야 그저 비둘기처럼 물고온 죄밖에 없지요

  • 118. ..
    '19.4.11 12:14 AM (157.230.xxx.96)

    목숨이 달린 일?
    그 정도로 영향력 있었으면 벌써 죽였어요.
    자살당한 사람들 예고하고 죽였을까요?
    대중들은 참 다양하게 멍청해요
    1000원짜리 비비를 20불에 파는 폭리도 생계형이면 이해가 되고 말이지요.
    루머는 근거 없이 떠도는 소문이지요? 지켜봅시다.
    어떻게 흘러가는지...

  • 119. 하늘내음
    '19.4.11 12:17 AM (118.217.xxx.52)

    원글 나빠요~
    다들 숨고 비겁하게 외면하는데 그래도 윤지오씨가 나서서 조선에 대한 수사도 시작할까말까 하는데
    이런글이나 올리고~
    bj가 모 어때서요??? 이사람이 원래 연예계 있던 사람인데 그쪽일하는게 모가 어때서요?
    일반인들도 가슴수술해요

  • 120. ..
    '19.4.11 12:21 AM (157.230.xxx.96)

    행간을 전혀 못읽고 딴소리 하시네요.
    일부러 그러시나 싶을 정도로...
    네~ 저는 나쁘고 님은 착하니까 많~이 도와드리세요. ^^

  • 121. ....
    '19.4.11 12:56 AM (219.254.xxx.109)

    그사람이 뭘했든 사건증인이라는게 중요한건데 님은 장자연 사건을 알고 싶지 않은거죠..ㅋㅋㅋㅋ 사람들이 바본줄 아나봄..어휴.어떻게든 뒷조사해서 이렇게 뿌리라고 했나봄..딱하다 딱해.

  • 122. 어이구
    '19.4.11 1:29 AM (172.119.xxx.155)

    창피한 줄 아세요.
    당신이 장자연 죽음으로 몰아간 넘들하고
    똑 같다는 거 알고 있어요?

  • 123. ㅡㅡ
    '19.4.11 1:36 AM (210.180.xxx.11)

    그래서 어쩌라고? 사실이 바뀌는것도아닌데 ..
    난또 뭐라고ㅡㅡ

  • 124. ...
    '19.4.11 1:38 AM (123.215.xxx.114)

    악마가 따로 없네...

  • 125.
    '19.4.11 2:11 AM (223.38.xxx.54)

    쯧쯧.....

    그들이 몰려온다.

    잘챙겨 먹고, 운동 해야 할 때다.

  • 126. 역시...
    '19.4.11 3:58 AM (223.62.xxx.90)

    증인이랍시고 나오는데 너무 이상했어요.

    고인 친구로 증인 서는사람이
    미장원에서 손질된듯한 세팅 말은 머리하며
    인조속눈썹까지 착장한 풀메이크업으로
    찍힌 현장 취재사진들보니
    아무리 방송인출신이라지만
    주목받은 배경의 사안을 고려해보면
    매우 기괴하지않을수 없던데요.

    표정또한 슬픔을 연기하는듯한 이질감에
    저 부자연스러움은 뭐지 하며 헉했네요..

    그녀 증언의 진위여부를 떠나서 보아도
    검찰측증인으로 친구의 죽음 관련 증언하러 나온 사람이
    작정고 나온듯 꾸민 저 모습이 상식적인건가...싶었는데.

    역시나....
    구린 냄새가 나네요.

  • 127. 진정성
    '19.4.11 4:06 AM (66.207.xxx.84)

    있기를 바라고 장자연 사건 확실히 밝혀져야하지만
    책부터 낸 것도 좀 그렇고 좀더 지켜보면 알겠죠.

  • 128.
    '19.4.11 8:38 AM (118.40.xxx.144)

    ?????

  • 129. 꽃을
    '19.4.11 9:39 AM (223.38.xxx.122)

    원글님은 조선일보 방가네한테 돈 받고 이 글 올린 것 같아요
    지금 댓글들이 전부 원글 정신차리라고 한 마디씩 하는데 꿈쩍안하는 거 보면 조선일보에게 돈 받은 거 맞네
    얼마 받았어요?
    형편 좀 폈어요?

  • 130. 오늘은
    '19.4.11 9:58 AM (61.82.xxx.207)

    오늘은 출근 안했나?
    어디 끈질기게 댓글달아봐요~~ 한 십년 매일 출근해서.
    넘 성의 없는거 아닙니까? 아직도 대문에 걸려있는데.
    난 한 십오년 매일 이 싸이트 출근하는 사람이라. ㅋㅋㅋㅋㅋ

  • 131. ..
    '19.4.11 10:09 AM (218.154.xxx.80) - 삭제된댓글

    솔직히 윤지오씨가 배운 사람 티가 난다거나, 부잣집 딸래미 같은 느낌은 없어요.
    근데 지금 중요한 건 진실이니까요.

  • 132. ..
    '19.4.11 10:11 AM (112.146.xxx.125)

    피해자에게 피해자다움을 강요하고 증인에게 증인 다움을 강요하는 것 나쁩니다.
    윤지오씨도 연예인 이었어요. 연예인이 2010년에 프로그램 출연하고 했던거 문제 있습니까?
    외모나 연예활동 갖고 꼬투리 잡는 분들 그러지 마십시오.

  • 133. 쓸개코
    '19.4.11 10:11 AM (118.33.xxx.96)

    그분이 제일 먼저 한일이 책낸건가요?
    어느쪽이 구린지는 글 읽는 분들이 판단하겠죠.

  • 134. 알바
    '19.4.11 10:53 AM (116.126.xxx.216)

    알바 아니고서야 어떻게 이런 글을 씁니까???

  • 135. 원글
    '19.4.11 11:11 AM (1.240.xxx.75)

    목표달성!!해서 사라졌나?? 먹고사는것도 가지가지네...그녀보다 더 불쌍하네~~~

  • 136. ..
    '19.4.11 11:12 AM (157.230.xxx.96)

    1. 내 며칠 전 질문에 답이 없던데. 글쎄요. 그것이 이렇게 넘어갈 성질이 아닌 것 같은데요. 후원계좌 열고, 스토리 펀딩한 것 보고 제가 결정적으로 이것은 아니다라는 생각을 해서 문제제기 한 것인데 제 질문에 답을 하시죠.
    님이 오히려 “술자리에서 강압은 없었다”고 증언하지 않았나요? 아니면 아니라고 답을 하시기를 바랍니다. 님이 본 문건이 무엇이죠? 나의 첫 질문이었습니다. 답 하시기를 바랍니다. 내용은 그만 두고요. (8장짜리 최종본 봤어요? 14장짜리 초안 봤어요?)

    2. 님은 장자연 사건에 대해 거의 아는 것이 없다는 것이 제 판단입니다. 장자연 사망 후 유장호가 불러서 이야기할 때 녹취한 것 이외에는 아무런 행위도 없었습니다.
    님은 유일하게 진술한 것이 장자연씨가 테이블 위에서 노래와 춤을 추고나서 누군가가 가슴을 만지고 허벅지를 더듬었다는 것만 말했고 그가 누구인지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님이 그가 누구인지 알 필요가 없었기 때문이었죠. 그런데 도대체 그 누가 당신의 신변을 위협하나요?
    (이상호가 늘 주장하는 “국정원”인가요? 갸 늘상 뒤를 보지 않던가요? 위치추적기로 차량 탐색하지 않던가요? 풉!)

    3. 윤지오 배우의 핵심 증언이다. 김종승, 유장호 기소때다. 당시에 김종승 소속 배우라고 해봐야 장자연뿐이 없었다. 당시 윤지오는 “노래나 춤을 추게 된 것도 강압적인 아니었다”라고 명백히 증언해서 이것이 여러 관련 사건에 증거로 사용된다. 도대체 저 자는 무슨 사람인가 한다.

    1/63
    증인신문조서

    사건 2009고단1501 폭행 등

    검사
    증인에게
    문 증인은 현재 모델일을 하고 있지요.
    답 예.
    문 증인은 고 장자연(이하 장자연), 피고인 김종승 및 유장호를 알고 있지요.

    2/63
    답 예.
    문 증인은 장자연을 어떻게 알게 되었나요.
    답 장자연은 증인이 회사에 들어가기 전에 피고인 김종승과 같이 식사를 하면서 처음 알게 되었고, 같은 소속사에 잠시 있었습니다.
    문 피고인 김종승과 유장호는 어떻게 알게 되었나요.
    답 피고인 김종승은 전 소속사 대표이고, 피고인 유장호는 그때 매니저 직분보다는 높았지만 이00, 장00, 증인을 담당하였는데 주로 이00을 전담하였습니다.
    문 증인은 장자연이 작성했다는 문서를 본 사실이 있나요.
    답 예.
    문 그 문서를 보게 된 경위는 어떠한가요.
    답 피고인 유장호로부터 전화가 와서 녹취된 것을 다 들었고, 녹음파일을 검찰 쪽에 다 드렸습니다.
    문 피고인 유장호가 증인에게 연락한 다음에 문서를 보여주었다는 것인가요.
    답 예.
    문 증인은 2009. 3. 10.경부터 같은 달 13.경까지 사이에 피고인 유장호와 전화통화를 하고, 이를 녹음한 사실이 있지요.
    답 예.
    문 이00라고 되어 있는 부분이 증인의 진술부분이 맞지요.

    11/63
    변호인 고00
    증인에게
    문 증인은 장자연이 썼다는 문서를 보았다고 하였지요.
    답 예.
    문 당시에 피고인 유장호가 뭐라고 하면서 그 문서를 보여주었나요.
    답 장자연이 쓴 것이라고 하면서 보여주었습니다.
    문 증인은 그 문서를 자세히 보았나요.
    답 예.
    문 그 문서는 ‘1번 장자연 피해사실입니다. 2번 송00 피해사실입니다. 3번 이00 피해사실입니다.’라고 쓰여 있었던 것이 맞나요.
    답 예.
    문 피고인 유장호는 이00과 장자연, 증인의 매니저를 하면서 사실상 이00을 전담하였다고 했는데, 장자연이 송00, 이00과 개인적인 만남을 가진 것을 본 적이 있나요.
    답 없습니다.
    문 증인은 피고인 김종승이 부르는 자리에 갔다고 하였는데 피고인 김종승이 증인에게 술을 따르라거나 성접대를 강요한 사실이 있나요.
    답 그런 것은 없고, 노래를 부르거나 춤을 추게 된 것도 강압적으로 한 것은 아닙니다.
    문 피고인 김종승이 증인이나 장자연을 그런 자리에 데려갔을 때 주로 만나는 사람들은 연예관계자들이 많았지요.

    12/63
    답 주로 그런 편이기는 하였습니다.
    문 그런 사람들에게 증인이나 장자연이 신인배우니까 얼굴을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참석한 것이지요.
    답 예.
    문 피고인 유장호가 이 사건이 터진 이후에 자해를 하여서 입원하였을 때 증인이 혹시 피고인 유장호를 찾아가서 만난 사실이 있나요.
    답 피고인 유장호가 와달라고 하여서 증인이 어머니와 같이 갔는데 피고인 유장호가 자다가 깨어나서 힘들다고 말을 하였습니다.
    문 피고인 유장호는 연예계에서 매니저생활을 오랫동안 하였고, 더컨텐츠에 있을 때도 사실상 이00을 전담하였는데 피고인 유장호가 본인이 관리하였던 이00이나 송00가 아닌 증인을 부른 이유가 무엇인지 알고 있나요.
    답 피고인 유장호가 장자연과 증인이 각별한 사이라고 생각하였기 때문에 진행되는 부분에 있어서 증인이 알고 있어야 된다고 판단한 것 같습니다.

    판사
    증인에게
    문 증인은 실제로 장자연과 각별하게 지냈나요.
    답 회사 소속 당시에는 그랬고, 증인이 먼저 계약해지를 하고 나온 후에

    13/63
    는 연락을 하지 못하고 있다가 촬영장에서 몇 번 만난 정도였습니다.
    문 증인과 장자연이 소속사에 같이 있을 때는 사적인 만남을 가졌나요.
    답 예. 같이 쇼핑도 하고 골프도 치러 갔습니다.
    문 술자리에 불려서 갈 때도 증인과 장자연만 따로 가는 경우가 상당히 있었나요.
    답 회사에서 갈 때는 거의 증인과 장자연만 갔습니다.
    문 증인이 주로 간 술자리 장소는 어디였나요.
    답 가라오케, 와인바에서 식사를 하고 와인을 마신 적도 있습니다.
    문 와인바라는 것은 더컨텐츠 사무실 1층을 말하는 것인가요.
    답 그쪽에서도 몇 번 식사를 하고 와인을 마신 적도 있고, 다른 레스토랑에 가서 식사를 하고 와인을 마신 적도 있습니다.
    문 피고인 김종승이 개인적으로 마련한 접대용 방이 3층에 있었던 것은 맞나요.
    답 증인이 그곳에 올라간 적이 3번 정도 있는데 첫 번째는 10 몇 명 정도 모였을 때 다같이 와인을 마시고 파티를 하였고, 두 번째는 피고인 김종승의 생일 때 회사관계자와 친한 지인들을 그곳으로 불렀고, 세 번째는 증인이 계약을 해지할 때 올라간 것입니다.
    문 증인과 장자연이 오시는 손님, 피고인 김종승과 3층에서 만난 적은 있나요.
    답 없습니다.

    장자연사건 진술조서 전문 공개
    누가 그녀를 죽였나
    http://interactive.hankookilbo.com/v/dfc34fa8eb2d4eeda905360705cd90bf/index.h...

    2009년 술접대 및 성접대 폭로 문건을 남기고 목숨을 끊은 신인 배우 장자연씨는 우리 사회의 아픈 손가락 같은 존재로 남아 있다. 한국일보는 장씨 사건과 연관된 수사ㆍ재판기록 5,048쪽을 확보했고, 핵심 진술ㆍ증언을 추려 개인정보를 가린 채 공개한다. 사건 실체에 접근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 137. ..
    '19.4.11 11:14 AM (157.230.xxx.96)

    윤지오 "10년만 故 장자연 사건 증언 이유? 쥐도 새도 모르게 죽을 수 있어"[전문]
    http://m.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7040430&referer=

    윤지오, 줄리안과 친분 고백 “클럽에 음악 들으러 가는 사람도 많아”
    http://star.hankookilbo.com/News/Read/201904071599051995?did=ZU&dtype=&dtypec...

    도피 생활 중이지만 클러빙도 즐길 수 있고 뭐 그렇지요.

  • 138. ..
    '19.4.11 11:15 AM (157.230.xxx.96)

    http://archive.fo/L3uJp

  • 139. ㅎㅎ
    '19.4.11 11:22 AM (157.230.xxx.96)

    원글
    '19.4.11 11:11 AM (1.240.xxx.75)
    목표달성!!해서 사라졌나?? 먹고사는것도 가지가지네...그녀보다 더 불쌍하네~~

  • 140. 아휴
    '19.4.11 11:23 AM (221.141.xxx.186)

    이러지 마요
    그나마 나서서 열심히 뛰어주고 있구만
    이게 진실인지 아닌지 모르지만
    진실이라 해요
    권력과 재력으로 한여자 누더기로 만들어서
    죽음으로 내몬 죄를 상쇄시킬수 있나요?

    사실인지 아닌지 밝혀지지도 않은걸 가지고
    가해자 입장에서 좋아할 뉴스를 끌고 다니세요
    그러지 말아요
    세상 원글님만 사는게 아니라
    우리도 살고 우리 자식들도 살아가야 할 곳입니다
    힘없는자는 밟혀도 괜찮은 나라는 물려주지 맙시다

  • 141. ...
    '19.4.11 11:37 AM (76.71.xxx.160)

    지금 말을 안해서 그렇지 ..
    더 말도 안되는 코미디언 보다 더 한 사람인게 들통날거에요.
    이 사람 티비에 나올때 마다 기함해요. ㅎㅎ

  • 142. ...
    '19.4.11 11:42 AM (76.71.xxx.160)

    223.62님
    통찰력 대단하심.
    더도 덜도 아닌 딱 그런 사람.
    같이 근무 했던 사람이에요.
    치가 떨려요.

  • 143. ㅋㅋㅋ
    '19.4.11 11:55 AM (69.158.xxx.252)

    언제 터질지 지켜보고 있었는데...
    그녀의 진실을 알면 모두 기함하겠어요.
    보호는 무슨 .. 혼자 쇼 하고 있는데..

  • 144.
    '19.4.11 12:45 PM (124.80.xxx.253)

    그녀가 평소에 어떤 사람이었는지는 덜 중요해요
    장자연님 사건의 증인인 게 중요한거죠
    원글님댓글과 일부 댓글보니 좀 불편하네요
    싸구려 느낌 들어서요
    서로 존중합시다

  • 145.
    '19.4.11 8:34 PM (121.138.xxx.213)

    원글님이 방가네에게 강간 당하고 자살했다 쳐요.
    사람들이 아무도 원글님이 강간 당하고 자살한 것에 대해 관심 없어한 지 몇년이 흘러요.
    원글님을 강간했던 자들은 여전히 잘 먹고 잘 살아요.
    원글님의 지인이 한 명 나타나서 원글님이 방가네한테 강간당하고 억울하게 죽었다고 증언해요
    심지어 원글이 쓴 건 자살유서가 아니라고 말해요.
    자.
    원글님을 강간하고 죽인 자들을 법의 심판 받게 하려고 협박당하면서도 증인 하겠다는 지인이 원글님은 싫고 못마땅해요?
    생각 좀 하고 사세요
    아니면 방가네 편 드는 거 보니까 방가네한테 돈을 먹고 여기 사람많은 82쿡에서 선동질 작작하는 거 아닌가 의심 받을 만해요. 수상해요

  • 146. ..
    '19.4.12 1:19 AM (157.230.xxx.96)


    '19.4.11 8:34 PM (121.138.xxx.213)
    원글님이 방가네에게 강간 당하고 자살했다 쳐요.
    사람들이 아무도 원글님이 강간 당하고 자살한 것에 대해 관심 없어한 지 몇년이 흘러요.
    원글님을 강간했던 자들은 여전히 잘 먹고 잘 살아요.
    원글님의 지인이 한 명 나타나서 원글님이 방가네한테 강간당하고 억울하게 죽었다고 증언해요
    심지어 원글이 쓴 건 자살유서가 아니라고 말해요.
    자.
    원글님을 강간하고 죽인 자들을 법의 심판 받게 하려고 협박당하면서도 증인 하겠다는 지인이 원글님은 싫고 못마땅해요?
    생각 좀 하고 사세요
    아니면 방가네 편 드는 거 보니까 방가네한테 돈을 먹고 여기 사람많은 82쿡에서 선동질 작작하는 거 아닌가 의심 받을 만해요. 수상해요





    장자연 유서 보셨어요?
    진술 조서 링크걸었으니까 증인이 증언한 내용 확인하고 나서 얘기하세요.
    내 발언 중 어느 부분이 방가네 편들기로 보였는지 얘기 좀 해볼래요? 망상있는 분은 아니지요?
    선동? 네~ 님은 저한테 선동 당하지 마시고 갈 길 가소서.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095 이미 합당 일정까지 만들어놨네요 15 이미 07:21:14 476
1793094 며칠전 진재일 교수 영상에서 빗코인 폭락한다고 빨리 팔라고.. 5 와~~ 07:12:13 916
1793093 토스 나무 주식앱 지웠어요 1 . . . 07:03:41 1,032
1793092 금은 왜 따라 떨어져요 1 웃긴게 06:51:18 957
1793091 요즘 시기에 절대 친구 형제 지인 돈 빌려주지마세요 ........ 06:42:13 1,199
1793090 지난 총선 조국대표옆에 있던 민주당의원들 기억합니다. 18 겨울 06:35:22 927
1793089 상하이 잘 아시는 분 1 호텔 06:25:17 347
1793088 민주당이 2차 특검으로 추천했던 변호사가 2 ... 06:21:54 668
1793087 오늘은 아마존이 떨어지네요. 실적나옴. ........ 06:18:35 744
1793086 치매엄마 돌봐야하는데 제가 아프면ᆢ 8 ᆢᆢ 06:13:04 1,327
1793085 합격 1 입시 06:07:57 709
1793084 강훈식도 손학규 밑에 있었는데 9 그런데 06:05:27 823
1793083 비트코인이 6만도 깨질것 같아요 9 ㅇㅇ 05:58:38 1,694
1793082 강남3구 한강벨트 매물이 늘어난대요 4 의외 05:38:38 1,260
1793081 사누와올케 누가성격문제인가요? 13 사회성 05:13:36 1,687
1793080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3 ... 04:57:23 569
1793079 클로드한테 주식상담하는데 7 ㅇㅇ 04:35:48 2,240
1793078 20대 넥타이 폭이 어느정도 하나요 3 04:31:40 163
1793077 걷기 힘드신데 지팡이 사용 안하시는 이유 뭘까요? 12 이유궁금 04:29:16 1,433
1793076 아이방 북향? 남향? 5 ... 04:22:43 458
1793075 비트코인 반토막 직전이네요 3 무섭 03:58:17 3,702
1793074 시댁 사람들 강단 dna 가 너무 좋아요 8 Dd 03:52:17 2,549
1793073 강원도 66세어머니와 37세,43세 세모녀 숨진채 발견 4 원주 02:19:41 4,422
1793072 김민석이도 합당으로 들어 온거 아세요? 33 .. 02:16:39 1,774
1793071 주식코인 불안해서 박시동티비 보는데요 1 아이고 02:03:58 2,5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