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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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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만 빼고 싶다...ㅠ.ㅠ.

뱃살 조회수 : 6,112
작성일 : 2019-04-10 10:40:59

158에 49~50왔다갔다해요

20대부터 30중반까지 계속 아무리 먹고 해도 43이더니

훅 쪄서 지금 몸무게...40대초  미혼입니다. 중반인가?? ㅠ.ㅠ


여튼..필라테스 수영하고 있는데요. 며칠 추워서 수영은 계속 결석중이고

필라테스 주3회가고 있어요. (기구)


개인레슨1년하고 pt하고 할땐 먹어도 유지?라고 해야하나? 원래 뺄것 별로 없어서

그냥저냥 건강해보였는데


지금도 얼핏 보면 몰라도 배가...똥배가 참치뱃살이예요.

청바지 입었는데 위로 배가 걸쳐져요 ㅋㅋㅋ 좀 위로 당김 입어는 지는데


이제 겉옷도 벗을건데


먹는거 탄수화물,당분, 흰음식만 줄여도 된다고 하는데

제가 떡볶이, 콜라를 많이 좋아해요. 끊었다가도 다시 먹고


공복에는 배꼽주위 혹은 아래로 볼록한 느낌 배불러서 아~힘들어 하면

( 느낌? ㅋㅋㅋㅋㅋ 윗배도 나오는데 밥먹으면 무조건 이거 과식배라고 하더라고요. 아..과식

아니고 한번에 폭식) 주위에서는 제가 먹는거 보고 별로 안 먹는데??하는데


제가 몸통이 워낙 초딩 몸통이라..얇았는데 살이 찌니까 납작한게 동그랗게 됐어요.

몸통이 옆에서 봐도 (그래서 흉곽이 누우면 솟아있어요)


딱!!43에서 47됐을때 보기 좋다고 했거든요. 뱃살에 있는 딱 3~4키로만 빼고 싶네요.


더워지기전에.............정녕 먹는것만이 답인가요?? 유산소??

복근운동은 어차피 살이 빠져야 해당되는거죠??


이상태에서 하니까 몸속에 만지면 복근있는데 공복에 힘줘야 보여요. (복직근이랑)

필라강사님도 지방채로 근육될까봐 걱정?하고


진짜 뱃살만 빼면 딱 좋겠네요.... 이번주부터(그래봤자 3일) 좀 그냥 식사양만 좀 줄였어요


IP : 121.174.xxx.213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ㅍㅍ
    '19.4.10 10:43 AM (223.38.xxx.210)

    현재까진 뱃살만 빼는 방법은 없습니다

  • 2. ..
    '19.4.10 10:44 AM (222.237.xxx.88)

    좋아해도 떡볶이와 콜라를 원수보듯 안하면
    그 참치뱃살 영영 안떠나갑니다.

  • 3. ㅇㅇ
    '19.4.10 10:44 AM (221.149.xxx.124)

    꽤 상당한 양의 볼살을 희생해야 뱃살도 줄더라고요 ㅠㅠㅠ

  • 4.
    '19.4.10 10:45 AM (125.182.xxx.27)

    https://youtu.be/iOSYLKBk894

  • 5. 완전
    '19.4.10 10:58 AM (220.118.xxx.164)

    저랑 똑같아요. 체중도 ..뱃살도..떡볶이가 왼수..끊을수가 없어요

  • 6. 살빼면
    '19.4.10 11:14 AM (125.130.xxx.25)

    가슴작아지고 얼굴 퀭해보이고 여기저기 다 빠진다음 마지막이 뱃살 ㅜㅜ

  • 7. 원글
    '19.4.10 11:15 AM (121.174.xxx.213)

    그쳐...떡볶이 콜라가 원수 맞죠?? 아..ㅠ.ㅠ

    콜라 안 마신지 겨우2일....점심먹고 들어올때 시원한 얼음든 콜라가 땡기는걸
    아이스아메로..근데추워서 ㅋㅋㅋ

    오늘부터 떡볶이를 함 끊어보겠습니다.

    안그래도 참... 저 유트브 영상 작년인가 할꺼라서 운동이름 포스트잇 적어서 책상에
    붙였는데(점심시간에 한다고) 한 두어번했나봐요 ㅋㅋㅋ

    아..없는 볼살도 빠지는건가요? 그냥 보면 사람들이 뱃살 있는지도 몰라요
    좀 더 찌거나 딱 좋다고 생각하시더라구요. 알고보면 지방이...ㅋㅋ

  • 8. ...
    '19.4.10 11:21 AM (119.64.xxx.182)

    40년 콜라중독이었는데 아이가 다이어트 한다고 딱 끊어버려서 슬슬 줄이다가 딱 끊은지 1년반쯤 됐어요. 이젠 생각도 안나요.
    그리고 가래떡과 갓 지은 밥을 참 좋아했는데 이상하게 밥만 먹으면 체해서 양을 엄청 줄였어요. 압력솥이라 탱글거려서 그런건지...도려 빵은 밀가루가 안맞는 체질인데도 체하진 않더라고요. 일주일에 적어도 한번씩은 빵가게 앞에서 줄서는 탄수화물 중독 아줌마 였는데 1일1식 시작하고선 빵으로 귀한 식사를 대신하고 싶지 않아서 단백질과 채소ㄹ 많이 먹고 밥도 두숟가락 정도로 줄였더니 뱃살 옆구리살 많이 들어갔어요.

  • 9. ...
    '19.4.10 11:23 AM (175.193.xxx.126)

    복근운동 해보세요
    저는 플랭크 2년째 꾸준히 하는중인데
    저체중 마른비만일때 복부지방률0.8대에서
    지금 살붙었는데도 복부지방률은 0.77로 내려왔어요

  • 10. ...
    '19.4.10 11:24 AM (222.120.xxx.20)

    그래도 님은 뱃살이 '찐'거군요.
    전 뱃살을 '타고난' 체형이라 무슨 짓을 해도 안 빠지더라고요.
    말랐는데 배만 나와서 임산부로 오해받은 적도 있는데
    이젠 살까지 찌니 가끔 이 배가 어디까지 커질 것인가 무서울때도 있어요.

    뱃살만 빠지는 건 없어요.
    그냥 전체적으로 다 빼다보면 뒤늦게 거기도 조금 빠질거예요.

  • 11. ...
    '19.4.10 11:30 AM (119.197.xxx.212)

    링크 따라갔다 숨 차 죽겄슈~~~

  • 12. 뱃살만
    '19.4.10 11:44 AM (222.239.xxx.114) - 삭제된댓글

    빠지기도 해요.
    십년전쯤 어디 운동하러 다녔는데 단전 어쩌구하며 배운동을 집중적으로 하더라구요.
    한시간중 반을 배를 두드리고 온갖운동을 죽을 만큼 힘들게
    하는데 다니는 동안 납작배가 되는 신기한 경험을 했어요.
    아가씨때부터 깡말랐는데 아랫배는 있었거든요.
    이상한 사이비 종교색을 나타내서 그만 뒀는데 배만도 빠지는구나 하는걸 알게 됐어요.
    집에서도 집중적으로하면 빠질것 같은데 그게 또 안되서
    그냥 이티로 살고있어요.
    정말 바지안으로 셔츠 넣고 다니고 싶어요 ㅠ

  • 13. 원글
    '19.4.10 11:58 AM (121.174.xxx.213)

    ㅎㅎ 네 저체중 마른비만일때도 똥배가 있었어요.
    근종이 있어서 튀어나왔는데 그래도 수술하고는 누우면 납작은해요 ㅋㅋㅋ

    복근운동은 월수금 필라할때도 하는데 강사들이 제 뱃살도 같이 굳어질까봐?? 근육처럼
    그럼 잘 안 빠진다고 하더라구요.

    막 물어보면 사람들이 복근운동해서는 안빠지고 근육만드니까(속근육) 걷어내려면 유산소
    하라고해서요.
    아...플랭크가 진짜 효과가 있는가봐요... 오늘부터 플랭크도 도전해보겠습니다.화이팅!!

    콜라도 6개월정도도 안 먹어봤는데 어느순간 다시 마시고 있고...

    지금도 히트텍상의 바지안에 입고 있는데 뱃살 땜에 ㅋㅋㅋㅋ 조끼 덧입고 있어요

    아...진짜 딱 몸통에 배??뱃살??만 없어지면 좋겠어요. 진짜...콜라랑 떡볶이 안 먹도록 해볼께요!

  • 14. 원글
    '19.4.10 12:00 PM (121.174.xxx.213) - 삭제된댓글

    아..그럼 30분동안 배 두드리면 ㅋㅋㅋ 살빠질까요?? ㅋㅋㅋ

    지금 도전중인건

    1. 아침만 제대로 먹고 점심 저녁은 반정도만
    2. 콜라 떡볶이 줄이다가 안 먹기

    도전해야할것이
    1. 플랭크해보기
    2. 복근운동해보기

  • 15. 마른복부비만 마왕
    '19.4.10 12:58 PM (211.109.xxx.203)

    인 제가 지금은 납작 배인데요,
    몸무게 44킬로 대입니다.
    이거 넘어가면 다시 또 배가 볼록 나오기 시작합니다.
    배고파요.ㅠㅠㅠㅠ
    때론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이 고생인가 싶다가도 두어달 복부 걷어낸다고 pt며 굶은거 생각해서 꾹 참고 있습니다.
    키는 159입니다.
    복부운동 소용없어요.
    식이입니다.
    복부를 걷어내지 않으면 말랑말랑배에서 딱딱해질 뿐 배 튀어나온건 같습니다.
    정말 운동 심하게 하고, 탄수화물 절제하고 가 답입니다.
    돌아가면 더 힘드시고 복부운동 심하게 하시다가 허리만 나갈뿐입니다.

  • 16. ㅇㅇ
    '19.4.10 1:08 PM (223.62.xxx.234) - 삭제된댓글

    뱃살만 빼려면 지방흡입이 좋아요.
    뱃살할때 옆구리도 같이 했는데 효과는 옆구리가 더 낫더군요

  • 17. ... ...
    '19.4.10 2:07 PM (125.132.xxx.105)

    간헐적 다이어트 해보세요. sbs에서 방송 나왔는데 그거 다시보기 하고 따라해 보세요.
    저도 평생 뱃살은 포기하고 늘 감추고 살았는데 그거하고 X배가 가벼워져서 깜짝 놀랐어요.
    남편도 그래요. 그 어떤 다이어트로도 꼼짝 안하던 뱃살, 허벅지 살이 먼저 가벼워져요.
    (참고로 저는 아침 9시에 먹고, 저녁 6시 30분에 먹는데, 그리고 12시간 이상 물만 마셔요.
    낮엔 비교적 땡기는 건 다 먹고요. 그래서 유지도 쉬워요).

  • 18. ....
    '19.4.10 2:59 PM (121.131.xxx.220)

    먹는것이 80이라고 하잖아요
    지방의 누명 1.2.3 열심히 연구해보세요

  • 19. 원글
    '19.4.10 4:18 PM (121.174.xxx.213)

    맞아요...제 배가 말랑말랑 배가 통째로 딱딱해질까봐 그게 우려되는거였는데
    역시..ㅠ.ㅠ

    지방흡입은 위험한것 같아서 생각해본적이 없어서요 ^^;;;
    그정도?? 인가?? ㅠ.ㅠ

    아...그럼 아침9시에 드시고 중간에 공복 그담에 저녁 드시고 다시 아침까지공복
    이신가요??

    저도 먹는게 8할이라고 뱃살은 무조건 식이라고 들었는데...
    저도 덧글 그리 달고 다녔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작 제가 못하고
    있네요.

    저탄고지 책 저도 있긴한데 주위에서 저한테 욕하던데 마른것들이 더 하다고 -_-;;
    제 배를 못 봐서 ㅋㅋㅋ

    여튼...열심히 줄여도 보고 운동도 계속 할께요 여러분 모두 우리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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