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8에 49~50왔다갔다해요
20대부터 30중반까지 계속 아무리 먹고 해도 43이더니
훅 쪄서 지금 몸무게...40대초 미혼입니다. 중반인가?? ㅠ.ㅠ
여튼..필라테스 수영하고 있는데요. 며칠 추워서 수영은 계속 결석중이고
필라테스 주3회가고 있어요. (기구)
개인레슨1년하고 pt하고 할땐 먹어도 유지?라고 해야하나? 원래 뺄것 별로 없어서
그냥저냥 건강해보였는데
지금도 얼핏 보면 몰라도 배가...똥배가 참치뱃살이예요.
청바지 입었는데 위로 배가 걸쳐져요 ㅋㅋㅋ 좀 위로 당김 입어는 지는데
이제 겉옷도 벗을건데
먹는거 탄수화물,당분, 흰음식만 줄여도 된다고 하는데
제가 떡볶이, 콜라를 많이 좋아해요. 끊었다가도 다시 먹고
공복에는 배꼽주위 혹은 아래로 볼록한 느낌 배불러서 아~힘들어 하면
( 느낌? ㅋㅋㅋㅋㅋ 윗배도 나오는데 밥먹으면 무조건 이거 과식배라고 하더라고요. 아..과식
아니고 한번에 폭식) 주위에서는 제가 먹는거 보고 별로 안 먹는데??하는데
제가 몸통이 워낙 초딩 몸통이라..얇았는데 살이 찌니까 납작한게 동그랗게 됐어요.
몸통이 옆에서 봐도 (그래서 흉곽이 누우면 솟아있어요)
딱!!43에서 47됐을때 보기 좋다고 했거든요. 뱃살에 있는 딱 3~4키로만 빼고 싶네요.
더워지기전에.............정녕 먹는것만이 답인가요?? 유산소??
복근운동은 어차피 살이 빠져야 해당되는거죠??
이상태에서 하니까 몸속에 만지면 복근있는데 공복에 힘줘야 보여요. (복직근이랑)
필라강사님도 지방채로 근육될까봐 걱정?하고
진짜 뱃살만 빼면 딱 좋겠네요.... 이번주부터(그래봤자 3일) 좀 그냥 식사양만 좀 줄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