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력증 아닌 무기력증에 빠진거 같습니다
아웃풋이 주인 업이기에 인풋이 아주 중요하다고 예전부터 생각하면서 살아왔는데
어느날부터 인풋이 줄어들고 아웃풋만 늘어나고.
인풋이 있어도 그 자극이 얼마 안가고 하는거 같아요.
어떻게 살아가고 계신가요?
무기력증 아닌 무기력증에 빠진거 같습니다
아웃풋이 주인 업이기에 인풋이 아주 중요하다고 예전부터 생각하면서 살아왔는데
어느날부터 인풋이 줄어들고 아웃풋만 늘어나고.
인풋이 있어도 그 자극이 얼마 안가고 하는거 같아요.
어떻게 살아가고 계신가요?
때때로 자극이 좋더라구요. 젊은 남자들 많은 곳에 가서 혼자 설레여도 보고 설레임 살아있던 젊은시절 생각해서
쇼핑도 하게 되면 산뜻해 지더라구요. 출퇴근전 뭐라도 배우는게 어떨까요?
행복을 위해 중요한 요인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