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 급여 명세를 혹 보셨나요? ㅠ
성과금도 아주 세금을 뭉텡이로 다 뗏어요
이제 급여 좀 올랐는데 ㅠ
저흰진짜 딸 늦게 나아 나라 혜택은 중학교 무상급식밖에 못 받아 봤네요 ㅠ
왜 이렇게 세금을 뭉테기로 뗏는지
예를들어 성과금5,300,000 이면 겨우 세금 떼고 나니 4,600,000 들어오네요
직장생활 30년째
이번달 급여는 또 세금이 20 만원이나 풍덩 더 뗏네요
이번에 남편이 120프로 세금 설정도 안했답니다
도대체 어찌 살라는 건지요
일한만큼의 노동의 댓가는 있어야 하는데
맨날 세금만 나날이 더하니 월급쟁이들은 죽겠네요 ㅠ
복지고 뭐고 제발 월급자들만 죽이지 말면 좋겠네요
지긋지긋합니다 , 세금 ㅠ
1. ㅇㅇ
'19.4.10 7:53 AM (49.1.xxx.120)세금 뭉텅이로 뗀게 아니고 그동안 떼었어야 할 세금을 그냥 받으셨고(1년동안) 그걸 한꺼번에 다시 환수해간거죠.
차라리 세금을 한달한달 더 많이 내고 나중에 환급받게 하세요. 국세청이나 경리한테 말하면 그렇게 해줍니다.
그리고 전 대학 졸업한 딸이 있는데 단 한번도 급식비조차 뭐 받아본적이 없네요 -_- 할수 없죠 뭐;;;2. ᆢ
'19.4.10 7:54 AM (175.125.xxx.249)세금 뭉텅이로 뗀게 아니고 그동안 떼었어야 할 세금을 그냥 받으셨고(1년동안) 그걸 한꺼번에 다시 환수해간거죠.
2222223. ....
'19.4.10 7:55 AM (219.255.xxx.153)원글님 성과급에서 14% 뗐네요
저희는 40% 뗐어요. 받은 만큼만 성과급 받았다고 생각하자 했어요.
세금 내는 만큼 나라에서 혜택은 더 없어요. 뭐이런 나라가 있는지... 세금 내는 만큼 혜택이라도 주든지...4. ..
'19.4.10 7:55 AM (147.47.xxx.138) - 삭제된댓글120% 설정하고 연말정산 때 많이 받는거나, 80% 설정하고 연말정산 때 덜 받는거나 어차피 같아요. 그리고 4월은 건강보험료 재산정 때문에 변동이 좀 있는 달입니다.
5. ..
'19.4.10 7:56 AM (122.34.xxx.59)원래 그렇게 떼요. 입사초부터 세금 많다 느꼈네요;;
우린 대기업인데 상여금은 세금이 엄청 납니다.
한 달에 국민연금, 의료보험, 세금포함해서 백만원 훌쩍 넘은 지 오래됐어요.
월급이 많지도 않은데..6. 문정부는
'19.4.10 8:01 AM (175.123.xxx.123)세금 공화국
7. ..
'19.4.10 8:03 AM (221.139.xxx.138) - 삭제된댓글세금 많이 낸다는 것은 많이 번다는 것.^^
8. ...
'19.4.10 8:03 AM (223.62.xxx.116)제 남편은 성과급 그 몇배라 세금도 몇배로 냈겠죠.근데 그러려니 해요. 받은 급여에 비례해서 내는거 아닌가요? 북유럽 살기 좋기로 소문난 국가들은 세금이 어마어마 하다면서요.. 우리나라도 아이들 학교 급식도 무상으로 주고, 요즘 초등은 도화지, 찰흙 같은 미술 준비물들은 학교에서 나눠주던데요. 중학생되니 교복도 지원받고, 지역에서 하는 연령별 교육 프로그램이나 체육 시설도 많아진거 같아요. 전 세금 낸만큼 최대한 그 혜택 찾아 누리려고 해요..
9. 저런
'19.4.10 8:05 AM (221.162.xxx.22)자영업자도 마찬가지예요. 카드매출이 99프로라서 예전생각하면 안되구요. 좀만 이상해도 세무서에서 서류 날라옵니다.
10. 마나님
'19.4.10 8:06 AM (175.119.xxx.159)아닙니다
저번달 연말정산 환급 받았어요
세금 120 프로 떼서 딱 더 낸만큼 환급 받았어요
네 , 많이 이제 연봉 8천됬어요 ㅠ
월급이 오르면 그것 고스란히 세금으로 나간다는 사실이 정말 짜증납니다11. ..
'19.4.10 8:06 AM (1.253.xxx.9)뭘 그정도 갖고 그래요.
저흰 성과급땐 30%넘게도 떼고 나오는데요12. 세금은
'19.4.10 8:07 AM (58.120.xxx.54)그냥 막 못올리는데요.
보험료등은 매년 증가 하는 정도로 좀 조정 되었죠.
그러니 세금 오른거는 거짓말이죠.13. ㅇㅇ
'19.4.10 8:08 AM (165.156.xxx.130)4월은 건강보험료 조정있는 달이라 많이 떼가요 ㅠ
14. ..
'19.4.10 8:08 AM (221.139.xxx.138) - 삭제된댓글ㅎㅎㅎ
고 구간이 좀 억울하긴 하죠.
연봉 7천대는 그보다 세금을 적게 내서 실수령은 더 많을수도 있는 구간이라...
연봉 오른것은 좋은 일입니다.^^15. 마나님
'19.4.10 8:09 AM (175.119.xxx.159)작년까지는 성과금에서 이렇게 세금 떼지 않았어요
작년과 올해만해도 세금이 엄청납니다
세금내다 정작 우리는 굶어 죽겠어요
진짜 세금공화국이란 말 밖에 안 나옵니다 ㅠ16. 세금은
'19.4.10 8:11 AM (58.120.xxx.54)오르지 않았대니까요.
보험료 조정 정도에요.17. 성과금
'19.4.10 8:12 AM (58.124.xxx.28)상여금 없고 최저임금도 안되는 월급가지고도
사는 사람들 많습니다.
월급외에 상여금이나 성과금이 나오는거
부럽네요.18. ....
'19.4.10 8:14 AM (219.255.xxx.153)세금 많이 내는 사람들이 어찌보면 애국하는 건데, 나라나 사회나 그렇게 안보죠.
무슨 불로소득 버는 거 마냥, 사회인식이 그래요. 나라에서도 버는 거에 비해 세금 많이 내는 중산층 위해서 해주는 것도 없구요19. ..
'19.4.10 8:14 AM (122.34.xxx.59)세금 구간이 문제네요.
8800을 기준으로 연봉 7000인 사람이 실제 월급이 더 높죠.
세금이 적어서~
그 구간 지나면 저금 덜 억울해요.20. 으이그
'19.4.10 8:15 AM (180.68.xxx.100)무슨 세금 올랐다고 호들갑인가요?
다 자기 수입에 맞게 세금 요율이 있는건데.
정권과 상관없이 삼십년간 그리 세금 많이 내고 있습니다.
성과급은 더 하죠.
더 낸 게 있으면 연말정산 때 -할 것이고
새금 뗀 내역이나 잘 살펴보세요.21. ..
'19.4.10 8:15 AM (218.234.xxx.23)원글님..이제 시작입니다
그 정도 연봉부터 세금 정신없이 뗍니다
처음에는 억울하고 화나고 했지만..
이제 그러려니 합니다
40%에 주민세 까지 내면..
연봉인상의 반만 내 것이라 생각하는 날이 옵니다
성과급 많이 받은 해에는 다음 해 4월에 건강보험료도
장난 아니게 떼이죠
저 위에 문정부 탓 하시는 분 있는데..
쭉 그래 왔습니다22. ...
'19.4.10 8:17 AM (116.121.xxx.179)저희도 40프로 세금 냅니다
14프로면 많이 떼는거 아니에요23. 에휴
'19.4.10 8:18 AM (221.162.xxx.22)연봉 8000이 굶어죽다니요.
그런말마세요.
연봉 삼사천인 사람도 많아요.
저도 건강보험이랑 국민연금만 월 96만원 내서 항의했더니 소득재분배라고 생각하래요.
종소세랑 재산세도 연 3600 즉 한달에 300 정도예요. 사실상 세금은 지난 십년 데이타 비교하면 대동소이해요.
단지 공적보험이 오르고, 제 임대수입의 원천인 세입자들이 월세 연체해도 세금은 그대로죠. 상가가 완전 폐업 공실될때까지요.
저는 문정부가 세금 올려서 욕할 생각은 없구 경제적으로 너무 무능해서 낼세금도 제대로 못내게 경제를 망치는게 문제라고 생각해요.
사실 수입이 많고 경기가 좋으면 세금 그까짓꺼가됩니다.24. ...
'19.4.10 8:18 AM (112.220.xxx.102)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징징징...
굶어죽기는 개뿔...25. 여기서는
'19.4.10 8:19 AM (121.167.xxx.45)세금 갖고 이러시면 안됩니다
그정도 받아가는것도 감지덕지지요
고마운지 아세요
이정부니 그정도 준다 할 판26. 전
'19.4.10 8:19 AM (211.207.xxx.170) - 삭제된댓글세금 얼마 안냅니다.
년소득 2천만원 미만이면 그렇다네요 ㅠㅠ
남편은 30%세금 냅니다
오래전 20년전부터(소득이 년 5천만원 넘었다는 거죠)
우리나라가 물가가 넘 비싸요.
일본보다 더 비싸요.
2008~2009년도에 폭폭등했어요 그후엔 내리지도 않고
그게 더 문제인거 같아요27. ㅡㅡ
'19.4.10 8:21 AM (27.35.xxx.162)성과급 별로 안떼인 편..
28. 저도
'19.4.10 8:22 AM (211.248.xxx.212)한 20년 이상되니 진짜 세금 많이 떼더라구요.
그렇다고 고액연봉자도 아니고..
그냥 저냥 먹고살정도이니
받는혜택 거의 없고 ㅎㅎ
우리가 이연봉 성과급 받는거 공으로 받는거 아닌데29. 헐
'19.4.10 8:23 AM (223.62.xxx.199) - 삭제된댓글국민성 봐라
30. 성과급이면
'19.4.10 8:24 AM (110.70.xxx.208)그 정도 뗀거 많이 뗀거 같지도 않은데요.
이건 뭐 거의 절반을 떼어갔네 했던적도 있어요.
연봉이 높으면 어쩔수 없는듯.
저희 집도 연봉 구간 높아진 다음에 보니 1년에 세금만 2천~3천 내더라구요.
나이가 있으니 경력과 연차 쌓여서 연봉 높아지고 세금도 늘어나고
순리려니 합니다.31. 노벰버11
'19.4.10 8:25 AM (121.158.xxx.250)소득세는 "누진세율"입니다.
급여소득도 마찬가지죠.
상여금이라고 해서 세금 원천징수를 더 한게 아니라
회사 회계담당자가 그에 맞게 처리한거 같네요.
윗분들 댓글처럼, 조삼모사입니다.
갑근세 말고도, 4대보험료도 그에 맞게 공제했을테니
공제금액은 더 커져서 실수령액이 상대적으로 적어보일테구요..32. 이이그
'19.4.10 8:25 AM (14.40.xxx.143)그 구간으로 월급 오르신 게
하필 문재인 정부때라
세금공화국 운운하시며 불평이시네요
이명박때 대기업들은 법인세 상속세 기타
여러 세금 깍아주고 월급쟁이들 세금 올린 것은 기억 못하시나보다33. 퇴직얼마 안남고
'19.4.10 8:26 AM (175.119.xxx.159)징징거렸다면 죄송합니다
그나마 이제 급여 좀 오르나 했더니
8000 ~연봉이 세금 구간이라 솔직히 억울하긴 합니다
56세 퇴직이라 ㅠ
처음은 누구나 바닥부터 시작합니다
첫월급이 156천원이였다고 하더라구요
정확치는 않네요34. ㅁㅁㅁ
'19.4.10 8:31 AM (110.70.xxx.151)엄살은-.-
35. 아니
'19.4.10 8:31 AM (24.200.xxx.132)겨우 그거 떼고 뭉텅 떼였다고 하다니...
난 저번달 45퍼센이나 떼어가도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사는데..36. 아뇨
'19.4.10 8:32 AM (211.177.xxx.144)성과급은 원래 많이 냅니다 무슨 세금공화국타령이세요
37. 미래를
'19.4.10 8:33 AM (39.114.xxx.106) - 삭제된댓글위한 일이죠.
제가 나이들었을때 젊은사람들 세금 엄청떼일텐데요.
외국복지가 부러우면 세금은 어쩔 수 없이 감수해야지요.
아직도 갈길이 멀다고 생각해요.38. nono
'19.4.10 8:34 AM (110.70.xxx.80)잘 모르고 답변 다시는 분들이 있네요. 일단 급여에 대한 세율이 변한 것 없는 걸로 알고 있어요. 성과급에 대해 30%, 40% 뗐다고 말씀하시는ㄷ 성과급이라고 더 떼지 않아요. 성과급이 나오면 그 달 소득구간이 높아져 높은 세율을 적용받을 수 있어요. 이달에 총 1000만원면 연봉이 1억 2천인 구간의 세율을 일시적으로 해당월망 받을 수 있다는거죠. 그러나 연말정산 시 다시 재계산됩니다. 이건 각 회사 인사팀의 일하는 방식마다 다른거에요. 어쨌든 연말정산 시에는 내 연 총소득에 대한 세율로 다시 정산됩니다.
그리고 세금때문에 연봉 칠천이 연봉 팔첱보다 실수령액이 많을 수도 있다는 얘기는 불가능합니다. 정확한 소득구간과 세율이 기억나진 않지만, 예를 들면 이렇습니다.
만약 연봉이 팔펀이라면,
1200까지는 6%, 1200x6%
1200-4600. 15%, 2400x15%
4600-8000 25%. 3400x24%. 이렇게 적용받습니다. 팔천에 24%적용 받는게 아니에요.
저도 세금 떼는게 이상하다 싶어서 알아본 겁니다. 무조건 많이 뗐다 투정하지 말고 먼저 알아보자구요.
대기업이라 많이 떼지도 않구요, 연봉 올라도 세금때문에 실수령액이 줄지도 않아요. 뭐 오른 액수가 미미해지긴합니다.39. ㅁㅁㅁㅁ
'19.4.10 8:39 AM (119.70.xxx.213)세금 하나도 안올랐어요
좀 제대로 알고나서 정부욕합시다..
이번달이 건보 정산월인건 아시죠??
건보정산때문일수도있어요
작년에 건보 적게 떼어서 이번에 정산하는거에요
매년 4월에 해요40. 세금
'19.4.10 8:40 AM (222.234.xxx.239)많이 내면 연말정산에서 돌려받잖아요. 2018년도 환급 받으셨다면서요. 세금을 작년 보다 많이 떼는건 세액구간이 달라졌거나 이유가 있겠죠. 이걸 120프로 신청했니 안했니 보다는 정부 원망글로 읽히는건 뭐죠?
어느 정부든 월급쟁이 세금은 똑같이 유리지갑이었어요. 정해진 세액 구간에 맞춰 미리 낸 세금에 연말정산 자료 넣으만큼 환급 받기도 토해내기도 하는데 뭘 그리 우시나요 ㅠㅠ41. 자영업자는
'19.4.10 8:40 AM (116.37.xxx.60)직원들 4대보험 직장부담금까지 내야해서 준조세가 무지 많습니다. 소득세는 기본이고 부가세까지. 투자금까지 생각하면 받으시는 월급만큼 사업해서 버는게 훨씬 힘든 시대에요.
자영업자가 좋은 시대는 끝난지 오래됐어요ㅠ42. ??
'19.4.10 8:42 AM (180.224.xxx.155)공개적인 게시판에 글을 올릴땐 기본적인 사실확인은 하고 올립시다
내 연봉에 세금구간 정도 확인하는거 어렵지 않아요43. 아놔~
'19.4.10 8:43 AM (123.212.xxx.56)저 법인사업하는데요.
정확히는 모르겠으나,
님보다는 엄청 많이 내요.
많이 벌어서 더 내고싶어요.
그게 제 희망사항.44. ..
'19.4.10 8:44 AM (175.223.xxx.43) - 삭제된댓글저 세금 하나도 안 떼요. 저랑 바꾸실래요? 저도 오십 살 넘었어요. ㅎㅎ
45. ..
'19.4.10 8:45 AM (221.139.xxx.138) - 삭제된댓글네^^
잘못된 글 지웁니다.^^46. ㅁㅁㅁㅁ
'19.4.10 8:47 AM (119.70.xxx.213) - 삭제된댓글근로소득세율은 그대로인데
자꾸 세금올랐다 하시는분들은 참..
2017년에 조정된 부분은
과표 5억이상인 부분에 대해 기존 38프로에서 40프로로 오른것 뿐이에요
세금 올랐다 하시는 분들은 다 연봉 5억 넘는 분들이시죠??????47. .,
'19.4.10 8:47 AM (125.191.xxx.179)명세서보심건강보험정산
48. ...
'19.4.10 8:51 AM (112.140.xxx.202) - 삭제된댓글연봉 1억조금 넘는데 전정부때 몇십만원 토해냈어요..
하두많이토해내서 기억해요.. ㅋ49. 꼭
'19.4.10 8:52 AM (211.187.xxx.11)이런 글에는 아무것도 모르고 문재인 정부 욕하는 댓글이.
이 정부는 세율 조정한 거 없어요. 누진세 구간이 됐을 뿐이죠.
그것도 다 이전 정부에서 그리 한건데 꼭 모르고 욕하죠.
아니 알면서 일부러 그러는 거죠. 복지한다니 어깃장 놓고.50. ㅁㅁㅁㅁ
'19.4.10 8:52 AM (119.70.xxx.213) - 삭제된댓글근로소득세율은 그대로인데
자꾸 세금올랐다 하시는분들은 참..
2017년에 조정된 부분은
과표 3억이상인 부분에 대해
2프로씩 오른거 뿐이에요
세금 올랐다 하시는 분들은 다 연봉 3억 훨씬 넘는 분들이시죠??????51. ㅁㅁㅁㅁ
'19.4.10 8:52 AM (119.70.xxx.213)근로소득세율은 그대로인데
자꾸 세금올랐다 하시는분들은 참..
2018년에 조정된 부분은
과표 3억이상인 부분에 대해
2프로씩 오른거 뿐이에요
세금 올랐다 하시는 분들은 다 연봉 3억 훨씬 넘는 분들이시죠??????52. ㅋㅋ
'19.4.10 8:54 AM (222.237.xxx.164)세금구간을 확인하셔야지요.
많이 번만큼 더 내는 겁니다.
저희 남편도 그래요.
원글님도 나가서 버세요.
저도 그래서 못 그만두네요.53. 음음음
'19.4.10 9:02 AM (220.118.xxx.206)8천 연봉 세금구간이 그렇더라고요.저희집도 그 구간때부터 작년보다 실수령이 더 적게 받더라고요..자꾸 세금정부라고 하는 분들은 이명박때나 박그네때는 세금을 적게 냈나요? 저흰 이명박때도 박그네때도 세금 적게 낸다는 생각하지 않았어요.
54. ㅇㅇ
'19.4.10 9:02 AM (107.77.xxx.213) - 삭제된댓글월급쟁이만 손해라는 생각은 잘못이예요.
세율이 월급쟁이만 다르게 적용되는 게 아니잖아요?
탈세하는 사람 물론 있지만 그건 그 사람들이 잘못하는 거니 비교 대상이 아니죠.
자영업도 똑같이 다 내고 법인 사주는 훨씬 더 많이 냅니다.55. 개돼지
'19.4.10 9:41 AM (211.172.xxx.215)공개적인 게시판에 글을 올릴땐 기본적인 사실확인은 하고 올립시다
내 연봉에 세금구간 정도 확인하는거 어렵지 않아요2222256. 근데
'19.4.10 9:51 AM (219.255.xxx.153)정부를 원망하면 꼭 문정부만을 향한 거라 보지 마세요.
문정권이 100년 가길 바랍니다. 그러면 앞으로 100년동안 정부에 대해 쓴소리 못하는 건가요?
문정부건 향후 이(낙연^^)정부건, 섭한 건 섭한거죠.
문정부 지지하는 분들 피해의식 안가지셔도 돼요. 넘 그 부분만 포인트 잡고 말하면, 말이 더이상 진행이 안돼요. 국민들 입을 막아야 마음 놓이시는 건 아니겠죠?57. 세무사
'19.4.10 9:51 AM (183.98.xxx.210)상여금이 나오면 마지막 상여금을 받은달의 다음달부터 (여기서는 1월부터 3월까지)를 다시 연봉구간으로 계산합니다.
1월 급여 2월 급여 3월 급여 3월 상여금 = 3개월 평균 급여.
3개월평균급여 *12 = 연봉
연봉구간에 해당되는 세율로 세금을 정해서 * 3개월을 한 후 1월, 2월까지 납부한 세금을 제하고 남은 금액을 3월분급여 및 상여금을 떼는 구간에 공제하도록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성과급이 6개월에 한번 나오는것과 2개월 한번 나오는것과 세금이 적용되는 구간이 달라요. 이걸 최종 정산하는 것이 연말정산이구요. 이번에 많이 공제했으니 연말정산에서는 환급할 금액이 더 많아지겠구나 생각하시면 됩니다.58. ..
'19.4.10 9:57 AM (220.117.xxx.78)연봉 오를 때 세금 확 뛰는 구간이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연봉이 좀 뛸 때 세금 보고 김새는 느낌도 다들 크게 받더라구요 편차가 많겠지만 7천~1억 이 구간이 좀 그런 듯요
59. 음
'19.4.10 10:17 AM (61.72.xxx.35)공개적인 게시판에 글을 올릴땐 기본적인 사실확인은 하고 올립시다
내 연봉에 세금구간 정도 확인하는거 어렵지 않아요 2222222222222260. 무턱대고
'19.4.10 10:25 AM (110.70.xxx.202)175.123.xxx.123
세금 공화국이래
알바라 세금 모르죠?61. 제
'19.4.10 10:27 AM (39.7.xxx.35)기억에
세금폭탄은
그네 때가 최고봉62. 78만원글도 글코
'19.4.10 5:02 PM (223.33.xxx.80)오늘 날잡았나봐
63. 어
'19.4.10 5:09 PM (121.136.xxx.85)그러게요 많이 읽은 글에 78만원도 올라오던데..
솔직히..연봉 오르면 세금 떼는게 더 많아져요..
저희 연봉 적었을때 적게 낸 세금도 다 돌려받은적도 있어요
물론..의료비며 뭐며..많이 쓰기도 했지만..
이때 연말정산을 위해 이것저것 머리 싸매서 궁리해야 해요.
요새 전통시장 많이 이용하고 있어요
저에게 나올건 이것밖에..64. 바뀐거 없어요
'19.4.10 5:25 PM (112.146.xxx.125)원글님이 과세표준 3억 이상인 분이신가요? 실급여가 4억 넘는다면 2018년 부터 소득세 약간 올랐으나
과세표준 3억 이하인 분이라면 달라진거 하나도 없습니다.
지금 세금 떼는건 더 많이 떼고 적게 떼는게 아니에요. 연말정산 하고 말씀하세요.
연 과세표준 3억 이하면 달라진거 하나도 없어요.65. ...
'19.4.10 5:43 PM (112.146.xxx.125)연봉 8천 됐다고 하셨는데 그 구간이면 대략
1200만원이하/1200-4600/4600-8800만원 / 8800만원 초과/1억5천초과/ 3억원초과/5억원초과
이렇게 구간입니다.
연봉 8천 됐다고 해도 과세표준이 8천이 아니라, 연말정산 때 8천에서 이것저것 세액공제 한 다음
과세표준이 정해지니 실제로 과세표준은 실 연봉보다 적을 거고요,
연말정산 때 많이 돌려받으시겠네요. 많이 뗐으면.66. ㅇㅇㅇ
'19.4.10 5:48 PM (203.251.xxx.119)그정도면 많은거 아닌데요
67. 닉네임안됨
'19.4.10 5:50 PM (1.254.xxx.49)연말정산 때 세금 1500 가까이 냈는데 환급은 고사하고 150 토해 내고 있어요.
그나마 3개월 분납이라 살았구나 싶었네요.
(집안 행사가 설부터 시작해서 어버이 날까지 줄줄이 역였어요)
남편이 50 중반인데 그나마 회사 다니니 세금이라도 낸다 생각하고 삽니다.68. ..
'19.4.10 5:53 PM (112.146.xxx.125)그리고 국민연금은 세금 아닙니다. 나중에 다 받아가실 거잖아요.
69. ...
'19.4.10 6:00 PM (121.191.xxx.79)세율 조정했으면 당연히 공표를 하죠. 세금을 몰래 올려서 떼가는 게 가능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 듯 해서 놀랐습니다. 문재인 정부는 아직 세율 조정한 게 없습니다.
70. 답글로그인
'19.4.10 6:01 PM (117.111.xxx.223)소방관들 국가직으로 전환도 해주고 , 병원에서 의료보험도 확대해주고 그러려면 세금 더 내야죠.
71. 답글로그인 2
'19.4.10 6:07 PM (121.130.xxx.55)이거보세요. 세금 엄청 많이 거둬들여서 나라에 지금 돈 엄청 많아요.
불구하고 계속 미친듯이 올리죠. 충분히 있는 걸로도 다 감당할 수 있음에도
계속 미친듯이 거둬들여요. 그리고 계획도 없이 복지에 대한 제대로 된 인식도 없이
선심성으로 돈 나눠주곤 복지에 신경썼다고 하구요.
문빠 태극기 이런거 전혀 관심없는데요.
정부에 대한 비판에 무조건 난리치는 것도 이상하네요.
다 겪고 느낀대로 말할 자유가 있는거구요.
많이 버니까 많이 세금 내는거 아니냐고 하는데
많이 벌수록 노력 무척 많이 한 것도 있는 겁니다.
그 노력에 대한 대가가 계속 적어진다는 느낌이
썩 기분좋은 건 아니죠. 그리고 그런 경험과 느낌에 대해
익명게시판에서 말도 못하나요?
무조건 정부에 대해 편드는 것도 좋은 건 아닙니다.
세율 조정이건 공표건, 일단 당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엄청 크게 느껴질 수도 있어요.
정부는 원망하면 안되나요? 뭐 그리 대단해서요?72. ㅇㅇ
'19.4.10 6:09 PM (116.124.xxx.90)사람마음이 참 우스운게.. 저희도 연봉 5천 미만일때는 많이 벌어서 세금 좀 많이 내봤음 좋겠다 그랬거든요
근데.연봉 1억되고 매달 내는 세금 보면서 헉 했어요. 남편회사는 평소에 좀 많이 떼니까 연말정산때 뱉어내는게 적더라구요..
성과급은 뭐 말해 뭐합니까.. 작년에 2천만원 받아서 세금 4백넘게 냈구요
올해는 작년보다 좀 더 많은데 아마 세금만 6백 낼거 같다고 하네요..
세금 생각하면 아깝다가도 늘어난 연봉 생각하고,
또 어려웠던 때를 생각하면 세금 적게 내고도 여러가지 혜택받으며 살았으니 세금 많이 내는게 속상하진 않네요73. ..
'19.4.10 6:15 PM (112.146.xxx.125)답글로그인2님. 잘 모르고 계신거 같아요.
세금은 미친듯이 올릴 수가 없어요. 세금을 올리려면 매해 연말에 국회 동의를 받아야 하고요,
지금까지 올린건 소득세 과세표준 3억 이상과 과세표준 5억 이상이에요.
과세표준이 저러니 실소득은 훨씬 많은 거고요.
2017년 말에 소득세 과세표준 3억 이상과 과세표준 5억 이상 대상으로만 약간 오르고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그거 변동 있던거 외엔 없습니다.
이번에 공시지가 변동돼서 집값 엄청 뛴 곳은 종부세 변동은 있을 수 있겠지만요.74. 답글로그인2
'19.4.10 6:22 PM (121.130.xxx.55)소득세만 얘기하는 게 아니잖아요? 어차피 돈빠져나가는데 이건 소득세 이건 무슨세
이렇게 나눌 것도 아니고. 가만히 살고 있는 집 가격 올려서 세금 왕창 나가게 하고
아니 그집 산다고 무슨 돈버는 것도 아닌데. 투기하려고 산 것도 아닌데.
자잘하게 면허세부터 시작해서 세금 세금 세금 세금 세금 종류도 엄청 많습디다.
나는 국가에게서 뭐 그리 대단히 복지로 덕보는 것도 없는데
맨날 돈만 빠져나가는 느낌, 기분좋지는 않지요?
돈 많이 버는 게 죄인가요? 남들 자고 쉬고 놀고할 때
열심히 노력하고 일하고 하면서 그 자리 온겁니다
어느정도 내 성공을 즐길 수 있는 때도 있어야죠.
월급쟁이들은 봉인가요? 유리지갑 유리지갑 하는 소리 무슨 소린지 모르시나봐요.
요즘 기부하세요 하면 욕먹는다는데
세금내세요는 잘들 말하네요.
아니 왜 내가 열심히 벌어 내가 내는데
좀 많이 나온 느낌이라 힘들다 하니
많이 벌었나보네 많이 내세요
이런 말 왜 들어야하나요?
많이 벌어서 잘살려고 일하고 공부하고 노력했는데
세금으로 다 나가봐요. 얼마나 짜증나는지.75. ...
'19.4.10 6:22 PM (183.96.xxx.85) - 삭제된댓글전 3천 정도라 연말에 환급 받아요. 세금 많이 내도 좋으니 8천 한번 돼 봤음 좋겠네요.
76. ..
'19.4.10 6:33 PM (112.146.xxx.125)그니까요. 소득세 저 구간 약간 변동된건데 다른것까지 미친듯이 올린다 하시니
잘못 알고 계신걸 바로 잡아 드린거죠.
과세표준 3억 이상 또는 5억 이상이라 약간 더 내시는거 속상해하는건 이해합니다.
세금 종류 많다고 하시면 원래 부터 많았던 거고요,
근데 님이 왜 복지로 덕 보는게 없나요?
님이 아무리 세금을 많이 낸다한들 님 혼자 세금 내셔서
집 댁 근처 지하철역 하나라도 세울 수 있겠어요? 아니면 인천공항 가는 도로 하나를 깔 수 있겠어요.
님 아이가 다니는 학교 하나를 세울 수 있습니까. 아니면 혹시 가게될 병원 하나를 지을 수 있겠어요.
불 나면 언제라도 달려와주는 소방차와 소방대원 인건비를 부담할 수 있겠어요.
저런 서비스들이 전부 님 포함 많은 분들이 낸 세금으로 이뤄지는 것이고
아울러 거기에는 님보다 못버는 사람들 세금도 다 들어가 있어요.77. 싫든좋든
'19.4.10 6:39 PM (222.101.xxx.68) - 삭제된댓글선진국의 시스템을 따라가는 과정이라
투명할수밖에 없어요.
수익 있는곳에는 얄짤없이 세금이 따라오게 만든거라
앞으로는 눈먼돈 벌기는 어려울거에요.78. 미적미적
'19.4.10 7:01 PM (203.90.xxx.128)회사 그만 두시면 안 떼요
79. ,,
'19.4.10 7:19 PM (223.62.xxx.93)속상하다는 글에 빈정거리지 마세요
열심히 일해서 세금 많이 내세요
세금도 적게 내는 주제에 빈정거리기는..
세금 적게 내면서 혜택은 더 많이 받으면 고마운 줄이나 알것이지80. ...
'19.4.10 7:28 PM (211.36.xxx.171) - 삭제된댓글작년까지는 성과금에서 이렇게 세금 떼지 않았어요
작년과 올해만해도 세금이 엄청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세율 안올랐다구요.
작년에 이번 만큼 세금을 안땠다면 정산잘못했거나
작년엔 올해만큼 벌지못했던거죠.
속상하면 제대로 속상해야하는거 아닙니까?
세금 적게 내는 주제라니 매달 건보만 90이거든요?81. 제가소득세
'19.4.10 7:32 PM (121.129.xxx.115)최고요율에 있는데요. 40%에요. 급여 소득세 그냉 냅니다.
우리 나라 정도의 소득세 암껏도 아니라는 걸 알기 때문이죠.
일본은 저소득도 소득세 최저가 기본 20%이고
네덜란드는 부가가치세가 일반적으로 21% 독일은 부가세가15%에요. 우리나라 연 소득 5000만원 이하는 나중에 환급받고 어쩌고 하면
실질 소득세는 5% 정도밖에 안됩니다. 연간 5000만원 정도만 버시면 속쓰리지 않을것 같으니 쪼금만 버세요.82. 그 정도
'19.4.10 7:35 PM (121.129.xxx.115)소득세로 지긋지긋 하시면 참나...
83. 가고또가고
'19.4.10 7:37 PM (180.66.xxx.34)저는 더떼어가도 좋으니 성과급좀 받아봤음하네요
84. 근데
'19.4.10 7:37 PM (121.129.xxx.115)오늘 무슨 날인가요?
오늘 4대보험 내는 날이긴 한데요.
건보니 소득세니 이런 얘기가 꾸준히 올라오네요.85. 원글님
'19.4.10 7:41 PM (121.129.xxx.115)2018년 소득과 지난 해 세금 낸 거, 이번에 환급 세금 낸 거 전체로 계산해 보세요. 다 함께 계산해보세요. 직장에 다니시니까 회사 인트라넷이나 회계시스템에서 개인 총 소득과 세금과 4대 보험 낸거 다 합산되어 나옵니다. 그거 뽑아달라고 하셔서 본인이 대한민국에 얼마정도 기여하고 계신지 나올 껍니다.
86. 복지
'19.4.10 7:52 PM (14.7.xxx.120)저는 노령연금 더 올라서 맘이 편합니다.
부모님들께 용돈 드리는 것 보다 더 좋습니다.
정부에서 세금 더 가져가더라도 그렇게 복지정책을 서서히 펼쳐 나가는게 맞다고 봐요.
세금 뜯어가는거라 생각 안하고.. 그냥 받아요.
허튼데 쓰진 않을꺼라 보입니다.87. 답글로그인 2
'19.4.10 7:58 PM (121.130.xxx.55)와 제가 왜 이리 불쾌한지 정말 딱집어 말씀해주신 분 계시네요.
속상하다는 글에 빈정거리지 마세요
열심히 일해서 세금 많이 내세요
세금도 적게 내는 주제에 빈정거리기는..
세금 적게 내면서 혜택은 더 많이 받으면 고마운 줄이나 알것이지
그렇죠. 바로 그겁니다.
회사를 그만두라느니 ㅋ 와 정말 대단한 막말들 많이 나오네요.
열심히 일하고 자기발전하는 사람들이 세금때문에 김새서
그렇게 다 일 그만두고 하면, 뭐 당신들 살림살이가 나아질 것같나요?
비아냥대는 못된 성정은 어디서들 그렇게 생겨먹었는지.
열심히 공부하고 일하고 돈벌면서 세금으로 다 떼가는 느낌으로 불쾌한데
그나마도 그 세금으로 혜택보는 사람들이 비아냥대고 빈정대고.
정말 웃기네요.
그정도 소득세라니 정말 웃기네요.
그런 말씀 하신분은 그냥 번 돈 다 국가에 입금해보세요?
선진국따라간다고 하는데 무슨 그래서 선진국화된 것이 뭐가 있나요?
대기업 규제도 제대로 못해서 상품의 질이며 삶의 질이 훅훅 떨어지고 있고
정말 어렵게 사는 사람들이 더 힘들어지고 있는데.
시스템만 그럴듯하게 하면 뭐 달라지나요? 실생활에서 막상 느껴지는 복지는
그다지 크지 않아요. 그리고 정말 필요한 사람에게는 안가고 애매한 사람들이
더 많이 찾아누리죠.
몇달에 한번씩 이런저런 명목의 세금으로 훅훅 나가기만 하고
야금야금 느는 것 계산해보면 꽤 많이 늘기도 했어요.
저는 자영업 남편은 회사원인데 둘다 장난아니에요.
직접 겪어보지도 않았으면서 가르치듯 하는 거 정말 별로네요.
비아냥대고.. 열심히 살아서 열심히 세금은 내고 있는데 점점 많아져서
기분안좋다는데 일을 그만두라니?88. ,,
'19.4.10 8:03 PM (223.62.xxx.100)회사 그만두라는 인간은 우리나라가 베네주엘라처럼 되기를 바라는 거죠.
다같이 그만두고 백수로 혜택만 받기를 바라면 나라 도산해요. 뭐 좀 알고 떠들어요. 능력도 없는 것들이 질투만 쩔어서.. 한심
그렇게 남을 빈정거릴 시간에 노력을 더 할것이지..89. 진심
'19.4.10 8:04 PM (223.218.xxx.102) - 삭제된댓글어찌 그리 작게 떼나요
연봉 1억 언저리 별차이도 없는데 저흰 성과급 정확히 40% 떼어 가요
530 받으면 딱 3백 입금 될걸요
아깝다는 생각은 안해봤습니다..90. ,,
'19.4.10 8:09 PM (223.62.xxx.253)가정의 기반에 따라 아까울 수도 있어요.
8천 언저리 몇 년 받았으면 그러려니 하고 그동안의 기반도 상대적으로 더 갖췄겠죠.
지금 첫 달이면 아직 익숙치않고 상대적으로 아직 기반이 덜 갖췄기에 아까울수 있어요. 저도 그랬어요.91. ㅇㅇ
'19.4.10 8:43 PM (118.32.xxx.54)82에선 예전에 쥐 닭 찾으며 세금 너무 뜯어간다 물가 비싸다 나라욕 실컷 하고 살았는데 이젠 그런 욕하면 오히려 쌍욕 목어요. 지상낙원이라 생각하고 불평 없이 살아야 해요. 독재정권이 따로 없네요 ㅎㅎ
92. 111
'19.4.10 8:44 PM (203.229.xxx.246)위 댓글 ‘제가소득세’님 말처럼
저는 비과세 제외한 연봉이 4,700만원 정도인데
지방소득세 포함한 소득세는 연말정산한 결정세액이
5%정도예요.
급여가 올라가면 당연히 더 낸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저는 미혼이라 공제 받는 것이 거의 없어 5% 세금 내지만
다른 동료들은 가족공제를 하면 소득세 거의 내지 않아요.
그리고 4대보험은 건강보험료만 본인부담이 3.12%에서 3.23% 으로,
장기요양보험료가 7.38%에서 8.51%로 인상됐어요.
4월에 건강보험료 등 정산액이 나오는데
회사에서 급여를 작년(2018년) 급여액으로 신고하지 않고 전년도(2017년) 급여액 기준으로
보험료를 낸 경우에는 당연히 정산분이 부족분만큼 더 나옵니다.93. ㄴㄴ
'19.4.10 8:54 PM (119.64.xxx.164)4대보험료까지 포함한 금액을 다 세금이라고 하시는건 아니죠?
세금은 소득세 항목이 따로 있잔아요94. 예전에
'19.4.10 10:27 PM (65.93.xxx.203)보너스 천만원 받으니 세금으로 오백만원 떼가더군요.
월급쟁이들 월급 많이 받을수록 세금 얼마나 많이
떼가는대요. 근데 보면 솔직히 세금 안내는 사람들이
도리어 세금 더 떼라고 난리죠. 자기들도 세금 내라면
더 난리칠거면서...혜택은 본인들이 훨씬 더 받고...
집도 그래요. 남들 돈버는 거 꼴보기 싫어 세금 더
매기라고 난리. 근데 막상 자기집 세금 조금 올려봐요.
정부 욕하고 더 난리칠거 뻔해요.
진짜 사람들 이중적이예요.95. 찌찌뽕
'19.4.10 10:44 PM (218.153.xxx.223)솔직히 세금 안내는 사람들이
도리어 세금 더 떼라고 난리죠. 자기들도 세금 내라면
더 난리칠거면서...혜택은 본인들이 훨씬 더 받고...
집도 그래요. 남들 돈버는 거 꼴보기 싫어 세금 더
매기라고 난리. 근데 막상 자기집 세금 조금 올려봐요.
정부 욕하고 더 난리칠거 뻔해요.
진짜 사람들 이중적이예요.22222
정년퇴직 가까워져서 연봉 억이 뭐그리 고소득이라고 이 난리인지 모르겠네요.
어중간해서 제일 억울한 계층이에요.
복지혜택은 하나도 못받고 세금은 왕창 떼이고 집하나 있는거 퇴직하고 연금받아서 세금내다가 힘들면 팔아라 소리나 듣고 늙어서 무주택자 되어서 복지혜택 받겠네요.96. ...
'19.4.10 11:09 PM (112.146.xxx.125)세금 더 떼라는 사람들이 세금 안내는 사람들이라 믿으면 마음 편하시겠죠.
내가 그만큼 버니, 번 만큼 세금 내겠다는 건강한 사람들이 우리나라에 훨씬 더 많아요.97. 오데뽀
'19.4.10 11:39 PM (58.230.xxx.185)그정도 연봉에 세금 저정도 낸다고 굶어죽나요. 참 어이가 없어요. 있는사람이 더한다더니.
98. 이그
'19.4.10 11:58 PM (121.183.xxx.125)저도 소득이 높아지면서 세금 보면 속상하기도 하지만 어차피 월급에서 떼서 내는 거라 세후금액이 제 월급이라고 생각하면 마음 편하던데요. 세금 내는 거 투명하게 집행돼서 우리 후손들이 더 살기 좋은 사회가 된다고 생각하면 뿌듯해집니다. 나라가 해준게 뭐 있냐고 억울해하는 분들 정말 한치앞밖에 모르는 근시안적인 사고 아닌가요. 우리나라 정도면 나라탯줄은 잘 잡고 태어난 거라고 생각해요. 먼미래를 봤을 때 소득재분배가 세율을 통해서 어느정도 미미하게라도 이루어져야 하는 건 세금을 통해 사회적 약자들을 보호하고 자립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해줘야하기 때문이에요. 내가 왜?라고 생각하신다면 그래야 내 아이들이 보호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회적 취약계층을 국가에서 방치한다면 내 아이들이 위험해져요. 그렇다고 중산층들이 비바리힐즈처럼 상류층만 고립돼서 살 수 있는 위치도 아니잖아요. 이번 정부 세율 오르지도 않았지만 저도 소소하게 아동수당같은 혜택받을 때마다 세금으로 애국하는 것도 좋고 복지 누리는 것도 좋습니다. 국민들이 해야할 거는 세금 올리는 걸 반대할 게 아니고요 투명하게 집행하는지 감시하고 그런 시민의식을 배양하는 일이에요.
99. 실직하고
'19.4.10 11:59 PM (211.215.xxx.45)대기업에서 성과급 받을 때 세금은 무조건 30%뗐어요
1000만원 받으면 300만원 세금내고 700만원 받았는데
실직하고 최저 임금 받는 직장에 기간제로 일하니
급여 명세표에 4대 보험료만 나가고 세금이 없네요
세금 안내니 최저시급이라도 참 실속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세금 많이 내더라도 연봉 좀 많았으면 좋겠네요
근데
생각해 보니 세금 한푼 안 내는 월급생활자도
엄청 많을거 같아요100. ...
'19.4.11 12:04 AM (211.202.xxx.195)이런 글은
작년 세금 항목과 금액과 월급.. 올해 세금 항목과 금액과 월급
좀 구체적으로 적어주시길 바랍니다
그래야 진짜 뭉터기로 떼어갔는지 아닌지 폭등인지 아닌지 알 수 있죠101. ㅇㅇ
'19.4.11 12:06 AM (116.34.xxx.173)많이 벌면 많이 내는 거 너무나 당연한데? 안 그런 나라가 있나요?
102. 여기
'19.4.11 3:41 AM (66.207.xxx.84) - 삭제된댓글세금 내서 나라 더 좋게 하고 세금 내서 뿌듯하다고
깨시민처럼 말하는 사람치고 진짜 세금 많이 내는지 한 번 까보고 싶네요.
진짜 세금 많이 내면서 그 소리하는지...대부분 세금 안내는 사람들 투성이면서.
세금 내야하지만 열심히 일해서 번 돈에서 세금 많이 떼가면 기분 좋을 사람
없어요. 요즘 여기저기 퍼주고 제대로 관리 안하니 줄줄 새는 세금이
얼마나 많은지.. 심지어 지방 도시 사는 시어머니 노인정에 운영비로 돈나오는데
세금 받아 쓰다 남은 돈은 돌려줘야하는데 안돌려주려고 온갖 가짜 영수증 만들고
돈만 보니면 도둑들이 아주 득실거린다고 하세요. 어디 거기 하나 뿐이겠어요?
임자없는 돈 어디에 썼는지 흔적도 없고 정치인들은 자기들 표사려고 지돈 마냥 퍼주고
그래도 군말없이 열심히 일해서 세금내야하나요? 무슨 노예도 아니고...
세금 올려서 어디에 쓸거고 어디에 썼냐고 얘기하고 따져야죠.103. 여기
'19.4.11 3:42 AM (66.207.xxx.84)세금 내서 나라 더 좋게 하고 세금 내서 뿌듯하다고
깨시민처럼 말하는 사람치고 진짜 세금 많이 내는지 한 번 까보고 싶네요.
진짜 세금 많이 내면서 그 소리하는지...대부분 세금 안내는 사람들 투성이면서.
세금 내야하지만 열심히 일해서 번 돈에서 세금 많이 떼가면 기분 좋을 사람
없어요. 요즘 여기저기 퍼주고 제대로 관리 안하니 줄줄 새는 세금이
얼마나 많은지.. 심지어 지방 도시 사는 시어머니 노인정에 운영비로 돈나오는데
세금 받아 쓰다 남은 돈은 돌려줘야하는데 안돌려주려고 온갖 가짜 영수증 만들고
돈만 보이면 도둑들이 아주 득실거린다고 하세요. 어디 거기 하나 뿐이겠어요?
임자없는 돈 어디에 썼는지 흔적도 없고 정치인들은 자기들 표사려고 지돈 마냥 퍼주고
그래도 군말없이 열심히 일해서 세금내야하나요? 무슨 노예도 아니고...
세금 올려서 어디에 쓸거고 어디에 썼냐고 얘기하고 따져야죠.104. ..
'19.4.11 7:37 AM (223.62.xxx.139)의료보험 혜택도 받고 있으실거잖아요.
고등도 무상교육 된데요.
초등교육도 받았을텐데 그것도 무상교육이잖아욪105. 세금
'19.4.11 7:40 AM (218.156.xxx.214)저희는 45% 내요.ㅠㅠ
근데 이건 전정권에서도 그랬어요.
월급쟁이야 어쩔 수 없다고 해도 자영업자나 학원.과외 이런분들도 제대로 냈으면 좋겠어요.
전 저렇게 세금 내도 괜찮은데 저런분들 세금 안낼때 정말 내가 내는 세금이 너무 아까워요.
제 주변에 제대로 세금 내는 사람이 회사원 말고는 없어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