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쯤 산 허벅지 조이고 종아리쪽은 살짝 부츠컷형태의 청바지 입지도 못 할거 버릴려다 8부~9부정도 길이로 가위로 잘라봤는데
헐 너무 이쁩니다.
요즘 유행하는 하단 잘라입는 청바지 모양 그대로네요
근데 하단 이렇게 두고 그냥 입는건가요?
아니면 뭘 해줘야 하나요?
청바지를 잘랐어요.
호 조회수 : 2,259
작성일 : 2019-04-09 22:08:02
IP : 218.48.xxx.7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도 했어요
'19.4.9 10:10 PM (39.125.xxx.230)아랫단 1cm쯤 실빕을 풀었어요
2. 저도
'19.4.9 10:34 PM (180.68.xxx.100)세탁소 안 가니까 좋더군요.
저는 몇올만 풀렀어요.3. ᆢ
'19.4.9 11:02 PM (211.204.xxx.96)실밥 잘 풀리나요?저도 해보고싶네요 ㅎ
4. 전
'19.4.10 12:01 AM (119.70.xxx.90)20년전 아가씨때 입던 부츠컷 청바지 글케 잘라입어요ㅎㅎ
통굽에 입던 바지ㅋ5. 너무
'19.4.10 12:42 AM (1.245.xxx.76)정직하게 직선으로 자르신 건 아니죠?
요즘 바지는 누가 뜯어먹은 것처럼 ^^;;
언벨런스하게 자르고 밑단도 쫌 풀어주고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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