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청바지를 잘랐어요.

조회수 : 2,259
작성일 : 2019-04-09 22:08:02
10년전쯤 산 허벅지 조이고 종아리쪽은 살짝 부츠컷형태의 청바지 입지도 못 할거 버릴려다 8부~9부정도 길이로 가위로 잘라봤는데





헐 너무 이쁩니다.


요즘 유행하는 하단 잘라입는 청바지 모양 그대로네요





근데 하단 이렇게 두고 그냥 입는건가요?





아니면 뭘 해줘야 하나요?



IP : 218.48.xxx.7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했어요
    '19.4.9 10:10 PM (39.125.xxx.230)

    아랫단 1cm쯤 실빕을 풀었어요

  • 2. 저도
    '19.4.9 10:34 PM (180.68.xxx.100)

    세탁소 안 가니까 좋더군요.
    저는 몇올만 풀렀어요.

  • 3.
    '19.4.9 11:02 PM (211.204.xxx.96)

    실밥 잘 풀리나요?저도 해보고싶네요 ㅎ

  • 4.
    '19.4.10 12:01 AM (119.70.xxx.90)

    20년전 아가씨때 입던 부츠컷 청바지 글케 잘라입어요ㅎㅎ
    통굽에 입던 바지ㅋ

  • 5. 너무
    '19.4.10 12:42 AM (1.245.xxx.76)

    정직하게 직선으로 자르신 건 아니죠?
    요즘 바지는 누가 뜯어먹은 것처럼 ^^;;
    언벨런스하게 자르고 밑단도 쫌 풀어주고 그러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621 이재명 아파트 2019년도 12억에 산 지인 ... 22:16:21 7
1793620 직장상사가 이혼했냐고 물어본다면? 2 .. 22:14:07 102
1793619 오늘 이불킥할 말실수를 두번이나 했어요 1 ... 22:13:28 107
1793618 자수 성가 하니 사람 사귀기 어렵네요 22:12:33 91
1793617 직장상사 길들이기 - 너무 재밌네요. 영화 22:08:35 169
1793616 전한길, 윤석열 망명 준비했다. 5 .. 22:02:22 598
1793615 쿠팡 잡겠다고 마트 새벽배송 푼다? 소상공인의 '반문' 3 ㅇㅇ 21:55:59 362
1793614 미켈란젤로 '맨발 스케치' 400억원 낙찰 ㅇㅇ 21:55:51 134
1793613 민주당 돌아가는 꼴이 예전 노무현대통령 때 생각납니다 24 미친 21:51:20 733
1793612 정우성 연기 너무 못해요. 10 . . 21:50:49 872
1793611 여성탈모 극복하신분 계신가요? ..... 21:50:21 170
1793610 아이의 재도전 결과 보고~ 3 와우! 21:48:25 593
1793609 좋아하는 문장이 있나요? 12 ... 21:41:19 421
1793608 하겐다즈파인트 세일 7 느림보토끼 21:41:13 829
1793607 서울 강북끝인데요 너무 추워요 2 서울 21:39:08 1,015
1793606 방학이 너무 기네요... 1 ㅠㅠ 21:35:53 571
1793605 춥다고 안 걸었더니 확 쪘어요 10 춥다고 21:32:11 1,079
1793604 아파트 매도시 임차인 2 고민 21:31:32 373
1793603 비오틴 이거 효과있을까요? 5 밑에 21:30:14 672
1793602 생각이 많아지면 외로운 느낌이 들어요 4 ㅡㅡ 21:24:03 736
1793601 초퍼와 진공블랜더~~ 5 ㅜㅜ 21:21:55 304
1793600 "오래 안 걸린다더니…" 무릎 수술받은 대학.. 1 ........ 21:17:23 1,726
1793599 물걸레 청소기 어떤 거 쓰세요? 1 청소 21:16:20 306
1793598 서울 수도권 저가 주택 기준이 더 빡세요 5 21:16:00 674
1793597 나보다 어린사람 만나면 커피 무조건 사시나요? 8 커피 21:11:47 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