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석희 스캔들, 모두 언론의 가짜 뉴스였다
1. ...
'19.4.9 10:49 AM (218.236.xxx.162)일식집 직접 찾아가서 자리도 확인했는데 오픈된 공간에 있는 안쪽 테이블이던데요? 미닫이 문으로 닫혀있는 방인줄알았어요
2. ㅎㅎㅎ
'19.4.9 10:52 AM (119.194.xxx.252)응 안믿어..
3. 처음부터
'19.4.9 10:56 AM (121.154.xxx.40)안 맏었지롱
4. ㄴㄷ
'19.4.9 10:57 AM (175.214.xxx.205)딱봐도 손석희죽이기 프레임짜고 움직이두만
5. 저도
'19.4.9 11:00 AM (58.120.xxx.54)안믿었지요 ㅎㅎ
손석희랑 김어준 스피커들 죽이려고 한번 시도 해본거죠.6. 와
'19.4.9 11:12 AM (106.102.xxx.104) - 삭제된댓글Sbs 이 시방세는 완전 조선 빰치네
7. 이미
'19.4.9 11:15 AM (163.152.xxx.8)기레기 수준을 알기에
어처구니 없어 했지요8. 쓸개코
'19.4.9 11:29 AM (118.33.xxx.96)손석희 호불호를 '떠나 정말 무리였죠.
근데 거기에 흔들린 분들도 있었고..9. ...
'19.4.9 11:31 AM (211.36.xxx.11)김어준 말대로 손석희 귀한줄 알아야돼요.
물론 김어준도 귀하고요^^
저도 잠깐 손사장 비난한적 있었지만 그건 사치였다는걸 알았네요ㅠ10. ...
'19.4.9 11:51 AM (110.13.xxx.119)현재 SBS 태영방송 상황
http://mlbpark.donga.com/mp/b.php?p=31&b=bullpen&id=201904090029553044&select...
칼날 휘두르는 윤석민, SBS 파국으로
윤석민 태영그룹 회장의 SBS 경영 장악 시도에 노사 관계가 파국으로 치닫고 있다. 지난달 25일 태영그룹 회장에 취임한 뒤 SBS 경영 장악이 일사천리로 이뤄지고 있다.
지난달 28일 SBS 이사회에서 윤 회장과 가까운 인사가 수장인 SBS 경영본부에 경영기획·관리 및 자산개발까지 몰아주는 조직 개편을 단행하고 이사회 의장(현 박정훈 SBS사장) 교체를 시도하는 등 지난 2월20일 노·사·대주주 합의와 ‘경영과 소유 분리’ 원칙이 일거에 허물어지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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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문재인 정부 출범 후 아버지 윤회장이 물러나며 경영과 소유의 분리라는 훼이크를 보여줌 (재허가 승인)
2. 노조는 순진했던건지 이런 윤회장을 명예회장으로까지 추대
3. 아들 윤 회장이 지난 달 3월 말 태영 주주총회를 통해 SBS 경영권을 일순간에 사실상 먹어버림. SBS 콘텐츠허브 자회사 편입 등 복잡한 이슈가 있는데, 그냥 태영의 경영권으로 편입됐다고 보면 된다고 함
관련 기사 :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6&aid=000...
4. 노조가 뒤늦게 깨갱하지만, 워낙에 한번도 제대로 싸워본 적이 없는 연약한 노조
SBS 한 관계자는 “문재인 정권 지지율이 떨어지고 더 이상 정권 눈치를 보지 않아도 된다고 대주주가 마음을 먹은 듯하다”며 “윤석민 회장은 과거 노조 등 반발에 3~4번 SBS밖으로 쫓겨났다. 마음속에서 칼을 갈았을 것이다. 아버지가 물러난 만큼 이제는 본인 뜻을 관철할 기회라고 판단한 듯하다”고 해석했다
5. 그간 같은 진영의 민심까지 잃어 언론 노조나, 민주 시민 사회 단체도 SBS 노조에 크게 관심이 없다고 함.
6. 그냥 그대로 태영 방송이 될 일만 남음
7. 앞으로 SBS 뉴스는 믿고 거르면 됨. 손혜원/속초시장/손석희 사건이 우연이 아닌 듯 함11. ..
'19.4.9 12:15 PM (211.224.xxx.163)sbs는 언론이 아니라 생각해요. 전 끊은지 일년쯤 됐습니다. 저긴 언론이 아니라 뭔가 이득에 따라 막 물어뜯고 애기 만들어 내고 그러는 언론예요.
12. 비판적지지
'19.4.9 1:18 PM (175.223.xxx.120)손석희에 김어준을 엮다니.
어지간도13. ㅎㅎ
'19.4.9 2:40 PM (125.177.xxx.105)손석희보다 저는 김어준이 훨씬 귀하다 생각해요
다른 어떤 언론인도 감히 건드릴 생각도 하지 못하는 거물중의 거물, 적폐들을 눈하나 깜짝 안하고 주진우와 함께보내버리잖아요
삼성이재용, 조선일보 이명박등을 상대로
자칫하면 목숨이 위태로울수도 있는데 그걸 감안 하면서까지 나선다는게 정말 대단한거지요
칭찬은 못할망정 딴지걸고 비웃는것들은 적폐와 한패14. 가짜뉴스
'19.4.9 5:46 PM (211.36.xxx.124)손석희에 김어준을 엮다니.
어지간도2222222222
저 프로그램에 나온 ‘조덕제 지인 ㅇㅈㅍ가 만든 가짜뉴스’편도 보세요.
저런 인간 옹호하는 ㅇㅅㄹㅂ를 띄워준게 김어준입니다.
낙지사 트위터 50대 남자는 누구랍니까?
그것도 가짜뉴스 같던데...
오죽하면 가짜뉴스공장이란 말이 있겠어요15. ㅡㅡㅡ
'19.4.9 5:59 PM (114.30.xxx.178) - 삭제된댓글김어준은 손석희한테 묻어갈려고 애쓰는게 보여요.
자기 이익에 반하면 음모론으로 물타죠.
프랑스에서 뭔일을 했길래 평소답지 않게 어버버한건지.
털보 신도들 어지간하네요16. 참나
'19.4.9 7:25 PM (119.70.xxx.55)손석희에 김어준을 엮다니 2222ㅋㅋㅋ 김어준이 손석희 보다 더 귀하다구요? 거대세력을 누가 어쨌다구요? 이명박 박그네는 촛불 민심이 보낸겁니다. 아우! 털광신도들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