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후에 남편이랑 여행도 가고 공연도,전시도 보러가고 하지만
뭔가 제 자신한테 집중하지 못하는 이느낌은 뭘까요?
남자들도 그런가요? 너무 사랑하고 좋아해서 저를 놓치고 있는 느낌이랄까요
결혼 전에는 책도 많이 읽는 편이었고 혼자 뭔가 잘 하는 성격이었는데
주말부부여서 그런지 주중에는 집에 오면 누워만 있기 일쑤네요 ㅠㅠ
제가 잘못된거겠죠
뭔가 혼자 있을땐 아무것도 안하고 싶은 상황.......
결혼 후에 남편이랑 여행도 가고 공연도,전시도 보러가고 하지만
뭔가 제 자신한테 집중하지 못하는 이느낌은 뭘까요?
남자들도 그런가요? 너무 사랑하고 좋아해서 저를 놓치고 있는 느낌이랄까요
결혼 전에는 책도 많이 읽는 편이었고 혼자 뭔가 잘 하는 성격이었는데
주말부부여서 그런지 주중에는 집에 오면 누워만 있기 일쑤네요 ㅠㅠ
제가 잘못된거겠죠
뭔가 혼자 있을땐 아무것도 안하고 싶은 상황.......
음 전 미혼인데도 집에 오면 드러누워만 있는데..;;; ㅎㅎㅎㅎ 바빠지니까 그런 거죠.
연애때랑 비슷하지 않나요?
아니면 안하던 집안일을 해서 피곤해졌다던가??
이도 저도 아닌듯해서 스트레스인지도요
생활에 리듬을 만드세요
안그러면 축 쳐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