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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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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조회수 : 3,796
작성일 : 2019-04-09 09:45:55
댓글 달아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IP : 118.32.xxx.177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4.9 9:47 AM (121.125.xxx.242) - 삭제된댓글

    대출도 명의자 것이죠.
    양아치 친구가 제 살길은 잘 뚫어 놨네요.
    당했어요.

  • 2. .ff
    '19.4.9 9:48 AM (210.100.xxx.62)

    무슨 말도 안되는..

  • 3. ㅁㅁㅁ
    '19.4.9 9:49 AM (222.118.xxx.71) - 삭제된댓글

    그 친구는 처음부터 계산해놨을꺼에요 당하셨네

  • 4. ,,,,
    '19.4.9 9:49 AM (220.123.xxx.111)

    그럼 손 뗴면서 대출의 일부를 갚고 떼야하는건가요?

    저도 궁금..
    처음에 둘이 동업할떄 계약서는 있어요?

  • 5. ..
    '19.4.9 10:00 AM (1.253.xxx.9)

    같리 정리하고 대출,권리금도 다 같이 나누고
    님은 새로 시작하세요

  • 6.
    '19.4.9 10:00 AM (223.62.xxx.37) - 삭제된댓글

    솔직히 너무 복잡해요.
    대출 8천은 가게 운영비로 다 들어간 거고
    향후 사업수익에서 갚아 나가는 건데
    나가는 사람이 과연 댜출을 갚고 나갈까요?
    생각의 차이가 너무 커서 해결이 어려울 듯합니다.
    권리금 받고 팔고 대출금 반반씩 갚고
    새로 다시 시작하는 게 답이네요.

  • 7. ..
    '19.4.9 10:02 AM (221.139.xxx.138)

    잔소리 하는 이유가 뭐겠어요.
    본인 책임은 하나도 없으니 맘놓고 잔소리 한거잖아요.
    권리금도 책임 나누지 않으셨을것 같네요.
    자기가 다 도와줘서 가게 냈는데 원글님 때문에 수입이 별로라 자기는 그만 두겠다는 거죠.

    죽기 살기로 해서 대출 갚아나가며 수익을 올리면 슬며시 다시 자기 지분 주장하겠네요.
    확실하게 문서로 남기세요.

  • 8. 이익금
    '19.4.9 10:03 AM (125.182.xxx.27)

    을토해내든지‥일정 같이투자한 대출금을 어느정도갚든지 둘중하나는해야하는것아닌가요

  • 9. ..
    '19.4.9 10:09 AM (175.116.xxx.93)

    대출을 왜 원글이름으로 했는지... 동업이면 같이 해야하는 거 아닌지..그렇게 친구하고 동업하는거 아니라고 말을 했을텐데...

  • 10. ........
    '19.4.9 10:14 AM (211.192.xxx.148)

    님도 지금 그만두세요. 대출이건 뭐건 똑같이 채무 나눠요.

  • 11. ???
    '19.4.9 10:15 AM (222.118.xxx.71)

    저같으면 그렇게 친구가 책임감없이 빠져나가는거 가만히 보고있진 않겠네요. 전부 정리해서 나눌꺼 갚을꺼 반반 나누어 털고, 혼자 다시 시작하세요

  • 12. 우와
    '19.4.9 10:23 AM (121.136.xxx.85)

    친구 완전 나쁘네요
    이미 대출..님 명의로 했을때부터.,
    약간 계획적인 느낌인데요

    얼른 님도 그만두고
    대출..같이..나누세요.
    그동안 수익 가져갓으면 그 대출로 이룬 것들로
    가져간건데
    뭐 저런 친구가 다 있나요?

  • 13. 그러게
    '19.4.9 10:30 AM (180.68.xxx.100)

    왜 대출을 님 앞으로 받았나요?
    서로 반반 받았어야지.
    부모형제 간에도 동업하기 힘든건데
    동업을 너무 쉽게 생각하셨네요.

    일단 가게 정리해서 반반으로 나누자고 해보세요.
    그런데 친구한테는 씨도 안 먹힐 소리 같기는 해요.

  • 14. 애초에
    '19.4.9 10:32 AM (223.62.xxx.29)

    대출을 같이 받았어야지요.

    친구에게 그럼 나도 가게 정리하겠다고
    대출금 반씩 갚자고 해 보세요.

  • 15. 허 걱걱
    '19.4.9 10:37 AM (125.177.xxx.47)

    손 떼면. 님 명의이니 님이 갚아야죠. 근데 친구라면 같이 갚아야 하는데..그럴 생각이 없으니...안타깝지만 님이 갚아야 할 채무같네요

  • 16. 봄봄
    '19.4.9 10:45 AM (211.198.xxx.198) - 삭제된댓글

    원글 내용만으로는 알수 없어요.

    결론적으로 말하면
    서로 합의를 해서 도장 찍는대로 하는겁니다.

    간단한 질문조차 논리도 없고, 과정도 없는걸 보니
    원글님 동업자분 많이 답답했을 것 같아요.
    동업자분이 잔소리 할만해요.

    이 짧은 글에 원글님 지적사항이 얼마나 많은지...아마 이해 못하실겁니다.

    ---

    시시비비 따지지 마세요.
    어차피 원글님은 경제적 기초가 없어서 싸울일이 계속 생겨요.

    가게를 그만 두면 투자비율만큼 딱 반을 나누면 됩니다.

    근데 원글님이 가게를 인수하게 된다면...합의에 의해서 가격을 정하는 겁니다.

    합의가 안되면 인수하지 말고 반반 정리를 하세요.
    정리가 싫으면 친구에게 권리금조로 돈을 좀더 배분하는 수밖에 없어요.

    지금 적자인데 왜 돈을 주냐구요?
    적자인데 인수하고 싶은 메리트가 바로 프리미엄의 이유입니다.

  • 17. 봄봄
    '19.4.9 10:54 AM (211.198.xxx.198) - 삭제된댓글

    자산 = 자본 채무

    구구절절 따지고 해봤자 서로 소통할 기본 지식이 없으니 소용없어요.

    님이 인수하고 싶은 가격의 한도를 미리 생각하세요.
    그 가격보다 친구가 더 원한다면 협상결렬인겁니다.
    계속 동업을 하거나, 사업을 관두거나 둘중의 하나가 되는겁니다.

    그런데 친구가
    그럼 그 가격으로 내가 인수하겠다 그렇게 말할수도 있어요,

    그럴때 그 가격으론 안되지. 하고 말하지 않을 가격을 생각해보세요.


    싸울 필요가 없고...
    합의할 필요가 있어요,.

  • 18. 원글
    '19.4.9 10:55 AM (118.32.xxx.177)

    1-2백도 아닌데 시시비비를 따지지 말라는 논리는 안맞는거 같네요

    인터넷 글 특성상 가독성을 위해서 개괄적으로만 글을 적었어요

    어떤 논리와 과정이 빠진건지 적어주시고,
    혹시 관련업종이시면 무슨 직군이신지 알려주시고, 더 구체적으로 사례나 채무에 대한 책임을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단 친구논리는
    1. 너때문에 내가 그만두는거고
    2. 그런 이유로 그만두는 이유는 너, 나는 계속 같이 하고싶지만 너가 못하겠다고 하니 내가 그만둬주겠다
    3. 나는 그래서 대출 상환에 대한 책임이 없다고 생각한다 (내가 그만두는 이유는 너가 기인했음)

    - 저의 동의 여부와 상관없이 제 명의로 받았기 때문에 제가 일단 상환의무가 있고
    - 대출금을 매달 상환해야 하는데, 일단 이 가게로 조금이라도 돈을 벌어야 상환이 가능하지 않겠나요?
    - 친구의 무모한 논리에 대응하기 위해 저도 가게를 팔아라. 그럼 매달 채무상환은 어찌 하나요? 제 생각에 이건 감정적이고 상황을 악화시키는거 같아서요

    이런 경우 어떤 합의가 가장 법적으로 맞는것인지에 대해 물어보는거에요

  • 19. 봄봄
    '19.4.9 10:55 AM (211.198.xxx.198) - 삭제된댓글

    자산 = 자본 채무

    구구절절 따지고 해봤자 서로 소통할 기본 지식이 없으니 소용없어요.

    님이 인수하고 싶은 가격의 한도를 미리 생각하세요.
    그 가격보다 친구가 더 원한다면 협상결렬인겁니다.
    계속 동업을 하거나, 사업을 관두거나 둘중의 하나가 되는겁니다.

    그런데 친구가
    그럼 그 가격으로 내가 인수하겠다 그렇게 말할수도 있어요,

    그럴때 그 가격으론 안되지. 하고 말하지 않을 가격을 생각해보세요.


    싸울 필요가 없고...
    합의할 필요가 있어요,.

  • 20. 원글
    '19.4.9 10:58 AM (118.32.xxx.177)

    제가 논외라 글에 적지않았지만
    잔소리가 문제가 아니라 잔소리 하는 방식이 안맞는 거에요.
    어떤 상황인지도 모르시면서 동업자분이 잔소리하실만하다..라는 문장은 좀 인신공격성이고, 저의 질문과 적합하지않는거 같습니다.

    계약서가 없으니 저 어떡해요? 이런 글이 아니에요ㅜ
    일반적으로 이런 경우에 채무에 대해 책임을 어떻게 지느냐? 에 대해 여쭤보는거에요.

    친구의 논리가 비상식적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 21. 봄봄
    '19.4.9 11:01 AM (211.198.xxx.198) - 삭제된댓글

    댓글 엄청 무례하네요.
    제 전공 말하면 사례비 주시겠어요?

    친구분도 무식하니까 서로 모르는 걸로 아웅다웅 싸우지 마시구요,.
    한마디로 둘다 비논리, 대화불통.

    둘다 틀렸으니까...싸우지 말고 적당히 합의하시라구요.

    그리고 본인 동의도 없이 대출을 받았다면 친구를 형사고발하세요.

    친구분 잘못한거 맞구요. 무식한거 맞아요. 열나죠?
    근데요. 님도 똑같아요. 유유상종.

    인터넷이니까 댓글 써주는 거구요.
    실생활에서 만나면 피했을 겁니다.

  • 22. 원글
    '19.4.9 11:01 AM (118.32.xxx.177)

    봄봄님 저 회계 관련 전공자입니다. 왠만한 단어 다 알아요.

    소통할 기본지식이 없다 -> 저는 이런 인신공격성으로 서두를 꺼내는 사람이 어떤 분이신지 의구심이 듭니다..

    친구가 그만둔다고 할때, 채무 책임에 대한 범위를 묻는 글이에요.

  • 23. 원글
    '19.4.9 11:03 AM (118.32.xxx.177)

    어떤 직군인지 여쭤본것은, 제가 의견을 참고할때 기본바탕이 되기 때문에 문의드린거에요.

    회계쪽분이시라면 회계쪽을 바탕으로 안내를 해주실테고,
    법쪽 분이시라면 그쪽을 바탕으로 의견을 적어주셨을테니

    저에게 기본지식이 없다고 적으셔서
    관련 전문가라고 생각했으며,
    그런 이유로 보다 원활한 이해를 위해 어떤 분야에서 일하시는지 여쭤본거에요
    무례한 질문이 아닙니다. 오해 마세요

  • 24. 원글
    '19.4.9 11:07 AM (118.32.xxx.177) - 삭제된댓글

    댓글 달아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저는 채무에 대해 제가 능력이 된다면 다 상환하고 싶어요
    현재 그 상황이 안되니 친구가 약간은 책임을 져야한다고 생각하기도 하고. 뭐 시간이 지나 돈을 벌면 다 돌려주겠다라고 말도 했습니다

    대출받자고 할때는 언제고, 돈 보내달라고 할때는 언제고
    맨손으로 손을 떼는 친구의 당당함을 보고있자니 너무 회의감이 들어서 글을 적어봤어요

  • 25. 원글
    '19.4.9 11:07 AM (118.32.xxx.177)

    댓글 달아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저는 채무에 대해 제가 능력이 된다면 다 상환하고 싶어요
    현재 그 상황이 안되니 친구가 약간은 책임을 져야한다고 생각하기도 하고. 뭐 시간이 지나 돈을 벌면 다 돌려주겠다라고 말도 했습니다

    맨손으로 손을 떼는 친구의 당당함을 보고있자니 너무 회의감이 들고
    저의 상식이 상식이 아닌가 싶어 글을 적어봤어요

  • 26. ...
    '19.4.9 11:18 AM (119.64.xxx.182)

    전문가에게 법률상담 받으세요.
    엄마가 셋이서 동업했는데 결국은 엄마가 손 털고 나왔거든요.
    하지만 대표가 엄마로 되어있었어서 한참 뒤까지 손해를 많이 봤어요.

  • 27. 그러게요
    '19.4.9 11:19 AM (1.223.xxx.99)

    원글님 나무라시는 분이 무례하게 느껴지네요
    제가 다 불쾌합니다
    속상하고 겁도 나실 원글님
    친구라서 원활하게 마무리 하고 싶으시겠지만 세상에는 오만 사람 다 있잖아요
    변호사 자문구하세요
    1억돈이 작은 돈도 아니고
    그돈 안고 계속 장사하실 생각이면 그냥 친구분 몸만 빠져나가게 하시고요
    아니면 변호사 자문 구하세요
    법류구조공단으로 알아보셔도 될거 같고요

  • 28. 그러게요
    '19.4.9 11:20 AM (1.223.xxx.99)

    답답했을거다.잔소리 들을만하다는 무슨 무례인지

  • 29. ..
    '19.4.9 11:23 AM (125.183.xxx.172)

    대출을 반반 받았어야죠.
    답답..

  • 30. 봄봄
    '19.4.9 11:31 AM (211.198.xxx.198) - 삭제된댓글

    무례가 아니라구요? 어이없어라...

    시간내서 답글 써준 사람에게 따지듯이 전공묻고
    공짜로 구구절절 숙제 내주듯 정보 얻으려는 그 심보. 그게 무례입니다.

    댓글이 원글님 심기 불편하게 한건 이해합니다만
    무식한 사람에게는 무식을 지적하는 것이
    자신의 잣대를 내려놓게 만드는 첫걸음입니다.

    우너글님이 줄줄이 단 댓글 모두다 아주 무례한데요.
    원글님 그런 말투가 습관이신겁니다.

    님도 스트레스 받았겠지만, 친구분도 많이 참으셨다는 거 인정하셔야 합니다.

    답변드렸잖아요.
    합의뿐이라고요.

    회계를 배우셨다면 자본 채무 계산해서 적절한 가게의 가치를 계산해서 합의하세요.
    미래의 기대가치(프리미엄) 도 두분이서 합의하세요.
    그리고 둘중의 한 사람이 인수하시면 되는겁니다.

    서로 인수하겠다고 싸우면 경매식으로 인수가격을 올리세요.
    더 큰 가격으로 인수하고 싶은 사람이 인수하시면 됩니다.

    그 인수가격을 반으로 딱 나누시고
    자본으로 채무를 상계하시고

    자본이 남으면 돈을 반반씩 나누고
    채무가 남으면 채무를 반반씩 나누고..

    보통사람은 이렇게 하겠지만

    원글님과 친구분은 이 단계까지 가기 위해서 수많은 날들을 싸우시겠지요.

  • 31. 원글
    '19.4.9 11:37 AM (118.32.xxx.177)

    그러게요님 위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네 겁이 좀 난거 같아요!
    따듯한 말 감사합니다.

  • 32. ㅇㅇ
    '19.4.9 11:52 AM (175.120.xxx.157)

    댓글에 왜 저렇게 화가 나 있나요
    봄봄님 원글님은 님 자식이 아니에요 걍 댓글만 다세요 궁예질 해가면서 원글님한테 버럭버럭 하지 마시고요
    누가 무례한 건지 님 댓글 쭉 읽어 보세요 말투가 보통 무례한 게 아니에요
    그 친구 하는 짓은 사기꾼이나 마찬가지죠

  • 33. 애초에
    '19.4.9 12:07 PM (110.70.xxx.149)

    왜 본인명으로 대출을 받았을까요? 동업인데?

  • 34. 봄봄
    '19.4.9 12:25 PM (211.198.xxx.198) - 삭제된댓글

    친구분의 이야기는

    나는 동업 계속하고 싶다.
    근데 네가 인수하고 싶으면 프리미엄을 달라
    프리미엄은 부채인수이다.

    이거 잖아요.

    근데 원글님은 프리미엄이 너무 비싸다
    친구가 너무 하다인데...


    친구분은 그 프리미엄을 감수하고 인수할래?
    아님 그냥 지금처럼 계속 동업할래?


    이거구요.

    이건 그냥 흥정의 과정 아닌가요?


    그건 비싸다고 생각되면 채무 xxxx만큼만 너가 인수해라 하고 다시 제의해보시구요.

    근데 친구가 싫다 하면 협상 결렬하면 되는겁니다.

    원글님이 친구분에게 스트레스를 받아하니까
    친구분이 빠져주는 댓가로 프리미엄을 요구하는 거 정당한거 아닌가요?

    그 프리미엄이 지나치다고 생각되시면
    그냥 채무 다 갚을때까지 동업 계속하세요.


    그냥 친구분과 화해하세요.
    친구분은 동업 계속한다잖아요.

    이런 상황에서 인수하려면 시세보다 더 비싸게 인수하는 게 정당하다고 친구는 보는 거구요,

  • 35. 단순히
    '19.4.9 12:28 PM (220.116.xxx.216) - 삭제된댓글

    대출금 8천은 가게운영을 위한 대출이라 인수하는거 맞아요
    자본도 반반씩
    채무도 반반씩
    권리금도 반반씩.



    미래의 기대가치(프리미엄) 도 두분이서 합의하세요.

  • 36. 단순히
    '19.4.9 12:29 PM (220.116.xxx.216)

    대출금 8천은 가게운영을 위한 대출이라 인수하는거 맞아요
    자본도 반반씩
    채무도 반반씩
    권리금도 반반씩.

  • 37. 봄봄
    '19.4.9 12:53 PM (211.198.xxx.198) - 삭제된댓글

    에구..
    답변 길게 달았는데 원글 지웠네요.
    자기 중심적인거 알았지만....

    댓글들 다신분 원글에게 휘둘리신거예요.

    회계공부하신 분이 기초없는 이상한 논리로 글 올린 이유가
    본인 유리하게 글을 쓰다보니 그렇게 된거죠.
    아마 본인도 몰랐을겁니다.
    82에 글 올리는 분 보면 교묘하게 자기논리로 논점을 흐리는 글이 많거든요.

    반반 말씀하시는 분.
    기업의 인수인계에서 반반은 몰염치입니다.

    만년적자인 인터넷기업들 채무 반반 나누면서 나 혼자 가지겠다고 하는 거 보셨어요?

    수백억 채무인수하면서 프리미엄 수천억 주고 사들이는 겁니다.

    경제학박사였어도 반반소리하면 기초없는 무식이라고 욕 들어도 정당한겁니다.

  • 38. ㅡㅡ
    '19.4.9 1:23 PM (175.116.xxx.93)

    그냥 접으세요. 사업할 능력은 아닌것 같음.

  • 39. 원글
    '19.4.9 1:53 PM (118.32.xxx.177) - 삭제된댓글

    죄송합니다 접지않을꺼에요.
    저는 저를 믿고, 무언가를 성취해본 사람만이 아는 자신감이 있어요.
    ^^

  • 40. ,,,
    '19.4.9 4:28 PM (121.167.xxx.120)

    변호사 상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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