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터에 애기를 델구 갔으면 잠시도 눈 떼지 말고 보세요
엄마가 핸폰하구 딴짓하구 하는 몇초 사이에 애는 다쳐요
그것 뿐인줄 아세요? 몇초 사이에 애가 없어지기도 해요
그리고 내가 한눈 판 사이에 내 자식이 다쳤으면 스스로 자책하구 반성을 해야지
멀쩡허니 잘 놀고 있는 남의 애 탓은 하지 맙시다
아무 잘못도 없는 남의 아이 부모 탓도 하지 맙시다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애 좀 잘 봅시다
아이구 조회수 : 1,582
작성일 : 2019-04-08 20:44:52
IP : 117.111.xxx.3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4.8 8:46 PM (210.105.xxx.136) - 삭제된댓글옳소~!!!
2. 애 좀 잘 봅시다
'19.4.8 8:47 PM (117.111.xxx.36)놀이터에서 가방 챙기면서도 계속 자기 애 잘 좀 봅시다
이삿짐 싸는 것 아니죠3. 3가지
'19.4.8 9:05 PM (223.33.xxx.139) - 삭제된댓글아이 주시 안 한 잘 못
본인 성질 드러운 걸 아이한테 화풀이 한 죄
그것도 3살 한테 한 잘 못
그네 잘 타고 있는 7살 아이와 아빠한테
백프로 본인 잘 못을 은근슬쩍 떠 넘기려 한 잘 못4. 뒤끝 작렬이네요.
'19.4.8 9:17 PM (221.154.xxx.186)그 엄마 잘못 인정하고 글 지웠는데
또 판 깔았네.
훈계질 못해 죽은 귀신이 붙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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