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뭐라고 모래 꽉쥐고 잡을려는 삶
죽어서도 인정받지 못하고 형식적인 조문만 받는 삶
그렇게 돈 많으면서 왜그리 아프고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과 공유하지 못했을까요
온통 댓글에 처자식들이 죽였다는 내용에 , 이미 저 세상으로 가신 님은 무슨 생각을 하실까 궁금합니다
공수래이거늘. 오늘 기분 그래서 술한잔 해봅니다
여자 세명은 알까요? 상속 받았다고 화장실에서 키득키득 하질 않길 기원합니다 최소한 우린 도덕적 인간이기에
어떻든 고인 명복을 기원합니다
에휴 삶이 뭐라고
삶 조회수 : 2,686
작성일 : 2019-04-08 19:44:07
IP : 222.234.xxx.15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헐~
'19.4.8 7:47 PM (61.82.xxx.207)저도 오늘 그 얘기 들었네요.
세상사람들은 그리 평하네요. 어찌 처자식이 그모냥인지2. ...
'19.4.8 7:52 PM (27.100.xxx.88)동감이에요. 그렇게 그악스럽게 쥐고 있다고 천년 만년 살 것도 아닌데.
3. 돈 있을
'19.4.8 7:53 PM (211.218.xxx.43)때 좋은 일좀 하시지 돈이 암만 많음 뭐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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