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학가서 군대가서 키큰얘기 해주세요

남학생키 조회수 : 7,703
작성일 : 2019-04-08 18:33:38
아빠 175 엄마163이고요..
애아빠가 늦게 컸다하길래 고1까지는 별 걱정안했어요
또 학교 한살 일찍 들어가서 또래보다 작나부다 했죠
올해 대학갔는데...167..
다행인건 키에 대한 컴플렉스는 없어요
그냥.....나중에 키컸다는 얘기들을 듣고 싶어요^^;;;
IP : 61.101.xxx.71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울애도 ㅜㅜ
    '19.4.8 6:36 PM (223.62.xxx.55)

    엄마아빠 다 커요. 아빠도 180이고 엄마도 166
    근데 애가 크다 말았어요 ㅜㅜ
    군대 갔는데 커 오면 말씀드릴게요.
    일단. 살은 좀 찐거 같아요 ㅜㅜ

  • 2. 저는 여자
    '19.4.8 6:36 PM (121.131.xxx.6) - 삭제된댓글

    대학가서 3센티 컸어요

  • 3. 조금요
    '19.4.8 6:36 PM (183.96.xxx.170)

    많이는 아니고 군대가서 2센티 정도 컸어요.
    자세가 좋아진 것도 있고 규칙적인 생활 운동 등 영향이 있었으리라 짐작합니다.

  • 4.
    '19.4.8 6:39 PM (121.129.xxx.40)

    아빠169
    엄마161
    큰아들 군대 가서 2cm 커서 넘 좋아해요 170 되었어요
    성장 호르몬이 11~2시 까지 나온데요
    그래서 그시간 안에 잠을 자야 한답니다
    그런데 현실이 쉽지 않아요

  • 5. 희망
    '19.4.8 6:42 PM (61.101.xxx.71)

    군대가서도 클수 있다는 희망!!
    첫댓글님도 군대에서 커오길 바래요^^

  • 6. 다 필요 없고
    '19.4.8 6:43 PM (223.38.xxx.115)

    성장판 검사 해보세요

  • 7. 희망
    '19.4.8 6:43 PM (61.101.xxx.71)

    대학가면 편할줄 알았는데..공부 할게 넘 많고 어렵대요..
    늦게 자나봐요;;;

  • 8. ..
    '19.4.8 6:56 PM (125.177.xxx.43)

    우리 딸도 2센치만 더 크면 좋겠어요 ㅎㅎ

  • 9. 관음자비
    '19.4.8 6:58 PM (112.163.xxx.10)

    저의 작은 형.... 그다지 작은 키는 아닌데, 큰 형과 저에 비해서 좀 작았죠.

    군대가서 2cm?.... 이런 것도 컷다고 하나요?





    훌쩍 커지더군요. 한 10cm 는 충분히 컷더군요.

  • 10. ...
    '19.4.8 7:04 PM (14.39.xxx.161)

    원래 컸는데
    군대 가서 1센티 또 컸어요.

  • 11. 남동생도 그랬고
    '19.4.8 7:06 P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저희애도 대학.군대가서 키커서 왔어요.
    저희애는 고딩까지 178이였는데 대3인 지금 181.

  • 12. 아들
    '19.4.8 7:25 PM (223.39.xxx.133)

    지금 군복무중인데 2센티즹도 컷어요

  • 13. 우리애
    '19.4.8 7:33 PM (211.196.xxx.224) - 삭제된댓글

    아들 입학할때 181이라 조금 아쉽다했는데 2학년 말에 183됐어요. 딸은 170이라 딱 좋네 했더니 걔도 2년동안 2센티 컸어요.

  • 14. 군대좀가자
    '19.4.8 7:34 PM (39.122.xxx.159) - 삭제된댓글

    군대도 안가고 입대 준비만 2년 차 울 아들
    작년보다 1센티 컸네요. ㅠㅠ
    키는 그만 크고 군대 좀 가자 제발~~

  • 15. 가르치던
    '19.4.8 7:37 PM (39.7.xxx.173)

    학생 고3 때까지 155 절대 안됐고 군 제대할때 176은 넘었네요 전 그충격적 변화를 잊을 수 없네요. 중2때 부터 여학생들 한테도 한마디도 댓구할 수 없을 정도로 작고 착하기만 한 아이였는데 지금은 수업중입니다 곧 연락드리겠습니다 어느 덧 30대 중반이 되어서 경기도에서 교사하고 있다네요. 일반화 할 순 없지만 클 수도 있습니다

  • 16. 레이디
    '19.4.8 7:38 PM (210.105.xxx.253)

    전 여잔대요
    대학입학할때 160
    대학졸업할때 163
    결혼후2년차 164.5

  • 17. 실수
    '19.4.8 7:39 PM (39.7.xxx.173)

    자동 상용구 등록으로 바보 같은 글이 되었네요 죄송합니다 ㅎㅎ

  • 18. 스마일
    '19.4.8 7:53 PM (61.101.xxx.71)

    댓글들을 보니 기분이 좋아지네요^^

  • 19. .,
    '19.4.8 8:08 PM (222.237.xxx.88)

    남편.27에 군대 가서 2센티 컸습니다.
    우리 아들 22살에 군대가서 3센티 커서 왔습니다.
    더 놀라운건 우리 시어머니 결혼하고 더 컸습니다. ㅎㅎ
    저나 제 딸은 눈꼽만큼도 더 안크네요.

  • 20. ^^
    '19.4.8 8:13 PM (211.177.xxx.216)

    무조건 잘 먹이세요

    그럼 위로든 옆으로든 크더라구요

    우리집이랑 부모키가 같네요 울 애는 옆으로도 크지만 키도 많이 컸어요 우유 고기 치즈 엄청 먹였거든요

  • 21. yawol
    '19.4.8 8:43 PM (1.232.xxx.174)

    고등학교 졸업할 때 177cm, 대학 때 매년 1cm씩 크더니 졸업 후 군대 제대할때 183cm까지 컸습니다.

  • 22. 저요저요
    '19.4.8 8:49 PM (118.222.xxx.105)

    학교 다닐때 마지막 잰게 167인데 지금 170조금 안돼요.
    나이가 많아 얼굴이 커져서 그런 걸 수도 있지만요.
    그래도 대학대 잰거 168넘었어요.

  • 23. ..
    '19.4.8 8:53 PM (222.109.xxx.234)

    고1 때 반번호 1번, 키 162cm이었던 동창이 군대 다녀오고 178cm이 됐습니다. 순살치킨을 보면 환장을 하던 친구였습니다.

  • 24. 흐뭇
    '19.4.8 9:26 PM (116.36.xxx.231)

    이런 글 좋아요.
    저도 기대를 하게 되네요 ㅎㅎ

  • 25. ...
    '19.4.8 10:03 PM (125.142.xxx.126)

    저도 대학 입학 162, 졸업때 166이였어요.
    저희아빠 키 170 엄마 키 162이세요.

  • 26. ...
    '19.4.8 10:04 PM (125.142.xxx.126)

    참 제 남편도 군대가서 2센티 더 컸대요. 181이에요.

  • 27. 원글님
    '19.4.8 10:05 PM (68.183.xxx.188) - 삭제된댓글

    기분 좋게 해드릴께요.
    저희 아빠는 결혼하구두 몇센티 컸다네요.

  • 28. satellite
    '19.4.8 10:29 PM (118.220.xxx.38)

    친한오빠가 군대갈때 173이었는데 제대하니 178이더군요.

  • 29. 기분 좋아요
    '19.4.8 10:52 PM (61.101.xxx.71)

    기분 좋은 댓글 많네요~~~
    결혼하고도 키가 크셨다니..^^
    울 아들 클거라 믿어볼랍니다!!

  • 30.
    '19.4.12 3:48 AM (58.146.xxx.232)

    그런 경우도 종종 봤지만
    지금 키도 괜찮아요ㆍ
    전혀 키로 문제될 거 없습니다ㆍ
    제가 아는 대단한 분들은 모두 키가 그 정도세요ㆍ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466 로얄크랩 크래미류 먹는 법 17:17:41 13
1788465 부동산을 왜 이렇게 띄우는건가요? ㅇㅇ 17:12:02 108
1788464 오늘 KF닭 원플원 2 주말느끼 17:03:02 356
1788463 디즈니플러스 메이드인코리아 보시는 분 있나요?  6 ... 16:58:36 362
1788462 미니 가습기 2 ㆍㆍ 16:58:11 119
1788461 Tv 정말 볼게없어 안보는데 2 16:56:21 444
1788460 쿠팡과 식사한 노동부 직원 4명 징계 2 세상엡 16:55:51 377
1788459 공대 남학생들 방학동안 어떻게 보내나요? 2 대딩아들 16:53:26 291
1788458 초등학교 졸업하는 여자아이 선물 추천 부탁드립니다- 2 궁금 16:51:39 104
1788457 노트북 기다렸다 갤북 6를 살지 아님 지금 갤북 5살지 1 ... 16:49:25 181
1788456 맛있는 과자 발견 3 손이가요 16:48:39 792
1788455 모범택시 보면서 1 ㅇㅇ 16:43:09 650
1788454 판사 이한영 보세요.재밌어요. 6 . . 16:43:00 962
1788453 차박하려는데 최소한의 준비물 알려주세여 5 g차박 16:42:06 320
1788452 권상우 영화홍보하러 나왔는지 2 ㅇㅇ 16:40:51 968
1788451 대부분 경제력에 비례하는데 6 hhgdf 16:31:57 1,238
1788450 어제의 바람 때운에....ㅎ 2 ㅎㅎㅎ 16:31:34 1,354
1788449 다가구 주인 초보가 4개월만에 알게 된 사실 14 ... 16:29:39 1,433
1788448 숏박스 좋아하시는분~ 이번회차 ㅋ 돼지파티 16:26:08 346
1788447 탈대치한다는 지인 만나고 묘하게 기분이.. 40 .... 16:18:23 2,191
1788446 시장가면 제주 흙당근 사세요 저렴해요 2 .. 16:15:04 1,045
1788445 주차요금 무인정산기 마트 외엔 사용해본 적이 없어요. 5 주차요금 무.. 16:08:58 358
1788444 (조언절실)취업된 후 연봉깍으려는 회사 어떻게 할까요? 4 어렵다 16:08:41 576
1788443 넷플 주관식당 보기시작 잔잔하게 웃.. 16:08:25 606
1788442 헤매코 가 무엇인가요? 8 111 16:07:50 1,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