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 생각나네요
무시할 생각잔혀없는데도 별거아닌 말에
민감하게 받아들이고 둘만아는일이지만
보복성 말 하고
발톱세우고말하고
상대방은 관심도없고 의도도 없는데
이건 다 본인 열등감에서 나온 쉐도우 복싱일까요
늘 무시당할까봐 발톱세우던
ㅇㅇ 조회수 : 1,966
작성일 : 2019-04-08 17:01:31
IP : 211.36.xxx.17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19.4.8 5:08 PM (221.154.xxx.186)부모에게 인정 못받아서 그럴거예요.
저는 말을 띠미하게해서 무시받은적있는데, 부모님이 늘 인정,지지해주고 나도 공부 잘했던 기억때문인지
큰트러블없이 원만하게 그시기 잘 넘겨 더 성장했어요.2. 무시
'19.4.8 5:10 PM (175.120.xxx.181)당할까 발톱 세운다? 글쎄요
님이 도발해놓고 그리 나온다 생각하는 듯요
편하면 친구가 되고 낮추지 발톱 안 세울듯3. 학력컴플렉스
'19.4.8 5:34 PM (58.231.xxx.66) - 삭제된댓글그런사람 피곤해요...보통 고등학교만 나온 이들이 그리 날카롭더군요.
뾰족해서는 뭐든지 꼬아듣고 이기려고들고 피곤해서 그냥 얼굴만 보고 절대로 말 안섞으려고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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