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오늘 오랫만에 점심시간 이용 개인적인 은행업무들을 봤는데요
1시간 넘게 2군데 은행에서 일을 봤는데..
통장을 오랫동안 안 만들어봐서 몰랐어요.
통장 그냥 안 만들어주더라구요(얘기만 들어봤었다는)
부산에살고 있어서 주 거래 은행이 그냥 부산은행인데
결혼을 글렀고 ㅋㅋㅋ 전세자금이나 집살때 대출 받으려면 부산은행보다는 국민은행이 나을것 같아서
위치도 바로 옆이고, 적금 작은거 하나 들고 목돈(그래봤자 한 오천만원)언제 쓸지 몰라서
그냥 입출금 통장에 넣어두려고 했거든요.
그랬더니
자동이체3건을 국민으로 옮기거나, 월급통장으로 만들라고
저는 어디서 주워듣고 재직증명서만 1장 떼서 갔거든요 ㅋㅋㅋㅋ
당당히 재직증명서요!했는데 ㅋㅋㅋㅋㅋㅋ월급통장이냐고해서 아니요~?
결론은 월급통장하기로 하고 그냥 입출금 통장에 넣어놓고 적금하나 가입하고 왔어요
(걍 1년짜리 커피값정도 모으는 만원 이만원 생길때나 잔돈 생기면 놓는 목적.
그런 용도로 1년 든게 300정도 모았더라구요. 그래서 적지만)
아!! 보안카드 쓰다가 오늘 OTP도 하나 만원주고 했어요 ㅋㅋ
공인인증도 타은행꺼 등록하고 오늘 일(?)많이 했네요.
많이 버시는분들 참 부럽네요. 저는 한푼두푼 모아야 되는데..급여도 작거든요.
그래도!열심히 살겠습니다
모두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