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재료 손질 끝내고 남은 과정 해야 되는데
칼질이 손가락 아파 잘 안되서 겁나고
일이 중간에 끊기면 다시 하기가 잘 안되요
힘내라고 주문거는데도 잘 안되네요
한숨만 ᆢ
깍두기ㆍ양배추ㆍ쪽파가 기다립니다
쭈꾸미도요~~ 쭈꾸미도 저녁에 떨이하기에
많이 샀는데 냉장고에서 저를 부릅니다
님들은 이럴 때 어떡해 하시나요?
저만 이렇게 일거리 두고 방전 길게 가는지ᆢ
소나기로 일 처리 하다보니 중간에 방전 오면
증말 재 충전 잘 안되요
김치 담그다 말고 방전 중ᆢ
ᆢ 조회수 : 1,315
작성일 : 2019-04-08 15:56:22
IP : 125.130.xxx.18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11
'19.4.8 4:02 PM (125.180.xxx.122)딱 30분만 낮잠자고 일어나 커피 마시고 하세요.
2. 김치는 힘들어
'19.4.8 4:04 PM (124.49.xxx.239)재료손질이 힘들더라구요..
잠깐 낮잠자거나
맥주한잔 마시고 하기도 해요^^;;3. 김치는 힘들어
'19.4.8 4:06 PM (124.49.xxx.239)할 일이 너무 많다고 생각하면 더 힘빠지니까
쭈꾸미는 잠시 잊어버리시고
빨리 수습할 수 있는 것 위주로 정리하세요~4. 김치는 힘들어
'19.4.8 4:08 PM (124.49.xxx.239)전 손도 느리면서 김치할때마다 우거지 삶고 보쌈하고 했더니.. 나중엔 김치도 담기 싫어지더라구요.
요즘은 김치 담은 날은 김밥 사오거나 가족들에게 라면 끓여달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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