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집안일이 보이니 운동가기 망설여지네요..
운동 갖다와서 과연 할수 있을지..
저번주에도 좀 빠져서 다짐했지만..집안일 무시하고 갖다와야겠죠..ㅠ
오늘은 차몰고 운동가야겠어요..
1. 운동하는곳을
'19.4.8 10:39 AM (182.227.xxx.142)가까운곳으로 바꾸심이;;;
차타고 가야할거리면 저라도 싫을듯..
전 집에서 5분거리거든요~2. 저는 걸어서 15분
'19.4.8 10:41 AM (112.152.xxx.146)이용..그나마 젤 가까운 짐이에요 저희아파트 단지만 외딴섬같아서 걸어가기도 차타고가기도 좀 애매하고..걷기 아직좀 춥더라구요..
3. 저는
'19.4.8 10:43 AM (121.88.xxx.63)아파트 지하 헬스인데도 며칠째 못가고있어요. 집안일 해야하는데 다녀오면 퍼지다보니... 운동 열심히할땐 집안일이 엉망. 두가지 다 잘하기 힘드네요. 둘다 대충하는건 더 싫고 ㅠㅠ
이런 극과극의 성격이 안좋대요.4. ???
'19.4.8 10:47 A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집안일 하고 가야죠.
운동 갔다 오면 씻고 편하게 쉬는게 정석.5. 맞아요
'19.4.8 10:47 AM (112.152.xxx.146)저도 갖다오면 퍼지고 아님 오는길에 마트로 새고..집안 엉망되는거도 싫은데말이죠..ㅜ
6. 운동부터
'19.4.8 10:49 AM (1.244.xxx.152)설거지는요
잘 담가놓고 운동다녀오면
다 불어서 절반은 저절로 설거지가 돼 있어요.
운동하고 쉬다가
한번에 하면 하기도 쉽고 성취감도 느끼죠.
운동부터!7. 집안일도
'19.4.8 10:51 AM (112.152.xxx.146)타이밍이란게 있나봐요..이상하게 오전에 하면 기분좋고해서..그래도 오늘은 시간이 애매하니 운동 일단 다녀와야겠네요~
8. ...
'19.4.8 10:55 AM (211.36.xxx.73) - 삭제된댓글전 무조건 집안일 무시하고 나가요
집안일은 아이들 오기 1시간 전에 시작해요
쓸고닦아도 어차피 다시 어질러질거 대충하고
내 몸 건강해지는 운동이 더 중요해요9. 에공
'19.4.8 10:59 AM (175.127.xxx.171)전 집안일도 안하고 빈둥거리다 밥 먹고 커피 마시니 이 시간이네요;
운동 다녀오시고 가뿐해진 몸으로 집안일 하시면 되죠~~10. 무조건
'19.4.8 11:03 AM (223.62.xxx.175)나가세요 주저앉으면 운동못해요
비슷함 처지라 저도 일단 나왔어요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