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해미읍성 장금이님 대단한거 같지 않나요
요리 하는 것도 힘들고 바쁠텐데
그렇게 부엌을 청결하게 유지하기가 !
얼마나 부지런해야 가능한 일인지..
식당하시는 분들이 다 부지런하시지만
우리 동네 집밥처럼 조그만 식당하시는 분 중에도
경이롭다 싶을만큼 부지런한 분들이 계세요
타고났구나 싶은게 존경스럽습니다
식당에서는 카드 쓰고 싶지 않아요
세금도 카드 수수료도 아까워요
골목식당 보시나요
요리사 조회수 : 1,784
작성일 : 2019-04-08 10:03:56
IP : 175.215.xxx.16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4.8 10:13 AM (211.192.xxx.148)장금이 아주머니 매력있어요.
김치도 맛 보고 싶고
김치냉장고 보고 저는 죽어야지 했네요.2. 그죠~
'19.4.8 10:24 AM (175.215.xxx.163)멋진 분 같아요
그거 보면서 먹으러 가자 했네요3. .
'19.4.8 10:32 AM (175.223.xxx.5) - 삭제된댓글요리솜씨 부러워요.
배운적도 없다는데 타고난 손맛인가봐요4. ..
'19.4.8 4:27 PM (222.104.xxx.175)잘하시는 분 얘기 나오니 흐뭇하고 더 재밌네요
손님 좀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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