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이되니 얼굴이 엄청 커졌어요
근데 어쩌면 갸름했던 얼굴이 이렇게 변할수가 있을까요?
사진을 찍어보면 진짜 밀가루반죽에 눈만 그어 놓은거 같아요
방법은 성형외과 인건가요? 진짜 거울을 보고싶지않아요
1. 살찐거라면서
'19.4.8 8:27 AM (182.227.xxx.142)성형할 생각을...
운동하셔서 다욧하셔야죠~~2. ㅇㅇㅇ
'19.4.8 8:39 AM (221.149.xxx.124)얼굴이 밑으로 늘어져서 안면이 커지죠... 성형외과 가면.. 솔직히 거상 리프팅 밖에 효과적인 게 없는데 그것도사실 딱히....
3. ㅜㅜ
'19.4.8 8:58 AM (211.36.xxx.41)저두요
48인데 얼굴쳐져서 더 커지는거 같아요
원래도 큰얼굴 더커졌는데..ㅜ
우리아버지 작았던 얼굴도 커진거보니 점점 더 커질거 같아서 큰걱정입니다ㅜ4. ..
'19.4.8 9:23 AM (59.9.xxx.74)혹시 운동은 하시나요? 몸무게는 유지하고 계시나요? 제가 다니는 센터의 어르신들은 다들 너무 날씬하시고 얼굴도 크다는 느낌 없어요. 아무것도 안하시면서 나이탓 노화탓 하기엔 요즘 운동 문화가 아주 일반적이라서요.
답은 시술.. 아닙니다. 결국 더 망가져요.
운동 열심히 하셔서 살빼시고 그리고 나서 탄력 레이져 (슈링크같은) 해주세요.
저 48인데 전혀 얼굴 안커졌어요. 브이라인도 거의 차이 없구요.
운동 다이어트 빡세게 6개월은 하고 다시 얘기해봐요^^5. ...
'19.4.8 9:33 AM (59.10.xxx.182)식단 조절, 운동해서 살 빼시고 얼굴 경락마사지 해보세요.
6. ..
'19.4.8 9:46 AM (218.154.xxx.80) - 삭제된댓글좀 얼큰이 스타일은 말도 안되게 얼굴이 커지고,
소두 스타일은 또 초라해지도록 얼굴이 작아지더라구요.
적당한 게 좋지..저도 고민이 많아요 ㅠㅠ 거울보면 좌절..7. 6769
'19.4.8 10:46 AM (211.179.xxx.129)늘어지면 더 커보이죠.
머리숱도 적어지면 더하고ㅜ
좋은 게 하나도 없어요. 외적으로 노화는요.
당연하게 여겨지던 머리결. 피부 .치아 .눈. 다~
상하고 미워지네요.
외모는 걍 포기고 인품이나 나아지도록 노력 하는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