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개월 아들이 보더니 저게 뭐냐고
때라고 했더니
아니야 엄마 깃털이야
정말 오랜만에 밀긴 했어요ㅎㅎ
오랜만에 때를 밀었는데
오랜만에 조회수 : 2,606
작성일 : 2019-04-07 22:47:07
IP : 218.238.xxx.4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본전
'19.4.7 11:00 PM (58.140.xxx.250)시원하시겠어요.
2. 아...
'19.4.7 11:50 PM (115.143.xxx.140)엄마의 깃털이라니.. 아이 눈엔 엄마가 천사로 보이나 봐요. 사랑스러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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