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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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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 나갔는데 돈잘쓰고 부유해보이는 사람들 너무 많네요

오늘 조회수 : 25,570
작성일 : 2019-04-07 22:14:58


오늘 시내 나가서 외식도 하고 마트 장도 보고 그랬거든요

유달리 제 곁에 있었던 사람들이 그래보여서 그랬나 한 스테이크 레스토랑에서

기다릴때 사람구경하니 모두들 살랑살랑 가벼운 옷차림에 여자들은 하나같이

작고 귀여운 미니백을 메고 대부분 명품백이더라구요

옷도 다들 잘 차려입구요 우리나라 여자들 참 옷 잘입어요

식당에 들어갔는데 우리 옆테이블에 20대 젊은 커플이 앉았는데 여자가 한눈에 보기에도

너무나 큰 샤넬백을 메고 왔더라구요 저 20대 여자는 무슨돈이 많아 900만원이 넘는 가방을 멨나했죠

가격대가 비싼 식당이였는데 몇점 먹는둥 마는둥 하더니 남기고 나갔어요

우린 마지막 접시까지 다 긁어먹고 나왔는데 ㅋㅋ 


마트에 갔는데 우리 바로 앞에 계산하던 여자분이 계셨어요

너무 오래 계산하더라구요

왜저렇게 시간이 걸리나해서 봤더니 금액이 56만원

와..마트에서 한번에 저렇게 많이 사는 사람은 첨 봤어요


글구 오늘 돌아다니는 곳마다 사람들은 아낌없이 지갑을 열고

옷도 잘사입고 돈 많은분들 참 많구나 했어요




IP : 121.130.xxx.60
9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19.4.7 10:17 PM (221.148.xxx.203)

    샤넬백 아무리비싸도 900만원 안넘어요..
    너무 남을 의식하시는 것 같아요

  • 2. 님도
    '19.4.7 10:18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그 비싼 식당에 가실 형편 되시는거잖아요

  • 3. ..
    '19.4.7 10:18 PM (222.237.xxx.88)

    돈 쓰는 곳을 갔으니 돈 쓰는 사람만 봤죠.
    돈 못 쓸 사람은 가지도 않죠.

  • 4. ///
    '19.4.7 10:19 PM (223.38.xxx.224) - 삭제된댓글

    우리네가 갑자기 생각나는 건 웬지..

  • 5. 어우
    '19.4.7 10:19 PM (211.36.xxx.45)

    님 동선이 돈 쓰는 젊은사람들 동선.

    동네공원서 운동하고
    동네마트가서
    2600짜리우유 1900원으로 세일하길래
    얼른 집어 왔네요.
    스벅매장 음악틀어놓고
    누가 보내준 앤제리너스커피 내려 마시는 중,ㅋㅋ

  • 6. 음님
    '19.4.7 10:19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샤넬에 900 넘는 백 많아요~

  • 7. ㅇㅇ
    '19.4.7 10:20 PM (211.36.xxx.45)

    호텔 뷔페나 명동, 예술의 전당 같은데 가면 당연
    잘 차려입고 오지요.

  • 8. ㅈㅅㅂㅋㄴㄷ
    '19.4.7 10:23 PM (221.166.xxx.129)

    근데
    진짜 부티나는 사람은 보면 좀 다르긴해요


    태어날때 부터 금수저로 감각있는 부모밑에서
    자라면 그야말로
    귀티가 줄줄 흐르더라구요.

  • 9. ㅈㅅㅂ님
    '19.4.7 10:25 PM (121.130.xxx.60)

    오늘 본 그 여자는 귀티는 안흘렀구요 그냥 큰 샤넬백만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평범하게 생긴 20대 여자였어요 이쁘게 생긴것도 아니였구요
    귀티 이런건 없었고 부티도 아니고 그냥 샤넬백 멨구나..이거였음ㅋㅋ

  • 10. 아메리카노
    '19.4.7 10:28 PM (211.109.xxx.163)

    그럼 짭인가부죠
    A급

  • 11. ..
    '19.4.7 10:29 PM (119.64.xxx.178) - 삭제된댓글

    건물이 얼마나 많아요
    그건물주들 자식들은 돈을 잘쓰겠죠
    아파트 분양 구경갔다가
    딸이 엄마 나도 한채사줘 그래 하나사줄께 이러던데
    있는사람들은 돈 좀 써도되요
    없는사람들이 카드빚내서 쓰는게 문제지

  • 12. 아직
    '19.4.7 10:29 PM (211.36.xxx.72) - 삭제된댓글

    젊은가봐요
    좀있음 남들 신경 안쓰게 될거예요
    남이 뭘 착용했나 뭘 샀나 그런 것에서 평온하게 될거예요

  • 13. ...
    '19.4.7 10:29 PM (211.36.xxx.188)

    당근마켓. 중고나라에서 중고로 옷사입고 가방들고 나온거예요 ㅎ
    그거다 지들 돈주고 사지 않은 애들도 많답니다

  • 14. 아니요
    '19.4.7 10:30 PM (121.130.xxx.60)

    한눈에 알아보겠던데요 짝퉁아니였어요
    진짜 샤넬백 맞음
    그냥 돈좀 있는집 여식이거나 아님 둘이 부부?
    남자가 부자겠죠

  • 15. ...
    '19.4.7 10:31 PM (211.36.xxx.171)

    그니까요. 중고나라에서 진품 사기도 해요 ㅎ

  • 16.
    '19.4.7 10:31 PM (49.142.xxx.171) - 삭제된댓글

    시댁 갔는데 돈 잘쓴다고로 읽었네요

  • 17. ㅇㅇ
    '19.4.7 10:35 PM (211.36.xxx.45)

    내가 행복한 이유는
    한 눈에 명품을 못 알아봐서 인가봐요.

  • 18. 근데요
    '19.4.7 10:35 PM (221.166.xxx.129)

    요즘은 백화점 가보면

    젊은 남자 여자들 명품 진짜 많이 들고
    입고 신어요

    무슨 돈으로 그렇게 사는지 대단합니다

  • 19.
    '19.4.7 10:36 PM (221.148.xxx.203)

    샤넬에 900넘는 백 이름이 뭐죠?
    특수 가죽이거나 메탈 장식 박힌 백 제외하고는
    클래식 라지도 700대인데요?

  • 20.
    '19.4.7 10:37 PM (125.182.xxx.27)

    엄마가 건물주인가보네요

  • 21. ㅎㅎㅎ
    '19.4.7 10:38 PM (223.38.xxx.164)

    한섬 알바해서 돈은 못 벌고 메이커 알아보는 눈만 높아지나보네요.

  • 22. ..
    '19.4.7 10:38 PM (223.38.xxx.184) - 삭제된댓글

    요즘 젊은사람들의 돈쓰는 가치관이 다른것 같아요

    저는 서울 강남과 지방광역시에 원룸빌딩은 가지고 있는데요
    서울의 저희건물 세입자들도 지방의 세입자들도 젊은분들이 대부분인데요
    다들 월세는 간신히 내는듯한데....사정을 미리 대부분 아니까요
    차들은 거의 벤츠와 같은급의 수입차들이고
    휴가는 대부분 해외로 다니더라구요

    저축은 아예 없다고들 당당하게 말들을 하구요
    버는 수입의 대부분을 저런 지출에 쓰더군요

    이게 좋다 나쁘다의 기준으로 말할 시대가 아닌것같습니다
    몇십억씩 하는 집을 살수있는 시대가 아니니까요ㅜ
    그냥 젊을때 쓰겠다 이런 생각인것같아요

  • 23. 그래도
    '19.4.7 10:39 PM (116.101.xxx.181) - 삭제된댓글

    그래도 원글님은 명품백 브랜드도 알아보시고,
    진짜인지, 가짜인지도 아시네요
    금액대도 아시고..
    전 누가 무슨 가방 멨는지도 무슨 브랜드인지도 몰라요

  • 24. ..
    '19.4.7 10:39 PM (221.159.xxx.185) - 삭제된댓글

    주말에는 밥해먹기 귀찮아서 압구정 갤러리아나 압구정 현백 지하 식품관 가서 밥 먹고 오는데요. 돈 많은 사람들 많은 곳 가면 느끼는게 여자들 보다는 오히려 남자들이 세련되고 부티 나더라구요. 중년들도 다들 말끔하고 유부남들도 릭 오웬스나 디올 옴므, 배트멍, 생 로랑 같은 거 입고 머리는 포마드로 깔끔하게 넘기고 암튼 세련되게 멋을 냈어요. 그런 아저씨들이 애들 데리고 밥 먹이는 거 보면 진짜 애 아빠가 맞나 싶을 정도로 멋쟁이들이에요.

  • 25. 그래도
    '19.4.7 10:41 PM (116.101.xxx.181) - 삭제된댓글

    그래도 원글님은 명품백 브랜드도 알아보시고,
진짜인지, 가짜인지도 아시네요
금액대도 아시고..
전 누가 무슨 가방 멨는지도 무슨 브랜드인지도 몰라요.

    내가 행복한 이유는 
한 눈에 명품을 못 알아봐서 인가봐요.222

  • 26. ㅎㅎ
    '19.4.7 10:44 PM (121.130.xxx.60)

    명품백 알아는 봅니다만..정작 저는 명품백 없어요 ㅋㅋ
    그게 저도 한때 다 해봤던거거든요
    명품 이것저것 사보고 모셔두고 구두까지 참..별짓을 다 해봤기때문에
    오히려 지금은 국산 튼튼한 크로스백만 메도 맘편하고 좋아요 남들 명품백에 동요되지도 않구요 ㅎㅎ
    오늘의 행복은 마트에서 매그넘 아이스크림을 10개나 사와서 냉장고에 재여놨다는것!
    ㅋㅋ 이게 가장 행복이네요

  • 27. ..
    '19.4.7 10:45 PM (125.252.xxx.13)

    내가 행복한 이유는 
한 눈에 명품을 못 알아봐서 인가봐요.33333

  • 28. ..
    '19.4.7 10:47 PM (223.38.xxx.184) - 삭제된댓글

    위에 이어서 댓글쓰는데요

    베트멍.디올 옴므 입고다니는 젊은남자분들에게 너무 흠뻑 빠지지마세요ㅜ
    저희건물 세입자들 보증금 오백만원에 월세 35만원 내는 잘생긴 직장인 총각도 저브랜드를 주로 입고다녀요ㅜ
    저렇게 돈 쓰느라 월세도 제때못내서 두달 세달씩 밀립니다ㅠㅠ

  • 29. ..
    '19.4.7 10:48 PM (221.159.xxx.185) - 삭제된댓글

    샤넬에 900 넘는 백 있긴해도 많냐 적냐로 따지면 적은 편이죠. 이번 시즌에는 라탄백이 천만원 넘던데요. 매장에서 그 라탄백 다들 한번씩 들어보던데 사지는 않더라구요. 예쁘기는 오지게 예쁘던데 저도 살짹이 들어만 보고 왔네요 ㅎㅎ

  • 30. ㅎㅎ
    '19.4.7 10:50 PM (222.118.xxx.71)

    자존감이 1도 없는분인듯

  • 31. ...
    '19.4.7 10:53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우리네스러운 이 글은 뭐지?
    스스로를 불행하게 만드는 재주가 있으시네요

  • 32. 원글 모순
    '19.4.7 10:57 PM (61.254.xxx.167) - 삭제된댓글

    원글에는 부자들 많다고 푸념
    원글이 쓴 댓글에는
    국산 크로스백이면 만족,
    매그넘 아이스크림이면 소확행

    원글님의 마음이 제 마음이기도 하겠죠
    아닌 척해도 눈길은 가는 거

  • 33. kai
    '19.4.7 10:58 PM (114.199.xxx.45)

    저도 행복한 사람인데 댓글 보면서 그 이유를 알게 됐어요
    명품 봐도 뭐가 뭔지 몰라요 얼마정도 하는지도 몰라요

  • 34. 61.254님
    '19.4.7 11:01 PM (121.130.xxx.60)

    아닌척이 아니라, 오늘 밖에서 본 풍경이 그렇더라-이겁니다
    여기서 더도 덜도 생각할것 없어요
    무슨 돈이 많아서 저런 백을 멨대~해도 그냥 거기서 ㅎㅎ 웃고 넘어간거지
    그게 부러워서 푸념한게 아니에요 ㅎㅎ

  • 35. ㅎㅎ
    '19.4.7 11:12 PM (58.148.xxx.5)

    저희도 오늘 인당 44000원인 일식 정식 먹었어요

    이정도가 저희에겐 돈지랄 ㅎㅎ

  • 36. ...
    '19.4.7 11:15 PM (223.62.xxx.33)

    식당가서 다른 사람 가방 쳐다보는 것으로도 모자라서 젊은데 어디서 돈이 났는지 궁금해하고, 시킨 건 다 먹었는지까지 보고 있고 마트에서는 앞 사람 계산액까지...게다가 돌아와서 그걸 인터넷에 글로 써서 올리는 걸 보자니 오지랖이 소름끼쳐요;

  • 37. 5,000원 가방
    '19.4.7 11:16 PM (116.101.xxx.181)

    저는 다이소에서 파는 오천원 짜리 여권 편하게 꺼냈다 넣었다다 할 수 있는 없어 보이는 천가방 작은거 하나 메고 세계여행 돌아 다녀요
    공항에서는 여권용 가방으로,
    현지에서는 핸드폰, 손수건, 지갑 넣고 돌아 다니니
    없어 보이는지 소매치기도 안 당합니다.
    전 간지보다 내가 편한게 제일이라

  • 38. 에휴
    '19.4.7 11:19 PM (211.36.xxx.206)

    게시판에 댓글 다는 게 본인에게 허용된 유일한 권력인지
    대뜸 훈계조인 사람들 보면 한심하고 안타깝고...

    그러게요, 원글님.
    어차피 돈 쓰러 가는 곳인데도
    그 안에서 또 갈리죠.
    동요는 안 하지만 눈에 보이는 건 보이는 거죠.
    저도 원글님처럼 느낄 때 종종 있어요 ㅎ

  • 39. ㅋㅋ
    '19.4.7 11:19 PM (223.62.xxx.196)

    님도 엄청 부유하지 않나요?
    백만원에서 이만원 빠지는
    원피스 골라달라고한게 엊그제였죠?
    그 동안 패딩은 또 얼마나 사 재꼈어요.
    코트도 수십벌 봐 달라더니 다 샀죠?
    그 많은 한섬 옷들은 다 누구 돈으로?
    부인 돈으로?

  • 40.
    '19.4.7 11:22 PM (116.41.xxx.121)

    은 할부로 살수는있죠. 명품백 한다고 돈많은거 아니더라구요
    없는사람들이 오히려 비싼가방 좋아하는걸 많이봤어요
    그리고 진짜 돈좀있는 사는 사람은 얼굴표정부터 다르더라구요
    찌들지않은얼굴

  • 41. ㅋㅋ
    '19.4.7 11:33 PM (61.74.xxx.241) - 삭제된댓글

    남의 명품백에 동요되지 않는다는 분이

    샤넬백 가진 처자 후기까지 올리시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42. ..
    '19.4.7 11:41 PM (223.38.xxx.184) - 삭제된댓글

    저 윗님댓글처럼 대뜸 비아냥거리는 사람들 참 어렵네요

    그럼 82는 어떤이야기를 올려야 야단안맞는걸까요?ㅜ
    예술?
    역사?
    문화?경제?

    원글님 위로드립니다ㅜ

  • 43. ......
    '19.4.7 11:43 PM (223.62.xxx.240) - 삭제된댓글

    저도 벼르고 별러서 호텔부페 엄마 모시고 함 가보려 했는데
    신라도 롯데고 다 10만원이 넘는데도 한달씩 예약 꽉 차있고 가보면 빈 테이블 없다는 블로그 글 읽고 나 빼고 다 여유로운거 같아서 약간 허탈했어요.

  • 44. 111111111111
    '19.4.7 11:44 PM (58.234.xxx.88)

    금수저거나
    버는족족 다 쓰고사는 아몰랑씨거나
    둘중하나 ㅋ
    전 차고급진거 모는거랑
    집좋은데사는거 젤부럽
    걸치는건 아무거나 가릴수만 있다면 상관없어서요
    글구 진짜부자들은 집차는 좋아도 걸치는거 대충입드라고요

  • 45. 커플이 잘못했네
    '19.4.7 11:55 PM (121.132.xxx.204)

    가격대 있는 스테이크집이면 고기도 좋은 고기일텐데 그걸 남기다니. 범죄입니다.

  • 46. 근데요.
    '19.4.7 11:56 PM (121.132.xxx.204)

    익명 게시판인데 저번글에 뭐 썼다 하는 건 그 사이 아이피 검색하는 건가요?
    겁나 피곤하네요.

  • 47. ㅋㅋ
    '19.4.8 12:08 AM (116.37.xxx.234)

    열심히 한섬 알바하더니
    돈은 많이 못벌었나봐요.
    ㅋㅋ

    이 아이피는 하도 어그로글
    한섬 알바글
    여자연예인 가루가 되도록 씹는글만 써서
    저절로 외워짐.
    82의 공해같은 글.
    82질떨어지게 만드는 회원.

  • 48. bubblebe
    '19.4.8 1:14 AM (58.232.xxx.241)

    나빼고 다 여유로운거 같긴 하더만요. 다들 뭘 해서 그리 돈을 많이 버는지 참 궁금합니다

  • 49. ㅋㅋㅋ
    '19.4.8 3:48 AM (216.154.xxx.185)

    원글에 공감하러 들어왔더니 댓글엔 본인도 한때 해봤던거라고 ㅋㅋㅋ
    뭐라 할말이...

  • 50. ???
    '19.4.8 4:59 AM (39.7.xxx.248)

    우리네22222

  • 51. 한땀
    '19.4.8 6:04 AM (121.160.xxx.59)

    내가 행복한 이유는
    한 눈에 명품을 못 알아봐서 인가봐요.2222222

  • 52.
    '19.4.8 7:43 AM (175.117.xxx.158)

    너무 남의 것을 살피시네요 에구ᆢ

  • 53.
    '19.4.8 8:31 AM (119.70.xxx.238)

    저도 명품백 든사람은 많이 보는데 요즘 하도 많이들 매서 별로 특별해보이지도 않아요 부럽지도 않구요 확실히 옷은 비싼거 입은사람은 눈에 띄는데 이것도 몸매되는 사람이나 부럽지 얼굴도 몸매도 별로면 걍 돼지목에 진주같아요 결론은 암거나 입어도 체형과 얼굴 받쳐주는사람이 더 눈에 띄어요

  • 54. 우리 사회가
    '19.4.8 11:37 AM (175.209.xxx.48)

    경쟁이 심하고 불공정한 사회라
    차별과 혐오가 심해서

    사람들이 물건을 통해 자신의 지위를
    높이고자 하는 욕구가 강해서...

  • 55.
    '19.4.8 11:52 AM (1.238.xxx.39)

    "하나같이 살랑살랑 가벼운 옷차림에 작고 귀여운 명품백"

    "옷도 다들 잘 차려 입고요."

    "우리나라 여자들 옷 참 잘 입어요."

    "900짜리 사넬 빅백"

    이렇게 밑밥 깔고 오후에 한섬 원피스 링크 올리면 인생 뭐 있어!!
    봄 되어 가벼운 옷도 없는데 샤넬도 아니고 명품도 아닌
    그저 원피스인데 하나 지르자!!! 하라고요??ㅎㅎ

  • 56. ....
    '19.4.8 11:54 AM (210.100.xxx.228)

    그냥저냥 동네에 있을 때는 모르겠는데 어디 한번 나가면 한숨 쉬고 들어오게 되는 그런 날이 있더라구요.

  • 57. ...
    '19.4.8 11:58 AM (222.109.xxx.238)

    명품백 진퉁인지 짝퉁인지 구별할줄도 아시고 ..
    전 다니면서 봐도 다 그게 그거인것 같아 관심도 없어요.
    내 생활만 최선을 다하고 살면 남이 누리고 가지고 있는거 별로 관심없지 않을것 같아요.

  • 58.
    '19.4.8 12:12 PM (223.62.xxx.115) - 삭제된댓글

    창나 ..900만원짜리 가방 들고다니는 게 부러워요?
    난 만원짜리 에코백 들고 당당한 사람이 너무 부럽던데

  • 59.
    '19.4.8 12:13 PM (223.62.xxx.115) - 삭제된댓글

    창나 ..900만원짜리 가방 들고다니는 게 부러워요?
    난 만원짜리 에코백 들고 당당한 사람이 너무 부럽던데....

  • 60.
    '19.4.8 12:14 PM (223.62.xxx.115)

    참나 ..900만원짜리 가방 들고다니는 게 부러워요?
    난 만원짜리 에코백 들고 당당한 사람이 너무 부럽던데

  • 61. 그니까요
    '19.4.8 12:27 PM (218.50.xxx.154)

    모순덩어리네요. 이런 맥락없는 글은 웃겨요

    원글에는 부자들 많다고 푸념
    원글이 쓴 댓글에는
    국산 크로스백이면 만족,
    매그넘 아이스크림이면 소확행

    22222222222

  • 62. ㅎㅎㅎ
    '19.4.8 12:41 PM (221.141.xxx.186) - 삭제된댓글

    저도 세상에 어쩜 이리
    행복하고 단순한지 원글님 댓글 보고 알았어요
    전 그냥 사는집이 쾌적하고 넓으면 다른것엔
    별로 관심이 없어요
    명품옷 신발 백 누가 들어도 명품인줄도 모르구요 ㅎㅎㅎ
    자동차도 제눈에 이쁘고 잔고장 안나면 끝이구요
    무관심이 행복의 지름길이었구나 깨닫게 되네요 ㅎㅎㅎ

  • 63. ㅋㅋㅋㅋ
    '19.4.8 12:42 PM (223.39.xxx.64)

    1.238님 예리하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64. 우리나라
    '19.4.8 1:19 PM (65.93.xxx.203)

    이렇게 잘사는 나라 맞는데
    다들 헬소리 하는거 웃겨요.
    물론 사는 편차가 있기는 하지만
    그건 어느나라나 그런거고..
    못사는 나라들은 소수만 잘살고
    대다수 못사는데 우리나라만 해도
    잘사는 사람들이 못사는 사람들보다
    훨씬 많은 거같아요. 옷차림이나 먹는거나..
    진짜 외국 다녀보니 선진국 수준이예요.

  • 65. ..........
    '19.4.8 1:50 PM (222.106.xxx.12)

    오늘 반클리프 너무 예쁘게 목에찬 분 보고
    알커서 300인가 할텐데
    사고싶다 하며왔건만ㅋㅌ

  • 66.
    '19.4.8 2:02 PM (118.222.xxx.46) - 삭제된댓글

    그저께 특급호텔 부페 끝날 시간에 화장실에 줄 서 있는데
    여자들이 멋이란 멋은 다 내고 왔더라구요.
    하이힐에 실크 원피스 세팅머리에 샤넬 백 맨 군단이 단체로 줄 서 있는 광경이 되게 잼있었어요..
    한편으론 아 이제 서민들도 이렇게 차려입고 호텔에서 식사할 만큼 여유로워졌구나 흐뭇하기도 하고..
    아 저는 호텔부페에 굳이 내 돈내고 가지 않는 서민이지만 호텔부페랍시고 풀세팅해서 온 사람들이 뭔가 귀엽더라구요 ㅋㅋ

  • 67. 음.
    '19.4.8 2:05 PM (118.222.xxx.46) - 삭제된댓글

    그저께 특급호텔 부페 끝날 시간에 화장실에 줄 서 있는데
    여자들이 멋이란 멋은 다 내고 왔더라구요.
    하이힐에 실크 원피스 세팅머리에 샤넬 백 맨 군단이 단체로 줄 서 있는 광경이 되게 잼있었어요..
    한편으론 아 이제 서민들도 이렇게 차려입고 호텔에서 식사할 만큼 여유로워졌구나 흐뭇하기도 하고..
    아 저는 호텔부페에 굳이 내 돈내고 가지 않는 서민이지만 호텔부페랍시고 풀세팅해서 온 사람들이 뭔가 귀엽더라구요 ㅋㅋ
    전 부자되면 1순위로 제끼고 싶은 곳이 부페랑 백화점 푸드코드예요.

  • 68. =.=
    '19.4.8 2:07 PM (118.222.xxx.46) - 삭제된댓글

    그저께 특급호텔 부페 끝날 시간에 화장실에 줄 서 있는데
    여자들이 멋이란 멋은 다 내고 왔더라구요.
    하이힐에 실크 원피스 세팅머리에 샤넬 백 맨 군단이 단체로 줄 서 있는 광경이 장관이었다는...
    한편으론 아 이제 서민들도 이렇게 차려입고 호텔에서 식사할 만큼 여유로워졌구나 흐뭇하기도 하고..
    저는 호텔부페에 굳이 내 돈내고 가지 않는 서민이지만 호텔이랍시고 풀세팅해서 온 사람들이 뭔가 귀엽더라구요 ㅋㅋ
    아 전 부자되면 1순위로 제끼고 싶은 곳이 부페랑 백화점 푸드코드예요. 대체 부자라면 도통 갈 이유가 없는곳 ㅎ

  • 69.
    '19.4.8 2:07 PM (118.40.xxx.144)

    남 옷차림에 무슨 그리 자세히보고 참 관심이 많네요

  • 70. =.=
    '19.4.8 2:11 PM (118.222.xxx.46) - 삭제된댓글

    그저께 특급호텔 부페 끝날 시간에 화장실에 줄 서 있는데
    여자들이 멋이란 멋은 다 내고 왔더라구요.
    하이힐에 실크 원피스 세팅머리에 샤넬 백 맨 군단이 단체로 줄 서 있는 광경이 장관이었다는...
    한편으론 아 이제 서민들도 이렇게 차려입고 호텔에서 식사할 만큼 여유로워졌구나 흐뭇하기도 하고..
    저는 호텔부페에 굳이 내 돈내고 가지 않는 서민이지만 호텔이랍시고 풀세팅해서 온 사람들이 뭔가 귀엽더라구요 ㅋㅋ

  • 71. =.=
    '19.4.8 2:15 PM (118.222.xxx.46) - 삭제된댓글

    그저께 특급호텔 부페 끝날 시간에 화장실엘 들렀는데
    여자들이 멋이란 멋은 다 내고 왔더라구요.
    하이힐에 실크 원피스 세팅머리에 샤넬 백 맨 군단이 단체로 줄 서 있는 광경이 장관이었다는...
    한편으론 아 이제 서민들도 이렇게 차려입고 호텔에서 식사할 만큼 여유로워졌구나 흐뭇하기도 하고..
    저는 호텔부페에 굳이 내 돈내고 가지 않는 서민이지만 호텔이랍시고 풀세팅해서 온 사람들이 뭔가 귀엽더라구요 ㅋㅋ
    호텔부페랑 백화점 푸드코트.. 만약 제가 부자였다면 결코 가고 싶지 않을 곳이예요;;
    아 전 부자되면 1순위로 제끼고 싶은 곳이 부페랑 백화점 푸드코드예요. 대체 부자라면 도통 갈 이유가 없는곳 ㅎ

  • 72. =.=
    '19.4.8 2:17 PM (118.222.xxx.46) - 삭제된댓글

    그저께 특급호텔 부페 끝날 시간에 화장실엘 들렸는데
    여자들이 멋이란 멋은 다 내고 왔더라구요.
    하이힐에 실크 원피스 세팅머리에 샤넬 백 맨 군단이 단체로 줄 서 있는 광경이 장관이었다는...
    한편으론 아 이제 서민들도 이렇게 차려입고 호텔에서 식사할 만큼 여유로워졌구나 흐뭇하기도 하고..
    저는 호텔부페에 굳이 내 돈내고 가지 않는 서민이지만 호텔이랍시고 풀세팅해서 온 사람들이 뭔가 귀엽더라구요 ㅋㅋ

  • 73. 자업자득
    '19.4.8 2:59 PM (162.243.xxx.110)

    이 글이 진심을 담은 소회일 지 한섬이나 다른 사이트 링크하기 위한 밑밥일 지는 모르겠으나...
    그렇게 보였다면 남 탓하지 마시고 내 탓이오 하세요.

  • 74. ㅇㅇㅇ
    '19.4.8 3:00 PM (203.251.xxx.119)

    우리나라 부자들이 많죠
    그런데 서민들이 부자걱정하며 종부세 욕하는 아이러니

  • 75. 읏샤
    '19.4.8 3:10 PM (1.237.xxx.164)

    맨위에 음님... 본인이 아는 가방만 얘기하지 마세요.
    샤넬에 900넘는 가방 많아요.

  • 76. 아하
    '19.4.8 3:37 PM (37.139.xxx.201) - 삭제된댓글

    그러고 모니 그 사람이네요. 한섬...

  • 77. 아하
    '19.4.8 3:38 PM (37.139.xxx.201)

    그러고 보니 그 사람이네요. 한섬.
    하도 자주 봤더니 저절로 외워지네요.

  • 78. 돈에 관심많고
    '19.4.8 4:48 PM (115.140.xxx.66)

    부자들에게도 관심 많은가 봐요
    원래 관심 많은 것만 보이거든요.
    다른 데 관심을 가져봐요. 그럼 다른 것만 보일테니

  • 79. Dd
    '19.4.8 5:27 PM (119.193.xxx.181)

    맨날 뉴스에선 불경기라는데 공항 한번 가보세요. 사람들로 미어터져요. 면세점은 어떻구요. 예전에 없는 돈 쪼개서 패키지 여행갔는데 우리 가족 빼고 다 돈이 넘쳐 흐르는 사람들이 일행들이라 쇼핑 때마다 참 기죽었더랬죠.

  • 80. ////
    '19.4.8 6:46 PM (58.231.xxx.66) - 삭제된댓글

    거리마다 간판들로 둘러싸인 건물들 보세요... 꾸진 5층짜리 건물 하나만 있어도 재벌 이에요. 한달 월수 몇천 될거에요....그런 건물들이 서울 거리마다 빼곡이 따닥따닥 붙어 늘어서 있어요.

  • 81. ㄷㄴ
    '19.4.8 8:11 PM (220.87.xxx.82)

    님 짝퉁인지 진퉁인지 모를텐데...짝퉁도 진퉁보다 더 진퉁같은거 엄청 많아요. 짝퉁도 급이 있어요

  • 82. ..
    '19.4.8 8:17 PM (211.246.xxx.204)

    젊은이들이 돈 없어서 결혼도 제 때 못하고
    돈 없어서 아이도 못 낳아 세계 최초로 출산율 0점대를 찍은 나라에서...

    참 할 말이 많습니다만 그만 둬야겠죠.

  • 83. ..
    '19.4.8 8:18 PM (211.246.xxx.204)

    경기는 다른 나라에 비해 나쁘지 않은 편이지만
    우리가 흥청망청 쓸 수 있는 부자...는 아닌 듯 하네요.

  • 84. ....
    '19.4.8 8:47 PM (61.252.xxx.60) - 삭제된댓글

    쪽방촌, 고시원 가보세요. 가난한 사람들 많아요.

    명품 두른 사람봐도 그러려니 하고 관심도 없고 부럽거나 놀랍지도 않아요.
    그게 뭐 어쩌라고 싶어요.
    호텔 비싼 음식, 명품 다 해본적 있으니 놀라울것도 부러울것도 없어요.
    저 자신은 추레하지만.

  • 85. ...
    '19.4.8 8:52 PM (61.252.xxx.60) - 삭제된댓글

    쪽방촌, 고시원 가보세요. 가난한 사람들 많아요.

    명품 두른 사람봐도 관심도 없고 부럽거나 놀랍지도 않아요. 그게 뭐 어쩌라고 싶어요.
    호텔 비싼 음식, 명품 다 해본적 있으니 놀라울 것도 부러울것도 없어요.
    저 자신은 추레하게 촌스럽게 시장 패션으로 다니지만 집에 있는 명품 꺼낼 생각은 없어요.
    요즘은 삶의 관심사나 즐거움을 다른데서 찾고 있어서요.

  • 86. ...
    '19.4.8 8:56 PM (61.252.xxx.60) - 삭제된댓글

    쪽방촌, 고시원 가보세요. 가난한 사람들 많아요.

    명품 두른 사람봐도 관심도 없고 부럽거나 놀랍지도 않아요. 그게 뭐 어쩌라고 싶어요.
    호텔 비싼 음식, 명품 다 해본적 있으니 놀라울 것도 부러울것도 없어요.
    저 자신은 추레하게 촌스럽게 시장 패션으로 다니지만 집에 있는 명품 꺼낼 생각은 없어요.
    요즘은 삶의 관심사나 즐거움을 다른데서 찾고 있어서요.

    명품보단 길거리마다 있는 상가나 건물에 다 주인 있을거라 생각하면 부자가 참 많단 생각은 들어요.
    병원 모인 빌딩 주인은 월세 얼마 들어올까 생각해보면 부럽고요.
    죽어라 고생해서 돈버는 의사들보다 의사들한테 월세 받는 건물주가 갑이다 싶어요.

  • 87. ...
    '19.4.8 8:58 PM (61.252.xxx.60)

    쪽방촌, 고시원 가보세요. 가난한 사람들 많아요.

    명품 두른 사람봐도 관심도 없고 부럽거나 놀랍지도 않아요. 그게 뭐 어쩌라고 싶어요.
    호텔 비싼 음식, 명품 다 해본적 있으니 놀라울 것도 부러울것도 없어요.
    저 자신은 추레하게 촌스럽게 시장 패션으로 다니지만 집에 있는 명품 꺼낼 생각은 없어요.
    요즘은 삶의 관심사나 즐거움을 다른데서 찾고 있어서요.

    명품보단 길거리마다 있는 상가나 건물에 다 주인 있을거라 생각하면 부자가 참 많단 생각은 들어요.
    병원 모인 빌딩 주인은 월세 얼마 들어올까 생각해보면 부럽고요.
    죽어라 일해서 돈버는 의사들보다 가만 앉아서 의사들한테 월세 받는 건물주가 갑이다 싶어요.

  • 88. 젊음
    '19.4.8 9:16 PM (211.218.xxx.229)

    젊어 한때지요.
    명품백 열광하는것도
    그런데 어느순간 가벼운게 가장 좋은것이라는걸 알게 될때가 오더라구요.
    옷은 그냥 깨끗하게 단정하게 입고 나가고
    비싼거 아니더라도 별로 부끄럽지도 않고 하는때가 오더군요.

  • 89. ㅇㅇ
    '19.4.8 10:34 PM (175.116.xxx.70)

    어휴진짜;; 몇몇 댓글 진짜 칼을 숨겼나 너무 못봐주겠네요

  • 90. 위에
    '19.4.8 10:42 PM (65.93.xxx.203) - 삭제된댓글

    젊은이들 돈없어서 결혼 못하고
    돈 없어서 애 못낳는다했는데
    선진국들도 마찬가지예요.
    사람들이 몰리고 물가 비싼 어느 도시에서
    이제 사회나온 젊은이가 비싼 집을 턱턱 사나요?
    다들 월세로 살고 외곽으로 가야 집사죠.
    미국도 뉴욕 샌프란시스코 이런 데는
    연봉 수십만불 받는다해도 목돈 없어서
    금방 집 못산다고 해요. 월세살지..
    애도 돈이 없어서라기 보다는 남보다
    조금이라도 못하게 키우기 싫으니까
    안낳는거죠. 아니면 자기 인생 희생하기
    싫어 안낳거나...
    돈 없어서 안낳으려면 가난한 나라들이
    안낳아야 하는데 그렇지 않잖아요.
    물론 그만큼 수준이 전반적으로 높아져서
    일반 서민들이 더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고
    어려운 사람들도 있는 거 알아요.
    모든 사람들이 다 잘살면 좋지만 그게 말처럼
    쉬운게 아니잖아요. 그래서 복지정책을 하는거구요.
    다만 전반적으로 우리나라가 잘사는 나라 축에
    드는 것은 맞고 어려운 사람들에 대한 복지도
    예전에 비하면 많이 좋아진 거는 사실이란 거예요.
    다른 나라들도 문제점이 많아요.
    그래도 자기 나라 비하 심하게 안하는데
    우리는 너무 비하하는 거같아하는 소리예요.

  • 91. 위에
    '19.4.8 10:44 PM (65.93.xxx.203) - 삭제된댓글

    젊은이들 돈없어서 결혼 못하고 
    돈 없어서 애 못낳는다했는데
    선진국들도 마찬가지예요.
    사람들이 몰리고 물가 비싼 어느 도시에서
    이제 사회나온 젊은이가 비싼 집을 턱턱 사나요?
    다들 월세로 살고 외곽으로 가야 집사죠.
    미국도 뉴욕 샌프란시스코 이런 데는
    연봉 수십만불 받는다해도 목돈 없어서
    금방 집 못산다고 해요.
    월세 살다 몇년 돈모아 모기지로 사지..
    애도 돈이 없어서라기 보다는 남보다
    조금이라도 못하게 키우기 싫으니까
    안낳는거죠. 아니면 자기 인생 희생하기
    싫어 안낳거나...
    돈 없어서 안낳으려면 가난한 나라들이
    안낳아야 하는데 그렇지 않잖아요.
    물론 그만큼 수준이 전반적으로 높아져서
    일반 서민들이 더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고
    어려운 사람들도 있는 거 알아요.
    모든 사람들이 다 잘살면 좋지만 그게 말처럼
    쉬운게 아니잖아요. 그래서 복지정책을 하는거구요.
    다만 전반적으로 우리나라가 잘사는 나라 축에
    드는 것은 맞고 어려운 사람들에 대한 복지도
    예전에 비하면 많이 좋아진 거는 사실이란 거예요.
    다른 나라들도 문제점이 많아요. 
    그래도 자기 나라 비하 심하게 안하는데 
    우리는 너무 비하하는 거같아하는 소리예요.

  • 92. 위에
    '19.4.8 10:47 PM (65.93.xxx.203)

    젊은이들 돈없어서 결혼 못하고 
    돈 없어서 애 못낳는다했는데
    선진국들도 마찬가지예요.
    사람들이 몰리고 물가 비싼 어느 도시에서
    이제 사회나온 젊은이가 비싼 집을 턱턱 사나요?
    다들 월세로 살고 외곽으로 가야 집사죠.
    미국도 뉴욕 샌프란시스코 이런 데는
    연봉 수십만불 받는다해도 목돈 없어서
    금방 집 못산다고 해요. 
    월세 살다 몇년 돈모아 모기지로 사지..
    애도 돈이 없어서라기 보다는 남보다
    조금이라도 못하게 키우기 싫으니까
    안낳는거죠. 아니면 자기 인생 희생하기
    싫어 안낳거나...
    돈 없어서 안낳으려면 가난한 나라들이
    안낳아야 하는데 그렇지 않잖아요.
    물론 그만큼 수준이 전반적으로 높아져서
    일반 서민들이 더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고
    어려운 사람들도 있는 거 알아요.
    모든 사람들이 다 잘살면 좋지만 그게 말처럼
    쉬운게 아니잖아요. 그래서 복지정책을 하는거구요.
    다만 전반적으로 우리나라가 잘사는 나라 축에
    드는 것은 맞고 어려운 사람들에 대한 복지도
    예전에 비하면 많이 좋아진 거는 사실이란 거예요.
    다른 나라들도 문제점이 많아요. 
    그래도 자기 나라 비하 심하게 안하는데 
    우리는 평소 너무 비하하는 거같아하는 소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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