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딸이랑 신랑이랑 드라이브 하다가
캠퍼스가 너무 예쁜 대학교에 들어가게 되었어요.
개나리랑 진달래가 예쁘고, 캠퍼스가 멋지더라구요.
딸한테 엄마는 다시 태어나면 이런 대학교 다니고 싶다고 했더니
자기가 엄마 낳아줄테니 다니라고 ㅎㅎ
예전에 더 꼬꼬마일때도 엄마를 딸로 낳아서 계속 같이 살고 싶다고 한적도 있고, 한번씩 말로 뭉클하게 하네요.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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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한마디에 뭉클
찐찐 조회수 : 3,259
작성일 : 2019-04-07 20:04:43
IP : 114.204.xxx.17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세상에
'19.4.7 8:08 PM (59.30.xxx.114) - 삭제된댓글이뻐라~ 말을 어쩜 저렇게 귀하게 할까요.
잘 키우신 덕이겠죠? 뭉클하네요.2. ᆢ
'19.4.7 8:10 PM (39.123.xxx.124) - 삭제된댓글너무 부럽네요
원글님이 그만큼 사랑으로 키웠을것 같아요
애도 천성이 따뜻할거 같고 부모자식도 좋은 인연이 있나싶어요3. 딸아
'19.4.7 8:12 PM (116.46.xxx.185)너무 이쁘다
4. abc
'19.4.7 8:26 PM (49.1.xxx.168)애도 천성이 따뜻할거 같고 부모자식도 좋은 인연이 있나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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