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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차 살 때 꼭 남편 동의를 얻어야 하나요?

봄비 조회수 : 4,693
작성일 : 2019-04-07 12:57:13

맞벌이고 세 돌 아기 있어요
남편 하는 일이 봄,여름이 시즌이라
8월까지 토,일요일에도 출근해요
혼자 애데리고 대중교통 이용하는 게 힘들더라고요
택시는 불친절하고 담배 냄새 베어있는 경우가 많아서
타기가 꺼려지고요.
암튼 남편이랑 얘기 하다가 요즘 미세먼지도 심하고
주말이라도 차를 내가 쓰면 안되냐하니 절대 안된대요
자기는 계속 자차 끌었으면서 저더러
대중교통도 편하기만 하다, 그럽니다
제가 15키로 넘는 애 안고 다니다 허리 삐끗한 적도
있어서 당신이 한 번 해보라고, 자리 양보받기도
쉽지 않은데 뭐가 편하냐고 그렇게 편하면 당신이
버스 타고 다녀라 했더니 출퇴근 해야 돼서 안 된답니다
회사는 자기만 다니냐고요. 출근 시간은 제가 훨씬
빨라서 새벽에 나가요. 차로 대교를 건너면 15분인 거리를
매일 새벽 버스, 지하철 두 번씩 갈아타고 사십분 걸려
갑니다. 원래 차를 살 생각은 없었는데 남편이 밉살맞게
말하니 갑자기 억울하더라고요.
결혼할 때 제가 더많이 해오고 애낳고 3개월 쉬고
여지껏 같이 빚갚고 월급도 비슷한데 와이프에 대한 배려는
눈꼽만큼도 없네요.
웃긴 게 친정엄마도 본인 삽십대 때부터 운전했으면서
저더러 젊은데 차가 왜 필요하냐, 버스타고 애데리고 다니는
엄마들 널렸다 하십니다.
참아봤자 누가 알아주겠나 싶어 차를 사려고 합니다.
어차피 제 월급에서 갚을 건데 남편 동의 얻을 필요 있나요?

IP : 210.218.xxx.66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거액의
    '19.4.7 1:01 PM (112.96.xxx.196)

    물건을 살 때는 부부 사이에 얘기를 하는 게 보통인 거 같아요

  • 2. ㅇ ㅇ
    '19.4.7 1:01 PM (121.168.xxx.236)

    동의는 필요없고 통보는 하세요

  • 3. 동의 필요없어요
    '19.4.7 1:02 PM (125.177.xxx.43)

    이기적이네요
    주말엔 왜 못쓰게 하나요
    보통은 2대 쓰고요
    다른 남편들은 , 애랑 타고 다니라고 버스로 출근 하던데

  • 4. ㅇㅇ
    '19.4.7 1:03 PM (58.123.xxx.142)

    아이있는데 자기가 차 쓰는 남자 정말 최악 이기주의자입니다.
    당장 사세요. 제가 다 억울하네요

  • 5. ㅇㅇ
    '19.4.7 1:03 PM (211.36.xxx.134)

    남편이 참 얄밉긴 하나
    동의없이 사는건 아니라고 봐요
    입장바꿔 생각해 보면 그렇치 않나요?
    남편이랑 계속 얘기해 보세요
    남편차키를 숨겨서 엿을 먹이던 계속 사겠다고 조르던
    동의를 얻고 사셔야 나중에 남편이 딴말안해요
    니맘대로 차샀으니 나도 내맘대로 00산다며 염장지를께 분명해요

  • 6. 동의 필요없어요
    '19.4.7 1:03 PM (125.177.xxx.43)

    이런 저란 이유 다 필요없고 , 사세요
    출근에도 편한데 ..몸 아끼세요
    남편 ㄴ은 지 편한거만 생각 하네요
    전업도 다들 두대 써요

  • 7. ㅇㅇ
    '19.4.7 1:06 PM (107.77.xxx.213) - 삭제된댓글

    원글님 경우 아기 키우는 직장맘이니 시간적으로도 체력적으로도 차가 필요해 보여요.
    그런데 남편이 반대하는 이유가 명확하지도 합리적이지도 않네요.
    경제적으로 많이 어렵고 남편 직업이 차가 꼭 필요한가요?
    그게 아니고 본문에 쓰여진 게 다라면 님편이 반대하는 게 상식적이지 못해요.
    아마 원글님이 차를 사면 그 반응도 비상식적일 거예요.
    비상식적인 사람을 설득하는 게 쉽지 않을 텐데요.

  • 8. dd
    '19.4.7 1:08 PM (59.15.xxx.111) - 삭제된댓글

    전업주부도 차몰고 다니는 세상에
    똑같이 돈버는데 남편만 차몰고 자기편한것만
    추구하는거 자체가 엄청 이기적인거죠
    산다 통고만 하시고 사세요
    필요해서 사는건데 뭐라 할게 아니죠

  • 9. ㅇㅇ
    '19.4.7 1:12 PM (223.38.xxx.119)

    남편분 너무 배려심이 없네요....

  • 10. ㅎㅎ
    '19.4.7 1:16 PM (210.218.xxx.66)

    경제적으로 어렵지도 않아요
    그저 5분 걷는 것도 싫어하는 사람이니
    본인 불편한 건 못 참는다는 거겠죠
    남편이든, 친정엄마든 본인들은 운전을 하면서
    저더러 대중교통이 얼마나 편한대.
    이러고있으니 어이가 없습니다.
    제가 그 편한 대중교통 이용하시고 차를 빌려달라니
    그건싫다하고요 ㅋㅋㅋㅋ 제가 복이 없나봐요
    이제부터라도 이기적으로 살랍니다

  • 11. ㅇㅇ
    '19.4.7 1:17 PM (107.77.xxx.213) - 삭제된댓글

    통보는 미리 하시고
    사세요 ㅎㅎ

  • 12. ??
    '19.4.7 1:19 PM (182.212.xxx.70)

    저라면.. 주말에 필요할때 차 쓰겠다고 하고 남편이 안주면 딱 정색하고 말합니다. 너무이기적인거 아니냐. 이런식이면 그냥 내 명의로 내 차 사겠다고.
    딱 세번 참고 저말한 다음 바로 차 계약하겠어요...

  • 13. ddd
    '19.4.7 1:19 PM (221.144.xxx.172)

    남편은 자기가 총각 때 몰던 차를 가지고 장가와서 저러는 건가요????
    그러니 가정 공동 경영체제인 지금 아내가 차를 사는 건 자기 돈 빠져나가는 거라 생각하는 건지?
    나중에 본인 차 바꿔야할 땐 어쩌려구 저러나요?
    이런 남편일 경우 진짜든 거짓말이든 나 힘들다고 친정에서 차 사줬다하면 찍소리 못하는데
    친정엄마까지 저러시니...
    남편, 친정엄마, 원글님
    세 명중 가장 차가 필요한 사람은 원글님으로 보이는데요?
    그리고 한가정 2차가 무리인 경우라면 보통 남편들이 아이 데리고 다니는 아내한테 차 양보합니다.
    아내가 전업인 경우에도요.

  • 14. 사세요
    '19.4.7 1:20 PM (221.167.xxx.160)

    동의는 안받아도 통보는 하시구요
    남편보다는 아내가 더 팔요한데...
    저도 늦게 운전했는데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꼭! 필요합니다

  • 15. 저는
    '19.4.7 1:25 PM (124.49.xxx.176)

    그정도면 사셔도 됩니다. 나중에 허리 다 나가면 누가 님 도와줍니까? 몸 아끼세요 통보하시고 사세요

  • 16. 제목만 보고
    '19.4.7 1:28 PM (175.223.xxx.131)

    동의를 구해야죠~라고 하려고 했는데..남편 너무 이기적이에요. 그런 경우 정상적인 사고라면 자기가 차를 양보해야죠. 통보하시고 사세요.

  • 17. 원글
    '19.4.7 1:29 PM (210.218.xxx.66)

    심지어 남편 차도 친정에서 사줬어요
    나중에 돈을 드리긴 했지만요
    딸은 운전 못 시킨다하시면서 저희 아들한테
    우리 손자 고등학교 졸업하면 차 사 줄게 하십니다
    쓰면서도 어이가 없네요 ㅋㅋㅋ
    위험하다, 사고나면 어쩔래 그러는데
    본인들은 왜하냐고요 ㅋㅋ
    제가 그거 걱정되면 걍 방에 처박혀있어야지 그랬어요

  • 18.
    '19.4.7 1:34 PM (211.214.xxx.39) - 삭제된댓글

    남편도 그렇지만 사위차 사주면서 딸이 애기데리고 버스타고 허덕거리는걸 보고도
    니가 차가 왜 필요하냐 하는 친정엄마 실화인가요.
    눈치 볼 게 아니라 저라면 화날 상황인데요.
    차 산다 얘기하고 잘 골라서 사세요.

  • 19.
    '19.4.7 1:36 PM (14.41.xxx.158)

    동의 통보 필요없쎄요 걍 사
    님돈 주고 님이 사는데 누구한테 동의 통보를 굳히 해요? 남편늠이 뭐라고

    비용 계산해보면 님도 알겠지만 자차나 대중교통이나 오십보백보임
    글고 뭔 빚인지 몰겠다만 남편이 사고친 돈 님이 무마하느라 개고생하는거 누가 알아줄 이 없셈 정작 사고친 넘도 몰라주는거

    사고친거 한번은 무마해줘도 그게 연거퍼면 사람을 갈아타
    한 인간때문에 님을 힘들게 몰아가지말라 그말임 언니로서 충고

  • 20. ddd
    '19.4.7 1:36 PM (221.144.xxx.172)

    친정엄마가 저러니 남편이 더 기세등등해서 그러는군요.
    어쩐지 요즘 저런 젊으(제 기준!) 남자가 어딨나 했더니만...
    님 친정엄마 팔순된 저희 엄마보다는 젊으실 텐데 어찌 그리 고리타분하시고 남녀차별적인 생각인지 이해가 안 가네요.
    원글님만 힘드시겠어요.
    엄마가 내편이어도 직장 다니며 아기 키우기 힘든데...

  • 21. 제목만 보곤
    '19.4.7 1:40 PM (182.224.xxx.119)

    차가 한두푼도 아니고 당연히 상의가 필요하지 했는데, 남편 하는 언행 보니 동의 따윈 개나 주세요. 남편 너무 이기적이네요. 그래도 사고 나서 말하는 건 싸움거리만 되니, 나 이거 살거다 라고 사전통보 정도로 하세요.

  • 22. 여기동의
    '19.4.7 1:41 PM (223.62.xxx.10) - 삭제된댓글

    필요 없슴.

  • 23. 66
    '19.4.7 1:41 PM (124.56.xxx.202)

    이미 남편이 정 떨어지게 행동했죠? 이 건은 통보하지말고 사셔야해요. 부인 입장 배려없이 이기적으로 굴면 이런 일도 할 수 있는 아내구나 하고 느껴요.
    우와. 진짜 내 딸이 원글님처럼 산다고 생각하니 눈이 뒤집혀지려고 하네요.

  • 24. 주말에
    '19.4.7 1:44 PM (223.62.xxx.250)

    차 못쓰게하면 차를 사겠다 말하고 다음주말에도 차 안준다 하면 가서 사세요 동의는 필요없지만 보험료가 처음이라 아마 좀 많이 나올거에요 2년동안 님 이름으로 유지하면 그담부터는 보험료도 정상화될테니 2년만 돈아까워도 보험유지하세요 차도 님네가 사줘 결혼할때도 님이 돈 더 가져와 월급도 비슷해.. 왜그러고 사세요

  • 25. 통보는 하고
    '19.4.7 1:53 PM (115.143.xxx.140) - 삭제된댓글

    사실 필요가 있네요. 아이 때문이라도 전업주부들도 전용차 쓰는 사람들 많은데...

  • 26. 와...
    '19.4.7 2:16 PM (220.122.xxx.208)

    저리 이기적인 남자랑 한평생 살려면....참...
    제목 보고 상의해야지 했는데...그냥 통보만 하세요...성격을 모르니 통보는 해야 할 듯...
    원글님 하고 싶은대로 해요..그까이꺼.

  • 27.
    '19.4.7 2:31 PM (49.174.xxx.243)

    이런경우라면 무슨 동의가 필요하겠어요.
    물어봐야 사지마라일텐데 그렇다고 지가 대중교통 이용할것도 아니고 그냥 살거다하고 반대하면 그러거나 말거나 사세요.

  • 28. . . .
    '19.4.7 2:49 PM (218.237.xxx.136)

    대중교통이 너무편해서 나도 당신처럼 좀 힘들게도 살아봐야겠다고 하세요. . . 자가용 모는 불편함을 부부된 도리로서 함께 나누겠다고요

  • 29. 이렇게...
    '19.4.7 2:49 PM (175.215.xxx.163) - 삭제된댓글

    사는게 이렇게 다 다르군요
    여자 팔자는 부모와 남편에 의해서 영향을 많이 받는 것 같아요
    아이는 세벽에 어린이집에 맡기고 가나요?
    밤 늦게 데려오고?
    애가 고생이 많네요

  • 30.
    '19.4.7 3:23 PM (118.216.xxx.207) - 삭제된댓글

    남편 진짜 웃기네요
    본인이 대중교통 이용하는게 맞지 지 몸뚱이 하나는 편해야 하고 맞벌이 와이프는 대중교통 이용하라니 정말 못된 놈이네요
    보험료 많이 나와봤자 차 값 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사세요

  • 31. 이기주의자들!!
    '19.4.7 3:40 PM (119.64.xxx.101)

    통보도 하지 마세요.아 화딱지나!!

  • 32. ㅣㅣ
    '19.4.7 3:41 PM (211.36.xxx.130)

    그냥 사세요.
    아기 데리고 다니는 건 자차의 가장 우선 순위에요.
    필요하고 능력되면 사는거죠.
    안전운전 하세요.

  • 33. 이기주의남편
    '19.4.7 4:06 PM (218.159.xxx.83)

    차 알아보시고 결정되면
    계약했다고 해보세요.
    쌩날리부르스면 얄밉고 괘씸해서도 꼭 사야겠네요.

  • 34. ...
    '19.4.7 4:26 PM (223.33.xxx.70)

    차 필요해서 사야하니 같이 보러가자해요~
    통보도 되고.ㅡ의논인셈도 되는거임.

  • 35. 보통은
    '19.4.7 5:33 PM (175.116.xxx.169)

    동의가 맞다고 보고,
    저나 남편 서로 10만원 넘어가는거도 다 상의형식으로 알리고 사는데,

    님같은 경우라면.,
    저는 그냥사요.
    사서 부부싸움 한번 크게 하는게 낫지, 님 허리가 부부싸움 이상의 값어치있어요.
    남편돈도 아니고 님돈에서
    더군다나 이 경우는 남편이 차주고 사지말라는 것도 아니고
    자기는 차타고 다니면서
    허리약한 부인 15킬로 넘는 아이 데리고 대중교통으로 다니라니요,

    저 새댁 아니고 아이가 고3 아들둔 이제 노년기로 넘어가는 아줌마인데, 젊었을 때 몸아껴야 갱년기 이후 돈도 안들고 인생이 순탄한거에요.
    형편 안되는것도 아니고,
    사정 없는데 사는 것도 아니고
    (전업이라 주말 외출만 주용도면 좀더 생각해볼 수 있지만직장 출퇴근에 차있으면 시간 세이브에 체력세이브로 그만큼 더 아이에게 잘 해줄 수 있잖아요)
    님 경우는
    사정 말했는데 이기적인 남편이 동의 안한거니
    그냥 차 계약하고 가지고 와서 싸움 한판 거하게 하는걸로 하겠어요.

    제 아들이 님 남편 같은 행동하면 등짝 스매싱 날립니다.
    머리 나쁜 ㄴ아, 나중에 나이들어 네 부인 몸아프면 네가 고생이다, 어떻게 그렇게 생각하는게 짧냐 하고요.

  • 36. 계약하시고 통보.
    '19.4.7 5:52 PM (39.7.xxx.8)

    남편 성격이 의논해서 살 수있는 성격이 아닙니다.
    우리 남편은 맞벌이해서 본인이 외제차 타고 저는 국산 소형차 타고 다니는데.
    제 사업이 번창하여 벌이가 늘어서 제 차를 중형 외제차로 바꾸려하니
    너는 차를 험하게 몰아 새차 의미 없다며
    자기가 몰던 7년된 외제차 저에게 주고
    자기는 제 돈으로 새차 뽑는다고 합디다.
    어이없어서 안산다고 했어요. 제 돈으로 왜 자기 차를 바꾸나요.
    그냥 계약하시고 통보하세요.

  • 37. ???
    '19.4.7 8:52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사겠다 얘기하고,
    사세요.

  • 38. 통보하고 사요
    '19.4.7 9:10 PM (211.215.xxx.45)

    저는 남편이랑 월말 부부인데
    겨울동안 출근하는데 너무 추워서(잦은 감기로 몸이 안 좋았던지)
    통보만으로 차를 샀어요
    어느날 문득 떨면서 버스를 기다리며 든 생각이
    남편이 없는 것은 하나도 안 불편한데
    차가 없으니 너무 춥고 불편하고 서러웠어요.
    바로 알아보고 통보하고 차 샀어요. 그것도 남편 명의로...
    혼자 출근해도 힘든데 아이까지 캐어해야 한다면 당연히 차가 필요해요
    원글님이 차를 쓰도록 해 달라고 해 최후 통첩하고
    거절하면 그냥 사세요.
    형편이 안되는 것도 아닌데 사는 동안 편하게 살아야지
    허리병이라도 나면 원글님만 고생하고
    치료비도 들어야 하고 병원다니는거 더 큰일입니다

  • 39. Ddd
    '19.4.7 10:19 PM (124.53.xxx.178) - 삭제된댓글

    일단 원글님이 차를 쓰게해 주지 않으면 차를 사겠다 하세요.
    그럼 차를 사지 말라고 이런 저런 말 하겠죠.
    그러면 됐고 나는 차를 살거다.라고 통보하세요.
    그전에 계약서에 사인만 하면 되도록 다 준비해 두고요.
    안그러면 자기 타던차 원글님 타라고 하고
    새차는 자기가 사겠다 할 수ㅍ도 있습니다.
    인간적으로 남편 분 너무 이기적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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