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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오십 바라보는 나이에 마지막 꿈

언젠가 조회수 : 11,391
작성일 : 2019-04-07 00:01:56
황혼이혼이에요..
뭔가 긍정적인 글 기대하고 들어오신 분들께는 죄송..

삼십대 최악의 사이로 살다 지금은 싸우지도 않고 각자 조용히 살아요.
남편이 목숨보다 사랑하는 자기 어머니가 살아계신 한 이혼은 안된다 했으니(내가 이혼 강행하면 자기 엄마 쓰러질거고 그건 다 내 책임이라는 희한한 논리) 그걸 강행하면 아마 저를 지구 끝까지 응징하러 올 거라(살면서 만난 가장 집요한 인간입니다 소름 끼칠 정도)지금은 이혼 못해요. 비상식적인 효도 강요, 리스, 외도...이혼사유는 넘치는데 그걸 다 남탓을 하는지라 대화도 불가능합니다. 내가 좋은 아내가 아닌데 마침 부하여직원이 유혹하니 어쩔 수 없이 마음이 갔다는 식. 좋은 아내가 아닌 가장 큰 이유는 시부모를 진심으로 사랑하지 않아 형식적이다..맞벌이하면서 매 주말 가서 식사 준비해서 먹고 오는걸 십년 넘게 했는데 진심이 아니어서 효도를 안했다더군요

시어머니 돌아가심 아무 것도 남지 않은 관계라 이혼 가능할거에요. 다만 그 때가 언제일지 모르겠지만. 지금 봐서는 내가 먼저 죽을 수도 있겠다 싶기도 해요.

황혼이혼하고 안전하게 살만한 여성 전용 아파트나 오피스텔 같은게 있을까요? 정서적 외로움 같은 건 극복 가능할 것 같은데(독립적인 성격이에요 어려서부터) 실질적 안전은 걱정되어서요.
IP : 211.179.xxx.85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4.7 12:03 AM (106.102.xxx.83) - 삭제된댓글

    안전은 웬만한 아파트 오피스텔 문단속 잘하고 남 안 들이고 살면 다 안전해요.

  • 2. 아메리카노
    '19.4.7 12:04 AM (211.109.xxx.163)

    남의 남펀한테 죄송하지만
    진심 이기심의 극치인 인간이네요
    하ᆢ

  • 3. ㅜㅜ
    '19.4.7 12:05 AM (211.179.xxx.85)

    일반 아파트나 오피스텔은 혼자 사는 여성이 쉽게 범죄 타겟이 되더라고요

  • 4. ...
    '19.4.7 12:06 AM (106.102.xxx.193) - 삭제된댓글

    혼자 살고 있어서 드린 말씀이에요

  • 5. 미친
    '19.4.7 12:06 AM (221.166.xxx.92)

    머리도 마음도 나쁜 사람이네요.

    말그대로 마음에도 없는 일 하기가 얼마나 어려운지를 모르는군요.
    마음에 있는 일 하기는 쉽죠.
    맘에 없는 효도하기가 얼마나 힘든데...
    뻥 차버리는 날 오기를 기도합니다.
    원글님 행복해지시길요.

  • 6. 그정도면
    '19.4.7 12:08 AM (110.70.xxx.193) - 삭제된댓글

    뭐하러 황혼까지 기다려요.
    언제 끝날지 알고요.
    남편한테 시어머니를 위해서라도 더 어리고 싹싹한 며느리가 좋을거라고 진심어린척 충고해보세요. 의외로 시어머니는 더 좋아할거라고....

  • 7. ...
    '19.4.7 12:10 AM (106.102.xxx.156) - 삭제된댓글

    혼자 살고 있어서 드린 말씀이에요. 그런 건 별로 겁내지 않아도 돼요.

  • 8. ㅜㅜ
    '19.4.7 12:11 AM (211.179.xxx.85)

    하도 진심 진심 하길래 며느리가 시부모에게 친부모같은 애정을 가지려면 두 가지다. 시부모가 정말 딸처럼 사랑을 베푸시든지, 아님 남편과 애정이 깊어 그 남편 부모니 잘하고 싶은 마음이 저절로 들든지. 당신이나 당신 부모님이 내게 그런 존재였는지 생각해보라니 싸가지없다더군요. 시아버지는 평범한 분이셨고 시어머니는...어록이 있을 정도입니다. 참 주옥같은 말씀을 많이 하셨지요.

  • 9. 윈윈윈
    '19.4.7 12:15 AM (118.216.xxx.34)

    능력없는 저도 이젠 남편한테서 해방을 꿈꾸지만, 아직은 아이들땜에 가슴에 한가득 돌덩이를 안고 사네요.
    7년 연예하고 결혼했는데 사랑이 별게 아닌가 싶어 서글퍼요.

  • 10. ㅜㅜ
    '19.4.7 12:18 AM (211.179.xxx.85) - 삭제된댓글

    저랑 결혼하겠다고 치사량 음독했다 위독했던 전력이 있어요. 그 집요함이 싫어 결혼 안한다 했는데 결국 내 인생 이 꼴이네요ㅠ

  • 11.
    '19.4.7 12:25 AM (1.238.xxx.39)

    혼자살때 안전걱정보다 지금 병 걸리지 않도록 마음 다스리는게 먼저일듯 하네요.
    결국 불안정하고 불행한 결혼생활로 불안감이 심해지신거예요.
    미리 미리 준비하겠다는 긍정적인 마음도 있긴 하겠지만요.
    결혼 전 음독요???
    저런 미저리같은 인간은 죽어야 해요..그래야 끝나요.
    아이는 없는지 그런 남편은 닮지 않았는지 걱정스럽네요.

  • 12. ㅇㅇㅇ
    '19.4.7 12:31 AM (221.144.xxx.172)

    무슨 황혼이요.
    당장 이혼하세요.
    뭐가 무서워서 그런놈하고 살며 님 생명 단축합니까?
    이러다 홧병나서 님이 시어머니보다 먼저 죽겠네요.

  • 13. ㅠㅠ
    '19.4.7 12:40 AM (113.60.xxx.235)

    안전하게 있을 곳이 어디 있을까요?

  • 14. ....
    '19.4.7 12:47 AM (58.182.xxx.31)

    원글님도 나 미쳤다 하고 남편한테 조금씩 남편과 똑같은 행동 보여 보세요. 미쳤다 소리 할때까지.. 이성적인 행동 보이지 마시고.. 혼자
    그리고 녹음 증거 많이 남기세요 ...

  • 15.
    '19.4.7 12:57 AM (211.204.xxx.96)

    세게 나가세요..저런 놈은요..
    그래야 그나마 덜 할텐데..

    왜 겁내고 사시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 16. 일단
    '19.4.7 1:09 AM (223.33.xxx.179) - 삭제된댓글

    이혼을 하기 전 어느정도기간이어야 장소도 정해지죠
    현실성 있는 질문이어야 구체적 답도 드리게되겠죠
    힘든 상황이시겠지만 질문이 너무 추상적이고
    돈 있음 어느정도는 해결돼요
    이혼여성 아니래도 모두 다 안전한 장소를 원해요
    그렇게 절실하다면 구체적 진행을 하며 질문하심 더 효율적 답을 구하실것 같아요

  • 17. .....
    '19.4.7 1:15 AM (221.157.xxx.127)

    미친놈 ㅈㄹ한다 소리가 절로 나오네요

  • 18. ㅇㅇ
    '19.4.7 1:30 AM (211.193.xxx.69)

    그렇게 남편과 헤어지고 싶다면
    일단 별거라도 해서 따로 떨어져 살면 되잖아요
    시어머니 눈치 때문에 헤어지지 못하겠다고 하니 명절때나 이런때 시어머니 찾아뵙는걸로 하면 되구요.
    찾아보면 방법도 많이 나오겠는데 단지 현실탓만 하고 있는 원글님이 안타깝네요.
    좀 나약한 심성인것 같기도 하고...그러니 남편이 님을 쥐락펴락하고 있는거잖아요.

  • 19. 이혼소송
    '19.4.7 1:55 AM (27.1.xxx.195)

    남들이 이론소송 하는 이유도 다 대화로 합의가 안되니까 소송하는거예요.
    원글님이 그렇게 이론하고 싶으면
    남편이 대화 안된다고 푸념할것이 아니라
    변호사 만나서 이론소송절차 알아보세요.

  • 20. ...
    '19.4.7 1:56 AM (125.177.xxx.43)

    신도시나 깨끗한 동네 아파트는 괜찮아요

  • 21. ㅌㅌ
    '19.4.7 2:13 AM (175.120.xxx.157)

    문제는 안전보다 이혼을 안해 줄거에요

    원글님 경우는 남자혈육이나 누구의 도움을 받아야 할 거에요
    아니면 살아 있을땐 합의이혼 안해줘요 안해준다기보다 걍 이혼에 대한 대화 시도자체가 안돼요 안하고 하고의 문제가 아니고 기둥에 묶어 놓고 이혼 소리 하지 않는 이상 대화시도는 안됄거에요 걍 님이 자신한테 반발하는 말은 전부 무시하는 스탈이라 어려울거에요
    근데 남편이 강약약강 스탈인 것 같네요 안하무인이라 자기보다 약하다 싶으면 막 대하죠 님도 좀 세게 나가야 되요 싸울때도 욕도 할 수 있으면 하고요
    걍 개무시 하세요 남편이 님 무시 하는 것보다 더 사람취급하지말고 더러운 쓰레기 보듯이 매일 패요 때리라는 게 아니고 갈구세요 남자들 저러는 거 다 누울 자리 보고 다리 뻗는 거에요
    님도 성질 있다는 거 보여 주세요
    전 이에는 이로 대하는 성격이라 남편이랑 나이 차가 나는데도 저한테 조신해요
    전 저 정도로 저한테 대하면 밥 먹다가도 밥상 남편한테 던져 버려요 참지 않아요
    시어머니 쓰러진다 해도 신경 안 써요 죽든 말든 내가 왜 하고 더 해줘요

  • 22. 뻘소리지만
    '19.4.7 2:39 AM (122.62.xxx.44)

    혹시 남편, 처녀자리 예요? 위에 특이한 별자리 해석에서 나온 내용과 비슷한 사람이네요.

  • 23. 답답
    '19.4.7 3:00 AM (110.70.xxx.158)

    40대후반이신데 뭐가 그리 두려우세요
    20대여자들도 혼자 사는사람 많아요
    지금 상황이 안전한 아파트 고민하는거보다는 열 배 더 심각한거 같은데요
    맞벌이하면서 주말마다 시댁가서 밥을 했다니 말이 됩니까?
    전업도 그렇게 안해요
    훌훌 털고 별거라도 일단 해보세요
    주변입장에서는 아직 견딜만 하구나 라고 생각됩니다

  • 24.
    '19.4.7 5:36 AM (223.62.xxx.199)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미리 걱정하세요?
    남편의 언어,정서 폭력은 이미 일어난 일이지만
    혼자 살 때의 안전문제는 걱정거리가 아니예요.
    아가씨들도 혼자 잘 삽니다.
    그 나이에 뭐가 두려우세요?

  • 25. wisdomH
    '19.4.7 5:47 AM (116.40.xxx.43)

    이혼 당할 일 해서 이혼하면 되지요.
    시가 절대 안 가기. 시모와 한 번 크게 싸우기 등.
    그렇게 시발점 만들어 이혼과정 으로 가세요.

  • 26. .....
    '19.4.7 6:01 AM (59.6.xxx.151)

    윗님들 말씀이 맞습니다
    미련 없으신 거 맞죠
    님 남편은 엄마 때문에 이혼 안하는 거 아닙니다
    이혼하기 싫고 무서운 거죠
    니 엄마 죽고나면 다음 날 이혼하자 해보세요
    백퍼 울엄마 죽으란 말이냐 할 겁니다
    이혼 안하는 건 엄마 때문이니
    그럼 어머니만 모르게 이혼상태로 살자 해보세요
    다른 남자 생겼냐 길길이 뛸 겁니다.
    걍 저쪽에서 정이 떨어지게 하세요
    무관심 하기. 대충 하기,
    목숨보다 사랑하는 어머니 너는 자식이니 맞고 나는 자식 아니니 맞다 관심 끄시고
    어차피 진심 아니다 하는데 맞다 해버리세요
    시모가 묻거든 사실대로 대답하세요.
    세상 무서운게 흔한 말로 무대포에요

  • 27. 이혼
    '19.4.7 6:44 A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하세요. 남편 으름짱은 핑계고 본인도 두려운듯
    겨우 시모 앞세워하는 말이 뭐가 무서운가요?

  • 28. 웃기네요
    '19.4.7 6:53 AM (58.120.xxx.107)

    이혼했는데 시모 안쓰러지면 괜찮다는 거지요?

  • 29. ???
    '19.4.7 7:03 AM (220.116.xxx.210)

    두려움이 많은 성격이라 이혼도 못하시겠어요.
    시어머니 쓰러지던 말던
    그래서 남편이 지구끝까지 쫏아오던말던
    모두 일어나지 않은일인데 걱정하면서 그래서 난 못해........라는 결론?
    시어머니 돌아가시면 다른 핑계가 생기겠죠.

  • 30. ..
    '19.4.7 7:22 AM (211.246.xxx.105)

    안전걱정하며 물어보시는거 보니
    겁많은성격 맞네요.
    그러니 님남편이 함부로 대해도 이혼 못한다고 체념하죠.
    외도요?? 님남편 어이없는 ㄴ 이네요.
    생각보다 별것도 아닌데 가스라이팅 당해서 그러고 사시는듯.
    님 병들면 바로 내다버린다에 한표요.
    노비가 병들면 이혼이 대수겠어요.
    님남편이 이혼은 안된다에 뭐그리 큰의미가 있는게 아니에요.

  • 31. 노예의 삶
    '19.4.7 9:01 AM (61.82.xxx.207)

    노예가 따로 없네요. 맞벌이하면서 매주말 식사 준비를 십년이라니 .
    친정에도 매주말 가시나요? 왜 시집에 그렇게 해야하나요?
    원글님 그건 아내가 아니라 노예에요.
    매주말마다 시집에 가지 마시고 노예도 아닌데 하기 싫은건 하지말고 사세요.
    인간다운 삶이 뭔가요?
    원글님 하고 싶은대로 하고 살아도 아무일 안일어나요.
    노예처럼 시키는 대로 다~ 하니까 이것저것 다~ 강요하는거예요.
    남편이 제발 나랑 이혼해달라고 매달릴때까지, 나쁜년 소리 들을만큼 맘대로 하고 살아보세요.
    그럼 적당히 포기하고 대접이 달라집니다. 아님 이혼해달라고하면 땡큐고요.

  • 32. 원글님은
    '19.4.7 9:31 AM (180.68.xxx.100)

    이혼 절대 못 한다에 한 표.
    안 하는 게 아니고 못 하는 거죠.

    무슨 이혼을 상대방이 원 할 때 하나요?
    저렇게 이혼 사유 많은 남편인데 증거 들고 변호사 만나
    이혼 당하게 하는 게 맞는 거죠.

    시모 돌아가시면 과연 남편이란 놈이 이제 이혼합시다 그럴거 같나요?
    남편놈은 사회적인 시선에서 이혼한 사람이되고 싶지 않은 거예요. 가정이란 울타리를 유지하며 밖에서 나쁜 짓 마음대로 하는.

    저라면 이제라도 변호사 만나 상담하고
    자립을 위해 사회에 발을 내딛을 겁니다.
    최저 시급이라도 내 힘으로 수입이 들어 오는 경제 활동 부터 하시면 처음엔 돈 벌기 참 힘들구나를 뼈저리게 느끼지만
    견디고 일 년 정도 지나면 혼자도 살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십니다.

    이혼을 꿈꾸신다면 성공하려는 노력을 하세요.

  • 33. ㅇㅇㅇ
    '19.4.7 9:35 AM (120.16.xxx.182)

    증인 있을 때 한번 맞으시고 구치소 넣으시던지 여러모로 생각을 해보세요.

    일본에 있다는 증발서비스가 딱이겠는 데.. 운전하시고 경제권은 있으세요? 원글님 없어지면 찾기는 할랑가..

  • 34. 11
    '19.4.7 9:41 AM (122.36.xxx.71)

    이해 안간다는 분. 저는 남편은 아니고 아버지라는 사람이 엄마랑 이혼하고도 자식들 집주소 찾아 돌아다니며 돈 안내놓으면 죽여버리겠다 협박하는 사람이에요 경찰에 신고해서 접근금지?이런거 다 의미없어요 얼마나 치밀한데요. 물론 아버지랑 남편은 다르지만 그 집요함이 얼마나 무서운지 아마 모르실듯

  • 35. ...
    '19.4.7 9:54 AM (218.147.xxx.79)

    비혼도 늘어나고 1인가구도 늘어나니 점점 혼자 사는 사람들이 편해지는 세상이 될겁니다.
    너무 외지지않은 곳이면 안전문제는 그닥 걱정할 필요 없다싶어요.
    이혼후 문제는 돈과 건강이더군요.
    이혼할때까지 돈 잘 챙기시고 건강 조심하시길요.

  • 36. ...
    '19.4.7 10:42 AM (117.111.xxx.87) - 삭제된댓글

    이혼하고 안전하게 살만한 아파트 걱정하시는거 보니
    왜 못참고 이혼 못했는지 짐작이 가는 성격이네요.
    요새 이십대 미혼부터 혼자 자취하며 사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안전 걱정하면서 황혼이혼 뒤를 염려하나요?
    아파트 옆집에 누가 사는지도 잘 모르는 세상인데...
    그냥 일반적인 동네에 일반적인 아파트에 살면 되죠.
    반지하나 방범이 잘 안되는 다세대 저층 같은데나 으슥한 동네 오피스텔같은거 아닌이상 평범한 동네 아파트에 혼자 사는게 뭐가 무섭나요?
    돈이나 열심히 모아놓으면 되겠네요. 적당한 동네에서 아파트 구하면 되실텐데..

  • 37. 못할듯
    '19.4.7 10:58 AM (60.253.xxx.155) - 삭제된댓글

    그나이에 무슨 여자혼자 사는게 안전할까요를 물어보는지 그게 이혼할 상황의 여자가 할소리인가요
    20초반 여자들도 원룸이나 주택에서 혼자 생활하는데 엄마뻘나이 여자가 이혼시점에서 무서워할
    소리는 아니예요 돈이 없어서 마땅한곳을 못구해서 삶의 질이 떨어질까봐는 이해되지만은
    틀을 깨기가 힘든거겠죠 두들겨맞아도 감금되어있어도 그생활이 지속되면 자포자기로
    적응이 되어버리고 아닌줄 알면서도 새로운 환경을 맞아들이는게 두려운거

    그러나 인생은 언제나 용기있는자들의 것이라 생각합니다 용기가없다면 평생 한탄만 하다가 생을
    마감하겠죠

  • 38. 혼자
    '19.4.7 1:23 PM (39.7.xxx.236)

    사는것보다
    더 위험한 발암 유발자랑 살면서,
    무슨 걱정을 하시는건지...

  • 39. 미친남편
    '19.4.7 2:32 PM (218.39.xxx.146) - 삭제된댓글

    요즘은 이혼후에 혹은 이혼하는 과정에서 부인을 폭행하고 더 나쁜 행동(차마 글로 못쓰겠네요ㅠ)도 하는 남편들이 많은 세상이라 원글님 남편이 제3자적 평가로 미친 것은 맞는데 지금 당장 이혼하시라 말씀을 못드리겠네요. 취미활동, 직장활동 열심히 하셔서 내면을 더 많이 채우시고. 시모가 세상떠나기만을 기다릴 수 밖에 없겠어요..ㅠ

  • 40. 안전
    '19.4.7 6:16 P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안전 걱정할 때가 아닌데요
    쓰레기장에 사시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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