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빛의 속도로 손발을 척척 맞춰
불길을 하루만에 정리하나요?
모든 분들 칭찬 또 칭찬합니다.
우리의 안전을 지키는 방법은
좋은 정권을 팍팍 지지하는 거네요.
한편의 영화를 본듯한 감동과 감사~~~
빠른 판단력과 재난대응 메뉴얼 작동과...
국민 생명을 귀히 여기는 모든 것이 가능한 것이었어요.
칭찬합니다!
꽃이 피고 조회수 : 805
작성일 : 2019-04-06 16:29:52
IP : 211.36.xxx.6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도요
'19.4.6 4:35 PM (223.62.xxx.50)세월호 사건 겪으며 닫힌 마음, 트라우마가 치료되는 느낌입니다.
눈물이 멈추지 않아요.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계속 같이 잘 해 나가요.2. ...
'19.4.6 4:44 PM (1.229.xxx.36)세월호 사건 겪으며 닫힌 마음, 트라우마가 치료되는 느낌입니다.
눈물이 멈추지 않아요.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계속 같이 잘 해 나가요. 22222222222223. ...
'19.4.6 5:00 PM (116.127.xxx.74)전 수학여행간 학생들이 탔던 버스가 순식간에 불타는거 보고 가슴 쓸어내리며 눈물이 나더라구요. 다친 학생 한명 없는데도 눈물이 나데요. 정말 세월호는 우리 국민들에게 너무 큰 상처로 남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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