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채 사면 한번 먹고 넣어두면 상해서 버리는데
장아찌로 하니 맛있고 편하네요
마늘은 떨어지면 또 사고 줄창 장아찌로 먹으니 많이 먹고
맵지도 않구요 채소도 남는건 장아찌로 해서 먹어요
저는 일반 장아찌 비법으로도 안하고 제 멋대로 해 먹어요
설탕을 좀 적게 넣구요 식초도 조금 줄이구요
식초 설탕 물 이렇게 절일때 소금도 좀 넣어요
그리고 먹고 있는 장아찌통에 삭힌 재료를 건더기만 넣는거네요
먹고 있는 장아찌는 물론 간장 장아찌로 고추가 들어 있어요
한번씩 통에 야채에서 물 많이 나오면 따라서 한번 끓여서 다시
붓구요 자주 끓이지도 않아요
그래도 상한적 없고 항상 아삭하니 싱겁한 장아찌네요
지겨우면 마늘이랑 고추는 꺼내서 고추장 양념해서 먹어요
게으른 저의 멋대로 장아찌 방식입니다
장아찌가 편해요
채소 조회수 : 1,929
작성일 : 2019-04-06 16:29:23
IP : 175.120.xxx.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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