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치료 안해주는 치과

..... 조회수 : 3,037
작성일 : 2019-04-06 15:08:05
차고 뜨거운거 먹을때마다 통증이 있어 치과에 갔어요.
보더니 점점 나아질거라며 그냥 가라더군요.
그런데 나아지지 않고 점점 안좋아져요.
지금은 시큼한거 먹어도 통증이 생기고 차고 뜨거운거에 대한 민감도가 훨씬 높아졌어요.
식사가 힘들 정도까지 됐네요.
저희 애도 아프다고 해서 데리고 갔더니 치료 할거 없다면서 그냥 가라더군요.
근데 여전히 아프다고 해요. 
아파서 갔음 뭔가 조치라도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낫으면 몰라도 점점 둘다 안좋아지는데 이거 뭔 일인가 싶네요.
IP : 211.140.xxx.210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9.4.6 3:11 PM (14.45.xxx.10) - 삭제된댓글

    그래서 다른 치과가서 치료받고 잘지내고 있어요.
    너무 치료안해줘도 충치로 끝날거 나중에 신경죽이고 씌워야해요. 그런데 본인이 괜찮다고 진료해준 사실도 몰라요. 제가 그런케이스라서~다른 치아도 괜찮다하길래 다른치과가서 치료했어요.

  • 2. ....
    '19.4.6 3:12 PM (211.140.xxx.210)

    다른 치과에선 충치라고 하던가요?

  • 3. ...
    '19.4.6 3:13 PM (223.38.xxx.216) - 삭제된댓글

    신경치료 돈 안 되고 어려운 작업이라 귀찮으니까 내쫓는 의사인 것 같아요. 그 정도 증상이면 신경이 감염된 상태고 개선되지 않아요. 그러다가 통증이 안 느껴지는 날이 올텐데 그땐 이미 신경이 죽어서 아픔을 못 느끼는 상태.

  • 4. 저는 치과를~
    '19.4.6 3:13 PM (14.45.xxx.10) - 삭제된댓글

    일부로 진료비내고 여러군데 치아검진받아서 이 치과는 이럴때방문하고 저 치과는 저럴때 방문하고 여기치과는 가지말아야겠다. 데이터 수집해놨어요.이렇게 요렇게~

  • 5. 그때는~
    '19.4.6 3:16 PM (14.45.xxx.10) - 삭제된댓글

    그 치과만 다녀서 다른 치과 안갔구요. 씌운곳도 그 치과에서 했는데 다른 치아불편할때 또 방문했더니 또 그래서 그때 다른 치과들 방문해서 치료받았어요. 저도 좀 무딘편이라~겪어보고 다른 방법 찾았네요.

  • 6.
    '19.4.6 3:33 PM (1.227.xxx.171) - 삭제된댓글

    옛날에 치료 받은 치아에 다시 충치가 생긴 것 같아서 양심치과라고 소문난 동네에 있는 치과에 갔는데 충치 없다고..
    아무리 생각해도 충치인 것 같아 다른 치과에 갔더니 충치 있다고해서 신경치료 받고 다시 다 했어요.

  • 7. 식사 힘들 정도면
    '19.4.6 3:33 PM (210.105.xxx.15)

    다른 치과 가셔야 해요. 그 치과의사는 뭔가 경험이 부족한것 같아요. 좀 더 큰 통증이 있어야 진료 한다고 원칙을 세웠다던가...

  • 8.
    '19.4.6 3:35 PM (1.227.xxx.171) - 삭제된댓글

    잇몸 패인 곳도 시려서 치료 해달라고 했더니 할 필요 없다고.. 역시 다른 치과에 가서 했어요.

  • 9. ...
    '19.4.6 3:43 PM (211.140.xxx.210)

    치과 선택의 여지가 없어서 너무 고민이네요.
    해외라 일부러 한국인 의사 찾아간거라서요..
    말 안통하는 현지 치과 가도 될려나 모르겠어요. ㅠㅠ

  • 10. 예민
    '19.4.6 5:22 PM (120.16.xxx.170)

    센소다임 치약 또는 비슷한 것 구하셔서
    이에 잘 문질러 바르시고 3분 정도 나둔 후 헹구면 예민 한 감은 덜 해 질거라 하더라구요

    저도 외국인데 일부러 한국인 치과 갈거까지야... 전 지피 한번 가봤더니 불친절한 듯 해서 그냥 외국의사 다니는 데 다들 잘하더라구요^^

  • 11. ....
    '19.4.6 5:46 PM (211.140.xxx.202)

    감사합니다.
    일단 센소다임 구해서 쓰고
    치과는 아이 친구한테 물어서 로컬 치과 가봐야겠어요.

  • 12. 난엄마다
    '19.4.6 10:38 PM (211.196.xxx.185)

    제가 그랬는데 치아에 금이 간거였어요

  • 13. ....
    '19.4.6 10:51 PM (211.140.xxx.210)

    윗님... 그래서 금간 치아 어떻게 치료하셨나요.
    신경치료하고 씌우나요?

  • 14. ㅇㅇㅇ
    '19.4.7 10:42 AM (1.227.xxx.171) - 삭제된댓글

    저도 치아에 금이 보여서 물어봤는데
    원래 치아에 크랙이 잘 생기고, 아프지 않으면 괜찮다고 그냥 두라네요.
    아프면 치료하나보더라구요.
    인터넷 검색해보니 어금니에 금이 가면 더 나쁜 케이스라 치료 받는게 좋은가봐요.

  • 15. ㅇㅇㅇ
    '19.4.7 10:43 AM (1.227.xxx.171) - 삭제된댓글

    잇몸이 패여도 시리고 아플 수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708 함돈균박사 대통령 직속 국가건축정책위원단 자문단이네요 ㅇㅇ 16:42:10 17
1804707 미키17 vs 어쩔수가없다 16:40:58 46
1804706 가족들이 두끼는 집에서 먹으니 집에서 나가기가 힘들어요 A 16:39:20 95
1804705 삼전 하이닉스 애프터마켓에서 회복 중 2 My Pro.. 16:34:14 350
1804704 올 봄 좀 춥죠 2 16:34:10 125
1804703 도시락 어디에 넣어서 다니세요? 1 가방 16:33:54 62
1804702 버스 환승 1시간 이내도 되는건가요? 3 요즘 16:29:21 215
1804701 아들 카톡 프로필 뽀뽀하는 사진 8 ........ 16:27:49 678
1804700 유시민의 ABC는.. 3 ㄱㄴ 16:26:28 229
1804699 (책 제목 알려주세요)90년대 통속 소설 2 독서하자 16:25:11 174
1804698 언더커버 미쓰홍 재미있네요. 3 .. 16:23:29 269
1804697 사랑 없는 결혼생활 어떻게 유지하시나요? 16 ..... 16:19:44 748
1804696 저혈압에 녹내장이신 분 궁금해요 ... 16:19:36 139
1804695 도장 어떻게 버리나요? 2 oo 16:13:31 472
1804694 얼음 냉온정수기 어디 꺼 좋나요? 16:12:02 81
1804693 직장다니는 분중에 스트레스 관리 1 ㅇㅇ 15:43:43 605
1804692 간호학원 60대 70대가 진짜 있어요? 9 조무사 15:43:14 1,601
1804691 요양사는 몇살까지 하나요 7 .. 15:41:41 980
1804690 동일한 조건으로 계란을 삶았는데 12 .... 15:39:59 973
1804689 쳐지기 시작하고 피곤해보이는 피부 시술 2 ㅇㅇ 15:37:51 589
1804688 샴푸유목민 샴푸 추천해주세요 8 ... 15:35:14 795
1804687 냉동실의 엄청 오래된 고추가루 먹어도 될까요? 7 ... 15:32:51 981
1804686 영국에서 방탄 콘서트 가시는분 15 영국 방탄 15:26:00 1,319
1804685 이번 방탄앨범 크레딧에 왜.. 18 15:23:07 1,427
1804684 왕사남 영화 이해 안되는 부분 5 유리 15:20:34 1,3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