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세에서 6만원 안되게 주고산 본당쟈켓
운동갈때도
장볼때도
친구만날때도
날이 안 풀리니 이것만 입게되네요 ㅜㅜ
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
옷장에 있는 가죽자켓(짧은기장),트렌치,블루죵 다~~~~못입고 있어요.
겨울에 산본딩쟈켓..데일리룩이 되었어요@@
ㅋㅋ 조회수 : 2,194
작성일 : 2019-04-06 09:50:17
IP : 223.38.xxx.24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본딩
'19.4.6 9:55 AM (125.252.xxx.13)본딩 자켓이 뭐에요??
2. ㅋㅋ
'19.4.6 9:56 AM (223.38.xxx.244)안감에 얇은 솜으로 살짝 누벼져있어요~~
3. ..
'19.4.6 10:00 AM (218.237.xxx.210)전 유니클로 털내피달린 잠바요 아들이 작아서 안입어서 입고다니는데 넘 따듯해서
.. 어제는 날이 풀려 안입었었는데 오늘은 또 추워져서 입어야겠어요4. ~~~
'19.4.6 10:02 AM (110.70.xxx.239)꽂히는 옷이 있어요
무난하고 덥지않으면서 따뜻하고
옷장에 옷도많은데
왜 이거만입는거야 하면서 입는옷5. ㅇㅇ
'19.4.6 10:22 AM (175.223.xxx.253)저도 트렌치 입고 싶네요ㅜㅜ 현실은 추버서 모직자켓 정도로 멋을..
6. ㅎㅎ
'19.4.6 11:43 AM (112.150.xxx.63)저도 홈쇼핑보다 샀던 경량패딩..
다른옷 많은데도 그거만 입네요. 뽕 뽑고도 남았는데..ㅎ7. ㅇ
'19.4.6 12:03 P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ㅋㅋ 저도 이만얼마짜리 진한 베이지색 경량패딩...
입고 벗기도 편하고 벗어서 깔고 앉았다가
집어 입고... 지퍼 잠갔다 풀었다..
요새 저 보는 사람들 저 겉옷 그거 하나밖에 없는 줄 알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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